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야설/야한썰








우리넷-禁忌寢室 16

고독사냥꾼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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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느다란 고무 띠가 들어 있는 바람에, 약간 비틀려 보이는 팬티의 자락에서, 새까만 실 보무라지 같은 것이 약간 불거져 나온 것 같은 감이 들었다.
그 위에 폭이 좁은 천 조각이 꼭 파고들어 있는 중심에는 몽실몽실하고, 가늘고, 기다란 살이 솟아올라 있었다.
허리를 잔뜩 펴고 팔을 한껏 뻗으면, 어머니의 그곳에 닿을 것 같은 기분이 들어서, 유우스케는 다리 사이가 부르르 옥죄는 것을 느끼면서, 연달아 군침을 삼켰다.
그 순간, 어머니가 다리를 움직이는 바람에, 가늘고 기다란 천 조각 부분이 미묘하게 뒤틀려서, 두 개의 커다란 주름 같은 것이, 흐느적거리면서 꿈틀거리는 것이 뚜렷하게 유우스케의 눈에 비쳤다.
, 틀림없이 저것이 대음순일 거야.
엄마의 보지를 감추고 있는, 2개의 살로 된 문짝 같은 것이다.
유우스케는 섹스 책에 그려져 있는 일러스트레이션의 간단한 여성기의 모양을 열심히 머리 속에 떠올려 보았다.
그렇다, 그리고 그 시작되는 바로 밑에, 클리토리스가 있는 것이다....
좀더 잘 보려고 눈을 가늘게 떠보았지만, 어머니가 그런 자세를 취한 것은 아주 순식간의 일로, 곧 샌들의 소리가 2층 복도로 향하고 있었다.
- 하고 크게 숨을 토해 내고, 유우스케는 아직 아쉬운 감이 들어서 건조장으로 시선을 향한 채로 있었다.
그러나 거기에는 우로(雨露)에 색이 바랜, 칙칙한 검은 판자가 널려 있을 뿐, 이미 어머니의 발소리는 두 번 다시 들리지 않았다.
유우스케는 실망했지만, 바로 지금까지 목격한 스커트 속의 내용을 생각해 내면서 자기 방으로 돌아가서, 침대 위로 몸을 던졌다.
포동포동하고 새하얀 대퇴나 선명한 등자색의 팬티, 얇은 천 조각에 감겨 있는 양감이 넘치는 힙, 게다가 오동통하게 부풀은 치구(恥丘), 그 아래의 매력적인 커다란 주름 등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뇌리에서 살아나서, 유우스케는 완전히 커져 버린 고간을 억누르고, 침대 위에서 뒹굴었다.
아무리해도 참을 수 없게 되자, 진 바지와 트렁크를 함께 끌어내리고, 사납게 서 있는 페니스를 스윽 스윽 쓰다듬기 시작했다.
그때였다.

" 끼악! "

비명에 이어서, 꽈당 하는 커다란 소리가, 어머니의 일방에서 울려왔다.
깜짝 놀라 튀어 일어나서, 유우스케는 진 바지와 트렁크를 한꺼번에 끌어올리고, 어머니의 일방으로 뛰어 갔다.
다다미 8칸의 방에는, 퍼스널 컴퓨터나 워드 프로세서를 올려놓은 커다란 철제 책상이 있고, 그 앞에 어머니가 뒤로 넘어져 있었다.
게다가 그 얼굴이나 가슴 언저리에는, 자료를 담은 골판지 상자가 여러 개나 뒤덮고 있었다.
넘어져 있는 어머니의 다리는 크게 벌어져 있고, 게다가 옥색의 원피스 자락이 허리께 까지
말려 올라가 있었다.
아까 건조장에서 얼마 전에 엿보았던 풍만한 힙이 까 발라져 있었다.
유우스케는 예쁜 등자색의 팬티로 가려진 어머니의 고간에 시선을 빼앗기고 말았다.
그러나 곧 고통스럽게 신음하는 어머니가 걱정되어, 얼굴 옆에 무릎을 꿇고는, 뒤덮고 있는 골판지 상자를 들어냈다.
어머니는 얼굴을 찡그리며 일어나려고 하다가, 왼손으로 오른 쪽 어깻죽지를 눌렀다.

" 아아, 아파.... 여기. 어떻게 됐나 봐. " 더욱 더 고통스러운 표정으로 신음하면서, 어머니가 말했다.

" 책꽂이에서 자료를 꺼내려는데, 접 사다리가 크게 흔들리더라고. 그래서 책꽂이를 손으로 잡으려고 했더니, 이번에는 선반이 흔들리며, 골판지 상자가 갑자기 쏟아져 내리고, 그대로 함께 넘어져 버렸어. 넘어지면서 순간적으로 오른 팔로 얼굴을 가렸더니, 무거운 골판지 상자가 여기를 세게 친 게 틀림없어. "

어머니의 뒤로 돌아가서, 무릎을 세운 자세로 두 개의 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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