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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레임

설레임. - 상편

오늘은 그녀를 만나러 가는 날이다.
봄빛 화사한 아침 햇살도 그녀를 만나는 오늘은 더더욱 아름답다.
그녀를 위해 준비한 비디오와 노트북을 챙기고 카메라를 챙긴다..
난 언제나 그녀를 카메라에 담고 싶어 한다. 늘 곁에 두고 바라보기 위함이 있겠지만. 나를 위해 아름다운 에세이집을 하나 만들고 싶은 생각에서다.

샤워를 하면서도 자꾸만 그녀가 떠오른다..
난 늘 그녀에 보지를 빠는 걸 좋아 한다.
그래서 난 항상 면도를 할때 그녀에 보지를 떠올린다.
잔털이 조금이라도 남아 있으면 보드라운 그녀에 보지 살결에 따가운 통증을 줄까봐 세밀하게 깎으려고 몇 번을 반복해서 면도날을 움직인다.
그 때문에 면도 할 때 시간을 많이 소비한다.
몇 번을 만져보고 만족스러운 미소로 나는 욕실을 나와 먼 길을 가기 위한 준비를 마친다.

자동차 문을 열고 운전석에 앉는다.
그녀를 만나기로 한 곳에 주소를 네비게이션에 찍는다.
강원도 원주시 ㅇㅇㅇ ㅇㅇㅇ
기계음이 요란하게 들린다.

경부고속도로 중앙고속도로를 경유해 소요시간은 4시간 30분입니다.”

난 기억력은 좋을지 몰라도 길눈은 좋지 않다.
그래서 이 기계에 많이 의존하는 편이다.
드디어 출발이다.
시내를 벗어나면서 난 오늘이 주말이라는 것을 알았다.
주말에 만나자는 약속은 하면서도 난 날짜에만 신경을 썼지 그날이 도로가 정체되는 주말이라는 걸 인식하지 못하고 있었다.

~씨팔 뭐야? 여기서부터 이렇게 밀리면 시간 안에 도착하기 힘든 거 아냐?”
혼자 운전할 때는 난 틀 터프하다..틈나면 달리고 서슴없이 욕도 한다.
그녀와에 약속이 내게는 중요하다.
거칠어진 입만큼이나 행동도 거칠어지기 시작한다,
틈이 보이면 끼어들고 여유가 보이면 속도를 낸다.
얼마를 정신없이 거칠게 도심을 빠져 나왔는지 톨게이트 이정표가 보인다.
고속도로에 오르면서 도로는 평온을 찾았다.
여유로운 마음으로 부드러운 속도로 그 곳을 향해 달려간다.
조용하고 안정된 마음에 그녀와에 일들이 주마등처럼 지나간다.

그녀와 처음 밤을 함께 보내던 날이 생각난다.
순진한 남자와 순진한 여자에 첫날 밤.
나이는 세상에 때를 다 뒤집어쓰고 내숭으로 상대를 다루어야 할 나이임에도 우리는 참 어리숙한 바보 였다. 아니 난 적어도 그랬던 것 같다.
다만 사랑한다는 마음 뿐 아무 것도 그녀를 위해 준비한 게 없는..성적인 면에서 조차도 무지한 상태에서 그녀를 만났다.
사랑이면 다 용서 된다는 안이하고 모자란 내 생각만으로. 바닷가 작은 모텔이었다.
그녀는 까만 원피스를 입었었다.
오랜 시간 주고받았던 메일과 통화 그리고 몇 번에 만남이 있었기에 그렇게 어색하지 않을 거라 생각은 했지만 함께 밤을 보내기 위한 만남은 처음인 날이었다.

어둠이 내린 창밖엔 파도 소리만 요란했다.
파도 소리가 없었다면 그곳이 바다였는지도 모를 정도로 캄캄한 어둠뿐이 보이지 않았다.
그녀는 아무 말이 없다.
나도 무슨 말을 해야 하는지를 머릿속에서만 긴 단어들을 만들어 놓는다.

피곤한데 어서 누워~”
그녀는 말없이 침대로 가 눕는다.
누워있는 그녀를 보면서 난 잠시 생각에 잠겨본다.
{뭐라고 하면서 옆으로 가지?..모른척 옆에 누울까?}
그런 생각을 하면서 나름에 방법으로 방을 환하게 비추는 침대위 밝은 전등을 먼저 껐다.
그래도 아직은 빛이 밝아 보인다.
벽에 있는 붉은 빛에 무드등도 꺼버렸다.

