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야설/야한썰








우리넷-뜨거운 여자

고독사냥꾼 0
보X가 외로워요 도와주세요   060-909-7711

뜨거운 여자 

내가 아는 그녀는 이웃집 여자다 .

내가 아는 그녀는 나보다 두살 연상이다.

내가 아는 그녀는 뜨거운 여자다 .

내가 아는 그녀는 섹시한 여자다 .

내가 아는 그녀는 요저숙녀 이지만 요부다 .

내가 아는 그녀는 엄청 섹스를 좋아한다 .

내가 아는 그녀는 바람둥이다.

내가 아는 그녀는 많은 남자를 상대하였다.

내가 아는 그녀는 나하곤 속궁합이 딱 맞는 여자다.

내가 아는 그녀는 날 만나면서도 또다른 남자를 만난다.

내가 아는 그녀는 다른 남자와 섹스를 하고 와서도 나하고 또한다

내가 아는 그녀는 나를 사랑한다. 것두 아주 많이 

진실인지는 모르지만 ..

나는 

진심으로 그녀를 사랑한다..

내가 아는 그녀는 타고난 거짖말 귀제다.

그런 그녀와의 지난 삼년간의 일들을 사실 그대로 옮겨야 겠다..

그녀와의 달콤하고 즐거웠던 시간들 생각하며 ..

그녀와의 섹스는 내일생에서 두번다시 맛볼수 없을것 같다..

어쩜 그녀도 이글을 볼수 있을것이다..

이글이 그녀를 결코 욕되게 하자고 쓰는것은 아니다..

아름다웠던 하지만 많은 아픔을 달래면서두 그녀와 헤어지지 못한것은 잊을수없는 그녀와의 섹스였기 때문에 그녀의 그런 솔직한 섹스의 표현이 아름답기에 자랑하고 싶어서 라고 할까...

아직 그녀를 사랑 하지만 그녀를 용서할수도 잊을수도 없다 ..

내가 아는 그녀는 비밀스런 여자다..

다음편에 그녀와 나와의 질펀한 사랑놀이를 공개하고자 한다..


어느날 문득 번호없이 날아든 문자 네줄이 그녀와 나를 만나는 동기가 되었고내가 그처럼 좋아하는 여자를 처음 내품에 안게된 곳은 노래방 이었다..

단둘만의 공간과 몇모금의 소주가 그녀와 내게 용기를 주었는지 모르지만 흐르는 배경음악과 함깨 누가 먼저랄것두 없이 입맞춤이 시작 되었고 ..

서서히 달아 오르는 성인 남녀의 본색을 숨길수 없듯이 그녀와 나는 부풀은 가슴으로 서로를 탐닉하고 싶어했다.

난 내가 먼져 그녀의 바지위로 그녀의 성기부분을 더듬기 시작했다 .

그녀역시 기다렸다는 듯이 입으론 뜨거운 열기를 품으며 망서림 없이 내 가슴을 파고 들었고 옷위로 지만 그녀의 돌기부분을 더듬었다고 생각했을때 그녀의 자지러질듯한 신음 소리를 들어야 했다..

그녀의 나즈막한 탄식과도 같은 신음 소리를 들으면서 나는 더욱 뜨겁게 발기 하게 되었고 

그녀의 가느다란 손은 어느세 내 바지속의 물건을 꼭쥐고 있었다 ...

이렇해 그날은 노래방에서 서로의 탐색전을 하면서 3차로 소주몇잔을 더 하고 다시 노래방으로 향했다

단 둘만의 공간으론 최고였고 아직 그때까진 여관이나 호텔을 찾기엔 부그러움이 조금은 남아 있었던것 같았다.

또다시 노래방에 들어선 우리는 노래 하기보단 서로 굶주린 허기를 채우듯 키스를 하기네 바뻤고 상대방의 바지속으로 연신 손을 집어 넣고 서로 상대의 성기를  만지기에 바빴다..

언제부터였는지 이미 그녀는 촉촉히 젖어 있었고 손가락 끝에 묻어 나는 그녀의 애액은 섹스를 하기 좋을 정도로 젖어 있었다..

나역시 그녀의 손가락에 충분히 발기 하였고 그녀의 손놀림에 따라 조금씩 애액이 나와 옷이 젖어 가는 기분을 만끽할수 있을 정도였다...

그녀는 나중에 그녀와 뜨겁게 사랑할수록 더욱 뜨거운 여자라는걸 깨달았지만 처음 그날두 그녀는 무척이나 뜨거운 여자로 기억 되었다,,

우선 그녀의 크리토스는 다른 여자들 보다  배이상 컸고 돌출 되어있었다..

살짝 손끝만 닿아도 그녀는 금방 흥분이 되었고 자지러질듯이 신음 소리를 내었다...

지금도 그날을 생각하면 뜨거운 숨이 절로 나올정도로 그녀는 뜨거운 여자였다....

