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야설/야한썰








우리넷-寶指訴釐 14

고독사냥꾼 0
발정난 그녀의 신음   060-500-4839

영철이 새끼는 실실 웃으며 내좆을 톡톡 건들였다

'씨방새야 언능 일어 나서 좆질하러 다녀야지'

'아파 개새끼야 건들지마. 개새끼 그리고 걷어 찰려면 조심해서 차던가~ 죽을만틈 차냐 씹새야? '

하며 웃으며 영철이새낄 흘겨 보았다.

'새끼 내가 좆 다나을 때까지 니좆 간수 잘하고 있어라' 하며 영철이 새끼를 좆을 치려고 일러

나려다 문을 열고 들어온 선예와 눈이 마추쳤다.

'영철씨 왜 아픈사람하고 장난을 하고 그래요! 움직이지마 새끼야 당분간 움직이지 말라고 하더라 의사선생님이'

하며 쏟아 붙였다. 영철이 새끼가 뻥쩔어 하며 멎적은 웃음을 지었다.

'그게 아니고 준성이 새끼가 다 나은듯해서요'

'영철씨 혜미가 기다린다고 하던데 안가봐요!'

아니 혜미라면 그혜미... 영철새끼 설마 혜미년하고....

내얼굴을 쑥스러운듯 내려다 보던 영철이는 '실은 나 혜미하고 결혼 할까 생각해!'

'뭐야 이런... 헐 그럼 머야 너하고 혜미년하고..'

'준성씨... 해미년이 머예요~ 친구외이프 될 사람한테...'

선예가 눈을 흘기면 나에게 다가 왔다

영철이 새낀 모가 그리 좋은지 싱글 거리며

'들었지 앞으로 혜미보면 형수님이라고 깍듯이 불러 드려라'

'그래 알았다 새끼야 언른 형수님 품으로 가보아라'

영철이가 나간 후 난 내옆에 곱게 앉아 있는 선예를 찬찬히 보았다.

아무리 보아두 나같은 쫒도 아닌 찌꺼기 인생하고는 어울리지 않은 미모다.

'멀 그렇게 봐 얼굴 빨개지게시리'

'아니 그게 정말 이해가 안돼서 그러는데 너처럼 이쁜애가 이렇게 일상적인 공간에서 씹질두안하고

다정히 눈 맞추고 있는게'

'그럼 이해 할려고 하지만 난 그냥 니 새끼가 싫어 질때까지 이러고 있을 거니까'

이해할수 없는 일이다. 좆같이 살아온 내 인생이 벌을 받으면 받았지 이런 선물을 없는것이다.

단단히 먼가 잘 못 된듯하다 아마도 하나님이나 부처님이 술먹고 실수 하는거 같았다.

잠시 생각에 잠겨 보았다. 아무리 머릴 굴려도 도통 이건 아니다 싶었다.

조또 머릴 굴리고 생각해 봐야 머리만 더 깨질듯 아팠다.

그만 생각하고 그냥 이해될때까지 이 아름다운 여자를 즐기기로 했다.

'무슨 생각해 준성씨..' 선예의 고운손이 내입술을 천천히 스다듬어 주었다.

'어 나.. 선예 처음 만나던날 생각해~! 헤헤헤 그때 하나님이나 부처님 찾았자나

내가 아마두 그때 나에게 벌과 선물을 동시에 주신거 같아서'

하면 선예의 엉덩이를 슬쩍 건들어 주었다.

선예는 엉덩이를 건딜던 내 손을 꼭 잡고 갑자기 치마속 팬티 안으로 쏙 집어 넣었다.

보짓속 안은 흥건히 젖어 있었다. 그리고 내귀에 속삭이득 작은 목소리로

'내 보지 젖은거 느껴지지... 개새끼야... 난 니가 내 후장을 따던날 부터 이렇게 되어 버렸어!

니새끼 좆이외엔 다른새끼 좆들은 도저히 만족 할수가 없었어! 그래서 그래 이 새끼야 그러니 앞으로 영원히

니새끼 좆은 내꺼야'

그럼 그렇지 이~~~ 씨발한 내인생에 아름다움이야~ 젠장!!!

2화 새롭게 시작하는 인생

선예의 지극정성 간호 덕분인지, 시간이 흘러서 인지는 몰라도 뇌진탕 후유증으로 멍하고

쑤셨던 머리가 점점 나아갔다.

그리고 봉합했던 좆두 상처가 많이 아무러 갔다.

병원에 있는 동안 나는 태어나서 처음으로 일상의 편안한 행복을 맛보았다.

병실에 따뜻하게 내리쬐는 햇살과 더불어 늘 환한 미소로 내 옆에서 나의천사, 나의 구세주 같은 선예가

나에게 행복이란 이런 편안함이다 머 그런걸 알려주면... 나는 그저 그 편안함을 즐기면 됐다.

그리고 가끔 말없이 창가에 앉아 창밖을 무심히 내려다 보는 선예의 고운 얼굴을 보며

사랑 비스무한 감정 같은걸 느끼며 혼자 몰레 흐믓해 했다.

또 가끔은 이런 행복이 없어질까 두려운 나머지 괜한 불안함 가지고 선예를 바라보곤 했다.

그렇게 병원 생활 한달이 지났갈 무렵 선예가 의사와 면담을 하고 온후

'의사가 그러는데 다음주에 화요일 퇴원하라고 하네'

'그래? 퇴원해두 된데?'

'.. 준성씨~ 퇴원해서 외래로 다니면 된다고 하네!'

'다행이다. 누워 있는것두 지겨웠는데~ 이제 맘대로 돌아 다닐수 있겠다. 근데 좀 아쉽다.

여기 간호사 언니들이 좀 색끈하던데 히히'

그러자 선예는 눈을 흘기며

'이새끼가~ 좀 살만한가보네! 니 좆은 내꺼라고 했지? 맘대로 휘둘렀다 걸리면 정말로 확 짤라 버린다'

하며 좆을 세게 잡아 당겼다.

'아씨... 아퍼~! 살살 잡아 댕겨라! 시파 좆 다시 끊어 지겠다'

나는 아프다고 엄살을 떨면서도 선예의 고운손에 잡혀 있는 내 좆을 보면 너무 좋았다.

근데... 사실 이병원 간호사 두세명은 정말로 박음직스러운 년들이 있다. 물론 선예보다는 못하지만~

'준성씨~' 선예가 나늘 바라보면 먼가 어려운 말을 꺼낼거 같은 표정을 했다.

'~ 준성씨 퇴원하면 어떻게 할거야?'

그러게 퇴원하면 정말로 어떻하지? 모하면 되나~ 난 머리속으로 멀 해야 하는지 생각해 봤다.

우선 퇴원하면 어디로 가나? 그동안 도망다니느라 비워 두었던 21평짜리 내전세집으로 가야하나!

또 선예는 어떻하지~ 같이 살아야 하나 말아야 하나~ 그리고 일은 어떻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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