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야설/야한썰








우리넷-설레임 1

고독사냥꾼 0
보X가 외로워요 도와주세요   060-909-7711

설레임. - 중편
{더 늦기 전에 넣어야 겠다}
서둘러 난 내 자지를 잡았다.
생각에 너무 많은 시간을 빼앗긴 탓인지 자지는 반쯤 죽어있었다.

{병신아~ 왜이래 좀 일어나봐라 아~쪽팔려.}
그래도 다행인 그녀에 보지엔 힘이 없어도 부드럽게 들어갈 만큼에 보지 물이 흥건했다.
참 고마운 생각으로 크다만 내 자지를 그녀에 보지에 가져다 댔다.
몇 번 그녀에 보지 물을 자지 끝에 무치자 자지는 생명에 물을 먹은 것처럼 다시 일어나기 시작했다.
난 천천히. 아주 천천히 그녀에 보지에 느낌을 음미 하면서 자지를 넣었다.
아주 부드럽고 미끄럽게 들어가던 보지에 뭔가 걸리는 듯한 느낌이 전해지더니 나머지 자지가 깊이 들어갔다.

{~씨팔..이런 보지도 있어? 어떡하지 씨팔 금방 쌀 것 같은데}
사십년을 넘게 살아오면서 내가 느껴왔던 보지에 느낌과는 너무도 달랐다.
마구 소리라도 지르고 싶을 만큼 그녀에 보지를 나를 미치게 만들었다.
숨이 막혀 왔다.
입에서 상스러운 말이 마구 튀어나올 것 같은 예감이 들었다.

{너무 좋으면 좋은 만큼 표현을 하기 위한 수단이 상스러운 말인가 보다?}
난 속으로 수 없이 욕을 했다.

{어떻게 시팔 이렇게 좋은 씹이 있을 수 있냐고..지금 이 순간 이 보지에 얼굴을 묻고 숨이라도 막혀 죽었으면 좋겠다.]
길지도 않았다.
그 느낌으로 30초라도 버텨낸 것도 대단한 일이라고 나는 나를 위로하며 축축한 그녀에 보지 속에 느낌을 온몸으로 느끼며 참았던 좆 물을 보지 깊이 쌌다.

정신이 아득해지면서 난 또 다른 세상에 끝에서 나를 건저내야만 했다.

그녀와 내게는 그런 첫 만남이 있었다.

우리에 만남에 생각들을 떠올리며 달려온 길이 어느새 난 약속 장소에 도착했다.
아직 그녀가 도착하려면 한 시간은 더 기다려야 한다.
난 그녀에 축축하고 예쁜 보지를 만져야 한다는 기대에 화장실부터 찾아갔다.
주말이라 고속도로 휴게소 화장실은 사람들로 북새통이었다.
거울에 비춰진 내 모습을 보면서 난 음흉한 미소를 지으며 손을 씻었다.
손톱으로 손톱 밑 까지 글어가며 깨끗이 씻는다.
그녀에게서 전화가 왔다.

어디야?”
나 정류장 근처인데
나 도착했어..화장실 쪽으로 갈게
~그리 갈게

멀미에 고생했는지 얼굴이 말이 아니다.

멀미가 심 했어
오느라 고생했다
치마는 가지고 왔어

가라 입어라

난 늘 그녀가 치마를 입기를 기대 한다.
속옷을 벗고 치마만 입고 있는 그녀를 보면 난 늘 흥분이 된다.
불편하다는 생각과 누구에게 보여질지 모른다는 불안감.
아무도 모르게 많은 사람들 틈에서 그녀에 보지를 보고 만지고 하는 것을 즐긴다.

한적한데 가서 갈아입을게
난 급하게 고속도를 빠져나와 숙소로 가는 길에 한적한 길로 차를 몰았다.

여기서 입어라그녀는 못 이기고 차마를 입고 바지를 벗었다.
팬티 벗었어?”
아니
팬티도 벗어야지
그녀는 치마를 올려 팬티를 내린다.
난 그 내리는 순간에도 그녀에 보지를 보기 위해 눈을 옆으로 돌려 살핀다.
하지만 거뭇한 털 빛만 지나칠 뿐 보지에 모습은 보이지 않았다.
난 이대로 그냥 가기 힘들다는 생각이 들었다.
잠시 연결된 외각길로 접어들어 오가는 차가 없는걸 확인하고 난 차를 세웠다.
자기야 보지 한번 보여줘
말없이 그녀는 치마를 걷어준다. 난 손을 뻗어 그녀에 보지로 향했다.

자기 보지 만지려고 손 깨끗이 씻었어.” 그녀에 착한 보지는 벌써 물기가 있었다.
~! 물 나왔네.”
무슨 생각해서 이렇게 물 나왔어?
자기 보지 보여줄 생각하면서 왔는데.”

그녀에 말은 언제나 목소리 만큼 보배스럽다.
난 그녀에 보지 속으로 손가락을 넣었다.
축축하고 따뜻한 보지.
아련한 기억에서 첫날에 그 느낌이 떠올라 난 잠시 눈을 감았다.
갑자기 차창 밖으로 커다란 트럭이 지나간다.
그녀는 깜짝 놀라며 벌렸던 다리를 오므리고 치마를 내렸다.

차가 선팅이 되어있어 옆에서 봐도 안보여
그래도 내가 불안해서...”

우린 콘도에 도착했다.
자기야 나 체크인 하고 올게 차에 앉아있어.”
~ 갔다 와
예약된 방을 확인하고 난 다시 주차장으로 왔다.
그녀는 아직 팬티를 벗을 채 치마만 걸치고 있는 상태다
색다른 이벤트를 한번 해볼고 싶다는 생각에 나는 일부러 자동차를 구석진 자리에 세웠다.

{뒷문을 열고 그녀를 세워놓고 난 뒷좌석에 누워 그녀에 치마 속에 얼굴을 집어넣고 보지를 빨면 짜릿하겠는 걸.. 사람들이 많이 보이지만 그녀에 보지는 보이지 않고..그녀는 그 많은 사람들을 보면서 보지에서 전해지는 짜릿한 느낌을 즐긴다면 전회 치고는 더 없이 좋겠는걸.}

그 생각만으로 난 벌써 자지가 단단해 졌다.
생각을 실천하기 위해 뒷문을 열고 들어가려는 순간 바보 같은 그녀는 짐을 들고 자동차 앞쪽에서서 하는 말.
아래가 시원 하다
“......”

어이없어 바라보는 내 마음도 모르고 그녀는 한마디 더 던진다.

팬티 안 입어 밑이 시원하다고
~그래..그렇겠다.” 주섬주섬 짐을 챙겨 방으로 들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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