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야설/야한썰








우리넷-엄마의 바람기..엄마 왜 그래~1

고독사냥꾼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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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다 이거야. 나 정수연..왕년에 남자들 애간장 태울만큼 태운 여자다 이거야. 내일 다 들 죽었어~~"

수연은 퇴근하자마자 백화점을 들러 없는 돈 털어 구입한 신상 원피스를 바라보며 흐믓한 미소를 지었다. 그동안 주식에서 망한 이후 옷 한벌 사기도 어려웠던 그녀로서는 큰 투자를 한것이었다.

"한번 입어 볼까?"
수연은 새옷을 입기위해 옷을 벗었다. 그리고 옷을 갈아입기 전 속옷만을 입은 자기의 모습을 큰 거울에 비추어 보았다.

전남편이 어둠 속에서도 옷을 벗은 그녀의 몸을 보며 빛이난다고 했던 피부는 아직도 하얗고 탄력을 잃지 않았다. 그리고 크지는 않지만 봉긋하게 부풀어오른 젖가슴을 두 손으로 잡아 모으니 아직도 팽팽한 굴곡을 간직하고 있었다. 또한 나이를 먹으며 약간 복부쪽은 튀어나와 있었지만 확연히 드러나는 허리라인은 그녀가 보아도 흐믓할 따름이었다.

"이 정도면 사무실에 다른 젊은년들과 견줘도 손색이 없지 뭐~~"
아직도 망가지지 않은 몸의 굴곡을 바라보며 수연은 흐믓한 미소를 지었다. 그리고 설레는 마음으로 사가지고 온 원피스를 몸에 걸쳐보았다.

"흐음...만족이야. 나름대로 내 몸에 볼륨도 살려주고 쎅시하기도 하고...프흣... 좀 비싸기는 해도 돈 값을 하네."
푸른 파스텔 빛깔이 도는 원피스 재질은 고급스러우면서도 현대적인 디자인이 그대로 살아있었고, 약간은 타이트하게 그녀의 겨드랑이에서 엉덩이라인까지 이어지는 원피스 라인은 몸의 굴곡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었다. 그리고 결정적인 옷의 특징은 옷의 목라인이 깊게 파여 아슬아슬하게 그녀의 젖가슴 윗라인을 비추어준다는것이었다.

"엄마!! 왜 방안에서 꼼짝을 안하고 있어?"
그때 수연의 하나밖에 없는 아들 성진이 들어왔다. 아마도 밖에서 테레비를 보다가 엄마가 나오지를 않아 궁금했던 모양이었다.

"~~ 엄마 옷 샀나보네. 이야~~ 멋진데.."
"호호...그러니? 괜찮아보여?"
"그래. 모르는 사람이 보면 처녀인줄 알겠다. 늙은 처녀....하하하"
반 놀리는투의 아들의 말에 수연은 장난스래 주먹을 흔들었다. 이제 고2가 되는 성진은 아직도 어린애같이 귀여웠다.

"근데 너무 노출이 심한거 아냐? 나 누가 엄마 몸 훔쳐보면 기분 나쁠것 같은데.."
"이 정도 가지고 뭘...이게 요새 유행이야. 이제 엄마도 직장을 가졌으니 유행은 따라가 줘야지."
성진은 자랑하듯 치마를 나플거리며 한 바퀴 턴하는 수연을 보며 그녀가 자기 엄마가 아니었으면 하는 생각이 들었다. 예전에도 그랬지만 지금의 엄마의 모습은 요근래 보기 드물게 이뻤기에 그런 생각이 더 하였다.

"엄마. 나 오늘 엄마랑 같이 자면 안되?"
"이녀석아...고등학생이나 된 녀석이 왜 자꾸 엄마랑 잘라고 그러니?"
"오늘 비도 오고 그러잖아. 내가 옆에서 엄마를 지켜줄라고 그러지."
수연은 어린 아이처럼 조르는 성진의 성화에 웃을수 밖에 없었다. 이런 귀엽고 착한 아들이 있다는게 그녀의 삶의 이유였다.
"그럼 같이 자는거다. 하하..."
"그래. 알았어. 얼른 옷 갈아입고 와."
잠시후 수연과 그녀의 아들 성진은 침대위에 나란이 누웠다. 이제 성진의 키는 엄마의 키를 훌쩍 뛰어 넘어 있었다.

"엄마랑 간만에 같이 자니까 좋다. 엄마도 든든하고 좋지?"
성진은 나이에 어울리지 않게 어리광을 피우며 수연에게 안겨 젖가슴에 얼굴을 부볐다.

"엄머머......징그러워. 저리 가"
"아이...엄마.. 예전에 나 이렇게 엄마한테 안겨서 잤었잖아. 젖도 쪽쪽 빨면서.."
"그때야 니가 애니까 그랬지. 아유..수염 따가워...저리 가"
수연도 아들이 그렇게 자기 품에 파고드는것이 싫지 만은 않았지만 웬지 모르게 성진에게서 나는 남자냄새가 그녀를 긴장시켰다. 어느덧 성진은 어른이 됐구나하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

"푸우...푸우..."
오래간만에 직장에 나가 긴장하며 하루를 보내 피곤했나보다. 수연은 성진과 밀고 댕기며 어리광에 맞장구를 치다 금새 골아 떨어졌다. 하지만 옆에 누운 성진은 잠을 청할 수가 없었다. 오래간만에 맡은 엄마의 냄새 때문이었다.

수연 앞에서 아이처럼 어리광을 피웠지만 그날따라 더더욱 그녀를 여자로서 느끼는 성진이었다.

"엄마...?"
"푸우...푸우...푸우우..."
한번 잠들면 웬만해서는 깨지 못하는 수연은 본격적인 스면에 접어든 듯 했다. 성진은 몸을 수연에게로 돌리고 그녀 옆에 바짝 다가 누웠다. 엄마의 몸에서 풍기는 특유의 향이 코를 찔렀다.

'아아....기분 좋은 냄새야.'
그는 코를 그녀의 젖무덤 사이에 가져가 슬쩍 문질러보았다. 말랑거리는 젖가슴의 감촉이 좋았고 슬쩌기 스쳐 지나가는 젖꼭지의 운곽이 그를 떨리게 만들었다. 한번 엄마의 젖꼭지를 빨아보고픈 욕심이 들었지만 그건 생각일뿐 실행에 옮길 용기는 그에게 없었다. 그대신 성진은 손을 밀어 엄마의 굴곡있는 허리춤을 감아 안았다.

"엄마아~~"
"아이.....아이....푸으....푸으으"
수연은 몸위에 맞닿은 그의 팔의 무게에 반사적으로 몸을 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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