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야설/야한썰








우리넷-寶指訴釐 16

고독사냥꾼 0
전화주세요 폰섹해요   060-500-4870

그렇게 얼마 후 선예년이 벌떡일어 나더니 내위로 올라 왔다. 내 가슴에 살짝 튀어나온 젖꽂지를 살살 물어 가며

간지럽게 날 흥분 이켰다. 선예의 따스하고 조그만 손은 내 좆을 잡고 살살 흔들며 입으로 가져갔다.

선예의 혀가 살짝 내 좆에 닿았다. '~~ 너무 좋다 씨발' 나는 선예의 혀가 좆에 닿자 짜릿함을 느꼈다.

그러나 그 짜리함음 그리 오래 가지 못했다. 흐물거린 좆은 선예의 입과 혀에 아무런 반응을 안했다.

씨발 젠장 아무리 좆을 새울려해도 잠시 스는 듯하다 죽어 버렸다. 선예의 이마에 땀방울이 맺힐 정도로

빨고 빨았으나 좆은 그래로 였다. 난 얼굴이 벌겋게 달아 올랐다.

'머야 씨바랄~~ 좆아 씨발 좀 서바라 니 위에서 이렇게 이쁜년이 왔다 갔다 하는데 도데체 왜그러냐'

나는 더이상 안 되겠다 싶어 선예 입에서 좆을 때어 낸 후 선예의 입술에 깊게 키스를 해 주었다.

선예는 먼가 아쉬운듯한 눈빛과 약간 한숨을 쉬며

'자기야 넘 걱정하지마 요 좆새끼도 때가 되면 벌떡 슬꺼야' 나를 안아 주었다.

선예가슴에 안긴 난 갑자기 울컥했다. 눈물이 나왔다. 쪼또 왜 우는 건지 씨팔

찌질이가 된줄 알았다. 그냥 눈물이 나온다 나오는 눈물을 선예의 젖가슴으로 흘려 보냈다.

그렇게 울고 난뒤 선예의 얼굴을 바라 보앗다. 날 빤히 내려다 보며 웃고 있는 모습이 아름다웠다.

선예는 내 엉덩이를 톡톡 치며 '어이구 다 울었어요 내새끼~ 엄마가 찌찌 줄테니 고만울어요! 착하지'

하며 머리를 쓰다듬었다. 난 훌쩍거리는 시늉을 하며 '알았어 엄마 찌찌줘!'

하고 젖꼭지를 쪽쪽 빨았다. 그리고 손으로 선예의 보지위를 만지작 거렸다.

그러자 보짓물이 나오기 시작했다. 난 그 보짓물 사이로 손가락 넣어 빠르게 움직였다.

입으로 젖꼭지를 빨고 돌리며 보짓속으로 빠르게 손가락이 움직이자 선예의 입에서

야릇한 신음이 다시 나기 시작했다. 비록 빠빳하게 슨 좆으로 선예보지를 쑤셔서 만족감을 주지는 못하지만

선예를 기쁘게 해주고 싶었다 난!

'아흑 아흑~' 선예의 신음이 거칠어 질수록 나는 더 빠르게 손을 움직였다. 그렇게 빠르게

손을 움직이자 얼마후 선예의 입에서 '~' 하는 소리와 함께 허리가 휘어지며

가늘게 떨었다. 따뜻한 선예의 무언가가 손을 젖시었다.

가늘게 떨고 있는 선예의 보지속에서 손가락을 빼어보았다. 매끄럽고 끝적한 것이 온통 손을 감싸았다.

난 손가락을 선예의 입속으로 가져다 주며 웃었다. 선예가 내 손가락을 빨아 주었다.

손가락을 빨더니 살짝 코를 찡그리며 '~ 무슨 맛이 이래?' 난 웃으면

'머 맛이 어떤대' 하며 선예보지에 입을 대고 혀로 보지속을 핡아다.