{이정도면 행동에 제약은 받지 않겠지?}

이건 내 스스로 부끄러움을 이기기 위한 수단이었다.
그녀가 불을 끄는 걸 좋아하는지 밝은걸 좋아하는지 나는 알지 못한다.
다만 내가 조금이라도 용기를 내볼 요량으로 어둠을 선택한 것이다.
살며시 그녀에 옆으로 갔다.
그녀는 미동도 없다. 아니. 숨소리도조차 없다.
아마 모르는 사이였으면 죽었을지 모른다고 생각할 만큼 그녀는 그렇게 조용했다.
그녀에 입술을 찾았다.
내 입술이 가도 그녀는 죽은 듯 입술을 꼭 다물고 있었다.
난 그 굳어진 입술 사이로 내 입속에서 질식해 죽을 것 같은 내 혀를 그녀에 입술 사이를 비집고 넣었다.
그녀는 최소한 예의 때문인지 내 혀를 자신에 혀로 몇 번 쓰다듬어 주었다.
난 너무 행복했다.
그 혀에서 전해지는 쾌감을 번개보다 빠른 속도로 내 자지로 전해진다.
숨이 막혀 온다.
뭐라고 지금을 표현하고 싶은데. 마땅한 단어가 있는지도 난 모른다.
아니 그 감정을 표현을 해야 하는 건지도 난 모른다.
다만 전해오는 쾌감으로 딱딱하게 서있는 내 자지가 어딘가에 넣고싶다는 생각뿐. 처음이라는 두려움 때문일까. 난 서둘러 손으로 그녀의 원피스 치마를 걷어올리고 허벅지를 쓰다듬었다.

{살결이 너무 보드랍다.}
나는 그런 생각을 하면서 허벅지를 만지던 손을 움직여 팬티라인 까지 올려놓았다.
{만지지 말라면 어쩌지?}
잠시 고민을 하면서도 이미 나도 내가 어쩌지 못 할 만큼 흥분되어 있었기에 고민은 그냥 고민일 뿐이었다.
팬티 위해 몇 번 쓰다듬던 나는 무작정 팬티를 내렸다.
이 작은 팬티가 나를 가로막고 있는 절대적인 장벽과도 같은 느낌이었기에 그녀에게 무례하다는 생각을 하면서도 급한 손짓으로 팬티를 내려버렸다.
팬티가 벗겨졌다는 만족감에 난 잠시 아주 잠시 시간을 내 자신에게 주었다.
그건 어떻게 해야 하는가에 대한 내 단상에 시간을 위해서였다.

살짝 손을 그녀에 벗겨진 보지로 가져갔다.
보드란 털이 손바닥으로 전해져 온다.
난 손에 잡힌 그녀에 털을 한웅큼 잡고 싶은 충동에 느꼈다.
생각보다 그녀에 보지 둔덕은 통통했다.

{이렇게 마른 사람이 보지 둔덕은 참 통통하다.}

그 생각을 하면서 난 손을 꼬 다물어진 그녀에 허벅지에 비집고 넣었다.
그녀는 그때 까지도 허락하고 싶은 생각이 없었다는 걸 난 그때 알았다.

{이곳 까지 날 만나러 왔는데 왜 이럴까?
술결을 지켜야 한다는 조선시대 여염집 아낙네 버전으로 온 건가?}

그 생각을 하면서 좁은 허벅지를 내손은 힘으로 비집고 들어갔다.
잠시 생각하던 그녀는 손에서 느껴지는 통증 때문인지 아니면 이만큼이면 됐다는 자기만족인지 다리를 벌려주었다.
그 순간?
그렇게 끈적하고 그 렇게 보드라운 느낌에 물기는 처음 만져보았다.

{이게 보지 물?}
손으로 전해지는 그 물에 감촉이 머리에선 맑고 달다는 착각에 나를 빠지게 했다.

{언제 이렇게 보지물이 흘렀지?}

난 갑자기 빨고 싶다는 충동이 이렀다.
결코 난 그녀를 만났던 그 날 까지 여자에 보지를 빨고 싶다는 느낌을 받은 적이 지금 까지 단 한 번도 없었다.
수년을 살아온 아내와도 그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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