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야설/야한썰








우리넷-寶指訴釐 18

고독사냥꾼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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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에 들어간 선예는 자신의 바램대로 미팅도 하고 근사한 남자친구도 만나고 또 공부도 하고

여느 발랄한 여대생처럼 하하호호 웃으면 생활을 하였다고 한다. 선예의 대학생활이 즐거움으로 가득할 무렵

선예의 남동생은 중학교여학생 강간치사 협의로 경찰서에 들어 가는 일이 생겼고,

선예엄마는 이리저리 다니며 아들이 무사히 나올수 있도록 사방으로 돌아 다니며 부탁을 하였고

선예도 동생 걱정에 하루도 빠짐없이 동생을 찾아 가 보았다고 한다.

헌데 동생은 어쩐일인지 선예가 찾아 올때마가 심하게 울부짖으며 욕설과 더렵다는 소리를 질렀 댔고

선예는 맘속에 남아 있는 동생과의 첫 섹스에 대한 그 알듯 모를듯한 심정에 사로 잡혀 착찹해 했다고 한다.

그러다 선예는 엄마로 부터 부탁아닌 부탁을 하나 받았다고 한다.

남동생이 강간한 여자아이는 중3학생이고 그 아이의 아빠가 그때 그 엄마와 정사를 나누던 아저씨와 거래하는

회사에 다녔다고 한다. 그걸 알아낸 엄마는 그 아저씨를 찾아가 동생의 이야기를 했고 그 아저씨는 흔쾌히

나서서 동생의 빨리 나올수 있도록 그여자아이의 부모와합의를 해 주도록 주선을 했다고한다.

그리고 만만치 않던 합의금 또한 그 아저씨가 다 내 주고 동생도 정신과 치료를 하는 조건으로

경찰서에서 빼내 주었다고 한다.

대신 조건으로 그 아저씨는 1년 동안 선예와 선예엄마가 자기의 좆물 받이로 살아야 한다는 것이었다.

선예는 엄마로 부터 그 조건을 듣고 몸시 갈등을 했으나 동생이 너무 걱정되고 자신과의 관계때문에

동생이 그런짓을 한것만 같아 엄마에게 들은 제안을 하기로 했다. 그렇게 제안을 받아 들이자 곧

동생은 경찰서에서 나올수 있었다.

동생이 경찰서에 나오던날 동생의 모습을 본 선예와 엄마는 초췌해진 모습을 보고 많이 울었다고한다.

그리고 그날 저녁 엄마가 잠들걸 확인한 선예는 알몸 동생의 방으로 들어 갔다고 한다.

불꺼진 방안 구석에 틀여 박혀 있던 동생은 선예가 들어 오자 촞점없는 눈길로

선예를 바라 보며

'더러운년~ 더러운년~ '

선예는 웅크리고 구석에 앉아 자신을 향해 더럽다고 하는 동생에게 다가가 손을 꼭 잡고

젖가슴으로 가져 가며...

'그래! 누나는 더러운 년이야! 경민이 니가 누나를 깨끗하게 만들어죠!'

누나의 젖가슴에 손이 언져진 동생은 벌떡 일어나 선예를 거칠게 밀치며

'이 더러운 년아. 어디다 손을 가져 다 대는거야! 꺼져 버려~'

동생의 힘에 밀려 내동그라진 선예는 눈물을 흘리며

'경민아! 빨리 누나를 안아죠~ 우리 경민가 안아주면 누난 깨끗해 질거 같아'

동생은 누나가 안아 달란 말에

'이 미친년아~ 동생보고 안아 달라는 누나가 어디 있어~! 씨발년아~ 정말 더러운년이야 넌!'

하며 얼굴에 침을 밷고는 업어져 있던 선예의 엽구리를 걷어 차고는

아파서 움쿠려 있던 선예의 머리를 들어 올리어 잔인하게 웃으며

'알았어! 씨발년아 내가 깨끗하게 만들어 주지~! 캭 퉤~ 더러운년'

동생은 선예의 긴 머리를 잡고 질질 끌며 침대로 데려가 내동댕이 치며

'우선 깨끗해 질려면 니년 보지부터 깨끗하게 해야지~ 가만히 있어 더러운 년아'

책상을 두섬 두섬 뒤지던 동생은 면도칼을 들고는 선예에게로 다가가

'다리 벌려~ 씨발년아~' 하고 걷어 찼다.

배를 심하거 얻어 맞은 선예는 아픔에 헉헉 거리며 울었고

동생은 거칠게 선예의 두다리를 벌려 버리곤 면도탈로 선예의 보지털을 밀기 시작했다.

차가운 면도칼은 선예의 울부지즘을 아랑곳 하지 않고 거침없이 털을 잘라 냈다.

아프게 잘려 나간 털 사이로 듬성듬성 상처가 났고 그사이로 붉게 피가 흘렀다.

붉게 피가 나오는 곳이 따끔따끔하게 아팠다. 하지만 동생은 상처가 나 피가나오는

보지둔덕을 거칠게 발로 비볐다.

