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야설/야한썰








우리넷-설레임 2

고독사냥꾼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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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레임. - 하편

야 정말 멋지다
보이면 어째?”
그녀에 걱정 보다는 이 세상을 바라보면서 그녀에 보지를 쑤시고 있다는 내 남성에 행복감이 더할 수 없이 만족스러웠다. 이미 준비되어 질척이는 보지 조금만 더 이렇게 하면 그녀에 보지 물이 내 음낭을 타고 흐를 수 있을 거란 생각에 난 계속 쑤셨다.

안되겠다. 보이겠다.”
그녀는 엉덩이를 돌려 자신에 보지에 들어있는 내 자지를 의도적으로 빼내버렸다. 축축한 보지 물에 묻혀있던 내 자지는 저녁노을 빛에 물들어 반짝거린다. 그녀는 아쉬워하는 내 마음을 알았는지 금방 보지에서 나와 반짝거리는 내 자지를 입안으로 가져가 빨기 시작했다. 난 그 모습이 흥분 된다 내가 좋아하는 보지 물을..내 자지에 흥건하게 묻어있는 보지 물을 그녀가 다시 빨아 먹는 모습이 너무도 보기 좋다.

자기는 보지가 두갠가봐. 아래 보지도 맛있지만 위에 보지도 아래 보지랑 비슷해.”
자지를 물고 있는 그녀는 대답 대신 짧은 신음을 내어 준다.
~
두 보지 중에 하나라도 내가 가지면 좋겠다.” 쾌감이 점점 더 높아진다.
자기야 쌀 거 같아
~!”
그녀는 대답대신 짧은 시음과 함께 고개를 끄덕인다. 난 잠시 생각해본다.
{자위 하고 2주를 가깝게 빼내지 못한 좆물을 그녀가 입으로 다 먹음기 힘들 텐데. 조금 참아야겠다.. 조금 있다 보지 안에 싸야겠다}

여보~! 나도 자기 보지 빨고 싶어
그녀는 빨던 내 자지를 빼내고 자리에 누웠다. 난 그녀에 치마를 걷었다 그리고 보지물에 반짝이는 그녀에 보지로 얼른 내 입을 가져다 댔다..

아 행복한 이 맛
보지에 혀가 닫자마자 그녀에 엉덩이는 들썩였다. 이미 흥분할 대로 흥분되어 있는 그녀는 내가 보지를 빨기 시작하면서 급 흥분에 언어들을 과감없이 쏟아내었다.

~ ~ 씨팔 좋아
씨팔 보지 좋아?”
~ 보지 너무 좋아
자기보지 개보지라서 좋은 거야
맞아 내보지 개보지 야. 내 개보지 예뻐?”
~ 예뻐..세상에 이렇게 음탕하고 씹물 잘 흘리는 개보지는 없어..너무 예뻐
그래..내 개보지 봐봐 씹물 줄줄 흐르지?”
그래 개 보지물 싸봐..찍찍 소리 내면서 싸봐 내가 다 받아먹을게
~개보지물 쌀게 받아먹어..소리 내면서 싸줄게 입 벌리고 받아먹어
가까이 보는 그녀에 보지는 절정에 가까운 모습을 난 알 수 있다. 예쁜 꽃잎이 버러지면서 보지 속에서 씹물이 꾸역꾸역 흘러나온다. 간혹 들석 거리는 리듬에 따라 보지도 벌어졌다 오am렸다 꿈틀 거리는 게 보인다. 난 이 순간이 정말 흥분된다..그래서 언제나 난 그녀에 싸는 순간을 위해 그녀에 보지 앞을 지키곤 한다.

여보~ 씨팔 미치겠어. 보지에 좆 좀 박아줘”“그래 보지가 씨팔, 꿈들 거려? 보지가 꼴려서 자꾸 좆을 들어오라고 해?”
~보지 꼴려 미치겠어..어서 좆 박아줘
나도 더는 참을 수 없어 보지물에 범벅이 된 그녀에 씹구멍으로 내 좆을 넣었다.

~ 씨팔..뭐야 이 보지가 또 미쳤구나..보지 안에 뭐가 있는 거야?”
내 보지 좋아?..내 보지는 개보지라서 그런 거야
자기 보지 개보지라 이렇게 좋은 거야.? ..~씨팔 개보지 너무 좋아
늘 하는 내 보지지만 언제나 새로움으로 다가 온다. 매번 새로운 극에 감각을 전해준다.

아 씨팔 보지 터지게 박고 싶어.”
그래.. 여보, 내 씹 다 찢어지게 박아줘
난 더 이상 참기 힘들었다. 그녀에 끈적한 언어와 흥분에 겨워 내뱉는 상스러운 단어들. 그녀도 사정에 다 달았음을 느낄 수 있었다.
조금만 더 참고 있다가 싸야겠다고 마음을 먹고 난 보지 속에서 있는 자지에 움직임을 잠시 멈추었다.
내가 그녀의 보지 속에서 움직임을 멈추는 건 아무런 의미가 없었다. 사정이 임박한 그녀에 보지는 그냥 보지가 아니었다.
그녀에 보지는 수만 개 지렁이처럼 내 자지를 휘어 감고 물었다 놓았다 를 반복한다.
내가 움직일 때는 전혀 느낄 수 없었던 느낌이었다.
이건 신이 줄수 있는 쾌감이라는 믿음 뿐 더 이상에 표현은 그 순간 나는 잊었다.

여보 내 보지 싼다.. 여보 내 개보지 싼다.”
아 좆같이 나도 싸 여보..씨팔 나도 더 이상 못견디겠어
자기야~~ 좆 박아..더 세게 박아~”
그래..씨팔년 좆 들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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