성인야설/야한썰








우리넷-禁忌寢室 14

고독사냥꾼 0
대화로 시작해서 만남까지   060-500-4827

" 유우짱, 어땠어? 자지를 이렇게 해 본 건 처음이지? "

이윽고 입을 페니스에서 떼고, 입술에 묻은 희뿌연 정액을 혀로 핥아 내면서, 에미꼬가 물어 왔다. 유우스케가 허둥대며 고개를 크게 끄덕이자, 에미꼬는 아주 기쁘다는 듯이, 눈을 크게 뜨고 바라보았다.

" 그래서, 눈 깜빡할 새에 왔구나. 그래도, 그렇게 해서는 못쓰는 거야. 참는 것도 배우지 않으면 안 되겠어. 도대체 엄마의 상대를 할 수가 없는 거야. "

마치 동생에게 가르치며, 타이르는 말투로 에미꼬가 말했다.

" 유우짱은 더 공부해야 할게, 잔뜩 쌓여 있네. "

그것이 어떤 공부이고, 어떤 식으로 해야 좋을 지, 분명히 에미꼬가 가르쳐 줄 거라고, 기대 하면서, 유우스케도 에미꼬의 얼굴을 마주 응시하면서, 다시 크게 고개를 끄덕여 주었다.
그러나,

" 그러면, 이거 빌려 갈 께. "

에미꼬는 한 손에 CD를 쥐고, 유우스케의 기대를 저버리고, 간단하게 방 밖으로 나가 버렸다. 그 너무나도 간단한 변화에, 유우스케는 입이 딱 벌어지고 말았다. 도대체 어떻게 할 생각이지? 나를 놀리고 있을 뿐인가? 그러나 에미꼬 씨는, 대단한 일을 고백해 주기도 했고, 내 꺼를 입으로 해 주기도 했고, 정액까지 삼켜 주지 않았던가... 그러한 일들은, 단순한 놀림거리라 고는 생각되지 않았다. 게다가 모친에 대한 유우스케의 관심을 부채질하는 말이 여러 번이나 에미꼬의 입에서 나온 것도, 불가사의하기만 했다.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에미꼬라는 여자가 알 수 없게 되고, 유우스케는 머리가 혼란스러워져서, 벌러덩 몸을 침대에 던져서 누워 버렸다.

3 장 자위 침실 - 엄마가 거기를 만지작대고 있다

그 다음 날, 어머니 마사꼬는 외출할 기미도 없이, 아침부터 세탁기를 돌리기 시작했다. 세탁을 마치자, 날씨가 좋아서, 건조기를 쓰지 않고, 외기에 말릴 생각인지, 세탁 바구니를 들고, 2층의 건조장으로 올라갔다.
찬스야! 베란다의 밖에서 올려다보면, 스커트 속을 엿볼 수 있을지 몰라.... 유우스케는 발목에 칭칭 감기며 달라붙어 있는 새끼 고양이 키키를 안고, 샌들을 신고는 서둘러서 베란다에서 밖으로 나갔다. 그리고는 키키를 위로 던져 올리면서, 어디까지나 새끼 고양이와 놀고 있는 시늉을 하면서, 힐끗힐끗 건조대 쪽으로 시선을 향했다. 마사꼬와 유우스케가 살고 있는 집은, 유우스케의 조부모가 지은, 오래된 일본식 가옥으로, 2층에 재목으로 짜 맞추어, 밖으로 내달아서 만든 건조장은, 얼기설기 판자를 매서 만든 것 이었다.
그 바람에 밑에서 올려다보면, 바닥에는 꽤 여유 있는 간격이 있어서, 그 곳에 있는 인물의 움직임을 뚜렷하게 알 수 있었다. 그러나 유우스케는 의식해서 올려다본 적이 없어서, 어느 정도로 볼 수 있는지는 알지 못했다.
게다가 어쩌다가 모친이 건조장의 바닥을 보기라도 한다면, 유우스케의 시선을 알아챌지도 모른다는 불안도 있었다. 그런 염려 때문에, 짐짓 키키와 노는 듯한 포즈를 취한 것이었다. 키키를 던져 올리며 눈길을 향한다면, 어머니가 혹시 눈치를 채더라도, 설마 자기의 스커트 속을 밑에서 엿보기 위해서 유우스케가 그곳에 있으리라고는 생각할 리가 없었다. 켄타에게 어머니의 일을 듣기 전까지는 별로 관심이 없었는데, 의식하기 시작한 순간, 이번에는 갑자기 어머니의 대퇴나 팬티를 엿보고 싶어서 안달이 나는 바람에, 유우스케는 자신도 놀라고 있었다. 물론 계단이나 쇼핑센터에서 옆이 투명한 에스컬레이터에서 여성들의 속옷을 밑으로부터 시선을 향해서 힐끗 보는 것 뿐으로, 의식적으로 뚜렷하게 엿본다고 하는 기분은 별로 있었던 적이 없었다.
서점이나 편의점에 놓여있는 잡지의 그라비아지에, 세일러복 차림의 여자고생의, 아무리 생각해도 부자연스러운 팬티 차림의 사진이 게재되어 있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사립의 남녀공학에서 중학교와 고등학교가 병설인 유우스케의 학교에서는, 여자 생도의 팬티 차림은, 바람이 강한 날 교정이나 복도에서 항상 눈에 띄는 것이어서, 그럴 정도로 흥미가 없었다.
, 나이 어린 초미니스커트의 여성의 속옷을 몰래 찍은 그라비아지를 보면, 보지가 보일 듯이 비쳐 보이는 팬티 등에 깜짝 놀라기는 했어도, 결국은 모르는 여자의 스커트 내부라서 그랬는지, 그렇게 강렬한 자극을 받지도 않았었다.
그러던 것이, 어제 어머니와 에미꼬의 팬티를 엿본 일에서, 여자의 스커트의 안쪽을 보고 싶다는 욕망이, 유우스케의 마음속에 급속하게 뿌리를 내렸다. 특히 대퇴나 팬티를 곰곰이 보고 싶다는 욕망이, 맹렬하게 끓어오른 것이었다. 유우스케가 밑에 있는 낌새를 채지 못한 어머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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