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야설/야한썰








우리넷-寶指訴釐 15

고독사냥꾼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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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자 선예가 혜미를 살짝 째려 보며.

'미친뇬~ 니 남편꺼이나 잘 관리해~ 남의 남자 물건 신경쓰지말고 이년아'

혜미는 혀를 낼름 거리고 웃더니

'저년~~ 지 앤 좆에 문제 있는거 같다고 걱정 무척하더니! 준성씨 앞이라고 완전 생까네!'

사실 병원에 입원하고 나서 좆에난 상처 부위가 다 나았지만 이상하게 서질 않긴 했다.

난 머 아직 덜 나아서 그려려니 하고 신경을 별루 안 쓰고 있었는데

둘이 그런 이야기로 선예가 걱정을 했다고 하니 좀 이상한것 같았다.

어제 퇴원 기념으로 선예하고 멋지게 병실에서 한바탕 했었다.

고운 보지에 코를 박고 낼름거리는 혀와 입술로 열심히 열심히 빨아 대어서 선예를 흥분 모드로 만들어 놓았다.

그리고 난 후 멋지고 강하게 내 활짝핀 해바라기 좆으로 감동을 줄려고 했었는데

선예가 좆을 아무리 빨고, 물고, 비벼도 흐물흐물 할뿐 도통 서질 않았다.

10분동안 선예의 온갖 노력에도 불구 하고 결국 좆은 안섰고...

대신 두손가락에 콘돔을 씌워 선예의 보지와 항문에 번가라 넣고 쑤시고 맘것 유린하여

뜨거운 선예의 몸을 식히긴 했다.

난 좆이 안 서는게 아직 후유증이 남아서 그런 줄 알고 퇴원하면 마음것 좆질을 해주리라 머 그런

마음이었는데 선예가 내 좆이 안 서는것에 대하여 많이 걱정을 하고 있다니 순간 난 정말

내 몸에 이상이 온건가 하는 불안감이 스쳤다. '씨파~ 설마 좆이 영원히 안 서는 건 아니겠지'

고개를 숙여 좆을 바라보며 알듯말듯한 목소리로 나는 혼자말로 중얼 거렸다.

약간 상기된 모습으로 우물모드가 된 얼굴을 보자 영철이 새끼가 재빨리 말을 건냈다.

'별 걱정을 다하세요 두 숙녀님들은~, 제가 준성이 저 새깨 좆을 많이 봐 와서 아는대요~

병원 밖으로 나가는 순간 벌떡하고 일어 설 거니까 넘 걱정말아요!!'

하며 손가락 두개를 잡고 좆이 껄떡거리듯한 행동을 취했다. 그 모습을 본 나는

'씹새야... 내께 그만하냐? 적어도 이정도는 되어야지' 하고 손목을 잡고 이거나 쳐먹머라 해 주었다.

순간 선예와 혜미는 깔깔 웃었고 영철이 새끼도 빙그레 웃으며

'조까 새끼야! 니껀 요만 하고 내께 그만한거다. 안 그래 혜미야?'

혜미는 웃으며 그말에 동의한다는 듯 손목을 잡고 껄떡껄떡 해 보였다.

... 씨부랄 두년넘들이 죽도 잘 맞게 주고니 받거니 한다.

남들이 보기엔 정말로 아름다운 혜미와 잘생긴 영철이를 보면 보기 좋은 선남선녀 커플 있었으나~

내눈엔 씹질 잘하는 보기 좋은 커플일뿐이다. 물론 나도 둘이 잘되서 애새끼 잘 낳고 도란도란 잘 살길 바란다.

모처럼 4명이서 모여 한껏 웃고 있을때 담당 의사가 들어 왔다.

의사가 들어 오자 선예가 언른 일어나~

'선생님 오셨어요' 하며 환하게 맞이했다.

내 담당 의사새끼는 대머리 훌러덩에 기름진 얼굴, 불룩한 배를 가진 40대 중후반쯤 되는 놈이다.