'이 개보지년아 이젠 씨발년 보지속을 깨끗하게 청소해 줄꺼야'

하고는 책상옆에 있던 빗자루를 들고는 보지속에 강하게 밀어 넣었다.

딱딱한 빗자루대가 보지속에 힘껏 들어 오자 선예는 눈이 뒤집혔고

까무러질거 같았다. 동생은 그런 모습을 보고는 낄낄거이며 웃으며

'씨발년이 너무 좋아하네~ 그래 어디 한번 더 좋아 해 봐라'

더 강하고 거칠게 빗자루를 움직였다. 선예의 보지에서는

빨간피가 나오기 시작하였고 선예는 의식이 희미해져 갔다.

미친듯 웃으며 선예의 보지를 빗자루로 유린하던 동생은 보지에

빗자루를 박아 놓은체~ 자신의 옷을 벗고는 좆을 꺼내여

선예의 입에 가져갔다.

'내 자지를 빨아바 씨발년아!! 더려운년 같으니'

의식이 희미한 선예는 움직질 힘 조차 없었고 그져 동생의 좆을 보며 눈물만 흘릴뿐이었다.

강제로 선예의 입에 자신의 좆을 물린 동생은 미친듯이 움짓였고~

선예는 딱딱한 동생의 좆이 입속으로 들어 올적마다 숨을 쉴수가 없었다.

그렇게 오래 움직이던 동생이 부들부들 떨며 좆물을 내 보냈고 선예는 의식을 잃어 버렸다.

얼마나 지났을까 보지에 박혀있던 빗자루를 누군가가 빼내는거 같았고 선예가 다시 의식을 차려 눈을 떴을땐

온통 방안에 핏물로 가득했다

선예의 눈은 빗자루를 들고 있는 엄마를 보았고 엄마는 너무 놀라 어쩔줄 몰라 하며 울고 있었다.

몸을 간신히 일으킨 선예는 방안을 둘러 보다 손목이 그어져 의식을 잃고 있는 동생을 보았고

큰소리로 울먹이며 엄마에게 '119, 119~ 전화해 엄마 빨리~ 빨리' 정신이 없던 엄마는 선예의 목소리에 떨리는

손을 진정시키곤 전화기를 들고 119에 전화를 했다 '우리집 아이가 죽어가요! 살려주세요!! 흑흑흑'

다행이 동생은 상처가 깊지 않아 살아났고 손목의 상처가 아물무렵 다시한번 손목을 그었다.

두번째 손목을 그었을땐 거의 죽음의 문턱까지 갔다 왔다.

그후 엄마는 동생의 행동 하나하나에 몹시 두려워하며 잠을 못이루셨고 선예는 시골에 계시는 아빠에게 연락을 하여 동생 경민이의 이야기를 했다.

그 이야기를 들은신 아빠는 이야기 듣는 내내 우셨고 병원에와 동생을 보자 마자 자신이 다 잘 못 했다며 경민에게 무릎꿇고 빌었고 그 모습을 본 경민이는 몸시 괴로워하다

아버지와 함께 시골로 내려 갔다. 시골에 내려간 경민이는 아버지와 함께 성당에 다니기 시작했고점차 안정을 찾은 후 사제가 되겠다며 신학대학에 들어 갔다.

신학대학교 합격자 발표가 있던날 시골에 있던 경민이가 환한 얼굴을 하고 집으로 불쓱 찾아왔다.엄마는 너무 반가워 했고 선예또한 너무 기뻐 눈물을 흘렸다.

조용하게 셋이 저녁을 먹은 후 경민이는 아버지께 내려 가야한다며 문을 나섰다.

엄마는 아버지께 보내 드릴 한약이 있다며 근처 한약방에 약을 찾아 바로 버스터미널로 오시기로 했고선예와 경민이와 둘이 버스터미널로 가기 위해 택시를 탔다.

택시 뒷자석에 탄 선예와 경민이는 말없이 스쳐가는 차창밖 풍경 봤다.무심히 지나가는 차창밖 풍경을 보던 경민가 갑자기 선예의 손을 꼭 잡고 환하게 웃으며~귓속말을 했다.
'누나!! 이세상에서 누나가 제일 이쁜거 알지?'
선예는 경민이를 보며 웃을 지어 보였고 경민이는 계속해서

'내가 누나를 처음 갖던날 부터 난 누나를 너무 사랑했어!! 난 영원히 누나 만을 사랑할거야!!

선예는 경민이의 말에 눈물을 흘렸고 경민이는 그 눈을을 입술로 닦아 주며
'이제 곧 누나만을 사랑하던 동생 경민이는 없어질거야!! 사랑했어 누나'

경민이의 입술이 선예의 입술에 다았고 둘은 알듯모를듯한 감정속에 깊은 입맞춤을 나누었고동생 경민이에 눈에도 어느새 쉴세 없이 눈물이 흘렀다.

그렇게 동생 경민이를 마지막으로 보내고 얼마후 경민이 아니 베드로로 태어났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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