후릅 후르릅~~~ 보지를 핡으며 '맛만 좋은데 몰 난' 그러자 선예는 다시 눈을 감고 만족한듯한 숨소리 내며

'수고 했어 우리자기~ 아 행복해라' 하는 것이다.

난 먼가 큰일을 한듯이 우쭐거리면서~ '선예보지에 내가 이제 침 발라났으니까 내꺼얌'

선예는 웃으며 ' 그래 니꺼해!!! 새끼야 우리 언른 씻자' 하며 욕실로 들었갔다.

장난스레 둘이 샤워를 즐겁게 마치고 나니 나른하였다.

선예와 난 침대에 누워 서로를 바라보며 웃었다. 이쁜년 같으니...

아무리 봐도 이쁘년이다 선예는

선예가 내 입술을 손으로 만지며

'준성씨, 준성씨 덕분에 나 너무 행복해!'

... 행복하단다 선예가~ 근데 사실 난 잘 아직도 모르겠다.

이렇게 행복해 하는 선예의 마음을!! 나때문에 행복하다~ 믿어야 하는건지 원~!

내 입술을 만지작 거리던 선예가 나를 빤히 보더니 큰눈을 글썽거리며 '니 입술 너무 따뜻하다'

하며 눈물을 떨구었다. 이런 젠장 이건 또 모야~! 황당스럽다. 왜 우는 거지~

난 놀라며 눈물을 닦아주고 '어이구 이제보니 울보 아가야는 여기 있었네요~! ' 하며 허리를 간지러 주었다.

'하하~ .. 간지러워 하지마~ 하지마~' 난 웃는 선예의 눈위에 입마춤을 해주었다! 어느 드라마에서 본것처럼~

그 장면 볼땐 정말 낯간지러웠는데 내가 하니 좀~ 폼나 보였다.

정말 행복한 표정을 지으며 선예는 내품속으로 안겨 들어 왔다.

그린곤~ 조잘 조잘 자신의 이야길 시작했다.

선예는 고등학교때 부모님이 이혼 하시고 자신은 엄마하고 살고.

남동생이 한명있는데 한살차이인 남동생은 지금 신부님이 되기 위해 공부를 한다고 한다.

이혼한 가정의 속사정이 뭐 그렇고 그럿듯이 선예가 중학생이 되던해 아버지가 사업을 하시다

말아 드시곤 집에서 만 생활을 하셨다고 한다.

늘상 집에서만 계시던 아버질 대신하여 선예엄마는 생활전선으로 직접 나가셔서 가정을 꾸리 가셨다고 한다.

엄마가 밖에서 일을 시작하고 난 후 오래지 않아 선예집은 금전적으로 다시 집 형편이 나아졌다고 한다.

엄마는 아름답고 능력이 좋으신 분이시라 주변에 도움을 받아 금방 성공을 했고

엄마가 돈을 벌면 벌수록 아버지는 점점 조그라 드셨고 가끔 못난 행동을 하셨다.

선예말로는 하시던 사업이 잘 안된 후 처음 집에 계실땐 말씀이 없으셔서 그렇지 나름

의욕두 있으셔서 재기를 위해

부단히 노력을 하셨고 자신과 동생에겐 너무 따뜻한 아빠였다고 한다.

헌데 뭣 때문인지 사업때문에 친구분을 만나고 오신후 부터는 한숨과 술만 드실뿐 방안에서

꼼짝을 안하셨다고 한다.

그 후 얼마 지나지 않았서 엄마 아빠가 크게 싸우셨고 엄마가 아빠를 대신하여 일을 하기 시작하였다고 한다.

엄마가 일을 시작한 후 아빤 좀 험악해 지시고 자주 엄마와 싸우셨단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 네이버로 보내기
  • 텀블러로 보내기
  • 핀터레스트로 보내기

Author

Lv.99 고독사냥꾼  스페셜
2,026,000 (100%)

등록된 서명이 없습니다.

0 Comments
포토 제목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