그날 거의 네시간에 걸쳐 손가락 만으로 그녀와 나는 서로 탐닉을 하였고 거의 사정 단계에 이르러 서는 멈추곤 했었다 ..

그녀역시 술기운인 탓인지 별 반대 없이 나를 탐하였고 노래방에서의 시간이 짧게만 느껴졌다...

잠깐사이지만 이미 그녀의 성기는 물속에 들어갔다 나온 여자의 거기처럼 뜨거운 애액으로 젖어 있었고 어떻해 해야할지 몰라 쩔쩔 매었다...

시간은 벌써 자정을 향해 달려만 가고 조금식 헤어져야 하는 시간이 다가 오는데우리는 그렇해 손가락으로 만족하면서 즐기기를 하였다...

그렇해 그녀와의 첫 키스와 그녀의 돌기를 만지는 시간이 시작 되었다...

그후 난 그녀의 뜨거운 신음 소리를 다시 듣기위하여 계획을 점검 하여야 했고 그녀역시 언제든 불러주기만을 기다리며 우리는 각자의 집으로 향해야 했다...

그녀가 어느날 내게 문자 하나 보낸것이 그녀와 나의 섹스관을 바꿔 놓는 계기가 되리라곤 상상도 못하였는데...

다음엔 좀더 그녀와의 뜨거웠던 시간들을 고백 하고자 한다...


계절이 바뀌고 있었다 ..

그녀를 만나게 겨울비가 내리던 날이었다면 .

이제는 봄이라지만 아직 차가운 기운이 옷소매를 여미게 하는 그런 날이 계속 되었다.

노래방에서 그녀의 애액를 맛보기를 몇번인가. 그녀의 탄성어린 신음소리 듣기를 몇번인가.

그녀의 입으로 내성기를 물고 빨고 하기만을 몇번 인가 .. 그럴때마다 그녀와 나는 무아지경 황홀한 시간을 보냈다..

그러기를 몇일하고 일요일 바다 바람이라도 맞을요량으로 영흥도로 차를 몰았다 .

한낮의 뜨거운 열기에도 바닷가라 몸을 움추리게 하였다..

몇잔의 소주와 조개가 추위를 잊게 하고 또다시 서로의 몸을 탐구하고 싶어지고 있었다..

 다시 들어간 노래방에서 우리의 손놀림은 빨라져가고 있었다..

벌써 몇번인가 드나들던 그녀의 바지속이라 그런지 나는 망설임 없이 그녀의 바지속으로 손을 넣어 그녀의 돌기 다시말해 크리토스를 마음대로 유유자적 주물러 될수 있었다..

언제 부턴지 모르지만 까실한 털 하나나가 소중하게 느껴졌고 꼭한번 보고싶은 충동이 일렁이고 있었다..

충분히 젖어 있었고 열려있었다 .. 많은 양은 아니지만 그녀의 애액은 삽일할수 있기엔 최상이었지만 성기대신 손가락만으로 그녀의 허기를 달래줄수 있었다 ..

맨처음 하나를 집어넣고 이어서 두개 세개 손가락이 삽입되었을때 교성소리와 함깨 벌어지는 그녀의 입은 탄성과 신음으로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켜 주었다...

손가락 끝에 느껴지는 그녀만의 비밀스런 아주 깊숙한 그곳 .. 애액으로 충분히 촉촉히 젖어있는 그녀의 성기는 여자경험이 많지 않지만 정말 신기ㅔ 가깝게 느껴졌다..

그녀또한 참을수 없는지 어느세 내 바지지퍼를 내리고 서서히 손을 미끄러져 펜티안으로 살며시 들어온다..

덮석 만져 주기만을 바라는 나를 무시하고 슬쩍 한번 스치는듯 하더니 이내 까칠한 음모만을 만지작거리며 애를 태운다.. 역시 어딘가 모르게 다르다 ..서서히 긴장으로 몸이 굳어 졌다가 끝내 그녀의 손끝이 닿기만을 고대하던 성기가 서서히 고개를 숙이려고 할때 그녀의 손가락이 다시한번 나의 성기 주변을 맴돈다 ..그러기를 몇번인가 하더니갑자기 다섯손가락모두로 내 성기를 감싸 않는다 ..아~~

짧은 나의 탄성도 잠깐 그녀의 손가락이 이렇해 따스할수가 있다니 ...

그러다 어느세 그녀가 소파에 기대어 바지속에서 성기를 꺼내어 자기 입으로 가져간다..

성기로 맛을 느껴보는 사람 있는가 .. 그녀의 입속은 달았다... 그녀의 침또한 달착지근 하게 느껴졌다..

내성기 긑에 아니 온몸에 전해지는 그녀만의 맛이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 네이버로 보내기
  • 텀블러로 보내기
  • 핀터레스트로 보내기

Author

Lv.99 고독사냥꾼  스페셜
1,988,100 (100%)

등록된 서명이 없습니다.

0 Comments
포토 제목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