내 병실에 올때마다 게슴츠레한 눈모양을 하곤 능글맞게 웃으며 선예를 향해 흰 이빨을 드러내며

침을 질질 싼다 아주 완전!! 찐따 같은새끼...

머가 그리 좋은지 선예를 보고 헤벌레하다가 혜미를 보더니 완전 침을 질질 흘리며 넋을 놓구본다.

나랑 영철이만 없음 완전 옷벗고 덤빌테세다. 씹새끼...

그 모습을 지켜보던 옆에 서 있던 간호사년이 의사새끼에게 향해 말을 꺼낸다.

'원장선생님~ 정준성씨 퇴원하시는 날입니다.'

의사새낀 먼가 아쉬운듯 입맛을 다시며

'그래 그렇지... 챠트 좀 줘바'

의사새끼가 찬찬히 챠트와 혜미년을 번갈아 쳐다 보더니..

'음 흠~~ ! ' 헛 기기침을 두세번 해댔다.

나는 먼가 잘 못 된게 있나 하고 의사 새끼가 보고 있는 내챠트를 올려 보려고 몸을 일을키다가

내옆에 앉아 있는 혜미년의 짦은 치마속밖으로 미끈하게 뻗은 다리 사이로 살짝 보일듯 말듯 보지를 보곤

~ 씁새끼..의사새끼 눈이 보는 건 내 챠트가 아니라 혜미년 다리 가랭이 사이였다.

혜미년은 의사새끼가 슬금슬금 자신을 훔쳐 보는 것을 느끼자 더욱 요염하게 다리를 꼬면서 자세를 바꾸었다.

쓰발... 해미년은 자기가 샤론스톤쯤 된듯이 포즈을 취하며 의사새끼를 향해 싱긋웃음까지 보였다.

의사새끼 완전 좆이 꼴린거 같다. 저다다 싸겠다 완전~ 개새끼..

의사새끼가 멀뚱멀뚱 챠트만 보고 있는 듯한 모습을 본 선예가 의사새끼를 향해

'선생님! 무슨 문제 없죠! 오늘 바로 퇴원하셔두 되겠죠?'

의사새낀 약간은 상기된듯한 목소리로

'그럼요!! 아무 문제 없습니다. 퇴원하셔두 됩니다. 퇴원하시고 두달 정도 외래 오셔서 검사만 하시면 됩니다'

'고맙습니다. 선생님! 선생님 덕분에 빨리 나았습니다.'

선예가 밝게 웃으며 의사새끼 손을 갑자기 덥석 잡았다.

의사 새끼 입이 완전 귀에 달라 붙어선...

'제가 머 한게 있나요! 부인 되시는 분이 지극정성으로 간호 하셔서 잘 나으신 거죠? 하하하'

씹새끼~ 선예의 손을 아에 완전 두손으로 덥섭 잡았다. 그리고 실실 거리며 그동안 선예가 고생 했다며

남편분이 퇴원하시면 부인업고 다니라고 한다. 그러며

'정선생님은 복두 많으십니다. 이렇게 아름다운 부인이 마음까지 천사 같으셔서요! 부럽습니다.'

난 멋쩍은 웃음을 지은뒤

'~ 고맙습니다. 선생님!!' 얌전히 인사를 하곤 짐을 챙겨 퇴원수속을 위해 원무과로 행해 갔다.

생각 같해서 발닥 서서 바지 지퍼를 뚫고 나올듯한 그 의사 새끼 좆을 확 잡아 당기며

'씹새야~ 남의 여자보고 왜 좆은 세우고 지랄이셔~ 어째 내가 딸 한번 잡아주까?' 하고 싶었으나

조용히 웃음만 보이고 난 아무것도 몰라요 하는 바보처럼 그래 씹새야 의사인 니가 짱이다 하며 말았다.

원무과에 도착한 난 치료비내역서를 보고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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