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야설/야한썰








우리넷-엄마의 바람기..엄마 왜 그래~3

고독사냥꾼 0
아저씨 싸게 해줄께요   060-500-4839

수연의 허리를 잡은 나부장의 손에 힘이 실리며 그녀의 몸은 그의 가슴팍쪽으로 당겨졌다. 서로가 가까와지며 나부장의 역한 입냄새가 그대로 느껴졌고 그녀의 젖가슴은 민부장의 가슴과 붙으며 뭉클하게 압박이 왔다.

"흐음...어제는 몰랐는데...수연씨 몸매 관리에 많이 신경을 썼나봐. 군살이 별로 없어."
나부장은 노골적으로 그녀의 허리를 손으로 쓰다듬고 있었다. 그리고 조금씩 그의 손은 아래쪽으로 내려와 수연의 엉덩이를 문지르며 그녀의 팬티라인을 가늠하고 있었다.

"부장님...이 손 좀.."
"그래..이러면서 친해지는거지. 흐흐"
수연은 몸을 비틀어 나부장의 손길에서 몸을 피하려 했지만 그는 집요하게 그녀의 엉덩이를 쓰다듬고 있었다. 차츰 나부장의 숨결이 빠르게 흔들렸고 잔뜩 밀착한 수연의 하복부로 그의 좆대가리의 윤곽이 그대로 닿고 있었다.

"아무래도...흐흐....젊은 것들보다는 좀 나이가 있는 수연씨와 춤추는 맛이 나는구만."
나부장은 발기하는 좆대가리를 더욱 그녀의 하복부쪽으로 내밀며 음탕한 숨결을 수연의 귓볼에 뿜어댔다. 수연은 노골적으로 자기를 희롱하는 나부장을 화악 밀어버리고 싶었지만 이어지는 그의 말은 그것을 망설이게 만들었다.

"이번에 큰 프로젝트가 있는데...그걸 수연씨한테 한번 밀어 줄까봐."
엉덩이를 쓰다듬던 손은 아래로 내려가 펄럭이는 수연의 치마단을 치켜올렸고 드러난 허벅지를 만지고 있었다. 하지만 수연은 큰 프로젝트라는 유혹에 그 손길을 그대로 받아들일수 밖에 없었다.

그런 그녀를 향해 나부장의 뜨거운 입김은 더욱 그녀의 귓볼을 달구어가고 있었다.
"부장님!! 3차로 맥주로 입가심하러 가요!!"
노래방에서 나온 남직원들은 거의 고주망태가 되었는데도 3차 고고싱을 외쳤다.

"오늘은 그만합시다. 많이 먹기도 했고 수연씨도 너무 늦게 들어가면 안된다니.."
"그럼 수연씨 보내고 우리끼리 한잔 더 하세요. 부장님. 제가 분위기 좋은 술집 알아요."
노래방에서도 1패를 당한 연희가 바득바득 3차를 가자고 나부장에게 매달렸다.

"어허!! 오늘은 그만 하자니까. 그리고 수연씨는 오늘 내가 바래다주지. 방향도 같으니.."
"부장님 집은 수연씨 집하고 반대쪽이잖아요. 오히려 저희집하고 방향이 맞잖아요."
"오늘은 딴데 가야할데가 있어서 그래. 다들 택시 타고 들어가라고."
다시 한번 닭 쫒던 개가 되어버린 연희의 얼굴은 욹으락 붉으락 해지고 있었다.

"부장님...저는 그냥 여기서 택시타고 가면 되요. 그냥 부장님은 가세요."
"이 사람...내 호의를 무시하면 못써. 잔 말 말고 같이 가자고. 내가 대리운전도 불렀으니.."
그렇게 다른 사람들은 입이 한웅큼 나와 뿔뿔이 흩어졌고 수연은 할수 없이 나부장의 차를 탈수밖에 없었다. 나란히 뒤에 앉아...

"수연씨 기록부를 보니 남편이 없던데..."
"네에..2년전에 이혼했어요."
"...그렇구만...하기야 뭐 요즘 이혼이 흠인가. 맘 안 맞으면 갈라서는게 낫지. ~~ 사실 나도 울 마누라와 몇달째 별거중이야."

나부장의 행동거지를 보면 아직 이혼 안 당한게 대행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수연씨도 많이 외롭겠는데.. 혼자 지내려면"
"아뇨.. 아들이 있어서 그렇지는 않아요."
"아들이 뭐 엄마의 외로움을 다 메울수 있겠어. 밤의 외로움이 더 힘들텐데...허허"
나부장은 슬쩌기 수연의 어깨를 팔로 감았다. 그리고 눈 아래 깊게 파여진 옷새로 보이는 수연의 젖가슴을 넌지시 바라보며 말을 이었다.

"다 외로운 사람들끼리 보듬어 주는게 백번 낫지. 안 그래?"
어깨를 지나 그의 팔은 그녀의 등을 가로질렀고 함께 연결된 손이 수연의 봉긋한 젖가슴의 굴곡을 덮었다.

"부장님...왜 이러세요."
수연은 다시 시작된 나부장의 음큼한 손을 잡았다. 하지만 나부장은 개의치 않고 더욱 그녀쪽으로 몸을 붙였다.

"아마 혼자면 아들 건사하기 어려울꺼야. 그래서 다시 직장을 얻은 것일거고.. 내가 잘 도와줄께."
그는 손안에 잡힌 젖가슴을 뭉개듯 주물러갔다. 그리고 함께 은근슬쩍 그녀의 목줄기에 입술을 갖다 붙였다.

"그럼 다 좋은거잖아. 나는 외롭지 않아 좋고 수연씨는 돈 많이 벌어 좋고...흐흐"
목줄기에 닿은 입술에서는 혀가 삐져 나왔고 그 혀는 긴 그녀의 목줄기를 간지르듯 흔들리고 있었다.

"아아...부장님..."
수연은 그 순간 기로에 섰다. 이 순간 나부장을 뿌리친다면 지금까지 본 이 인간의 성격상 내일부터 자신은 다시 출근 첫날의 아줌마로 돌아갈것이 뻔했다. 하지만 이 인간을 잘 이용만 한다면 자기가 직장을 얻으며 예상했던 수입보다 더 나은 돈을 벌수 있을것이었다. 다른 사무실의 여자 디자이너들이 그렇듯이..

주식이 망해 주머니가 비어버린 수연은 현실을 무시할수 없었다.
"정말...아까 한 말 정말이세요? 저한테 큰 프로젝트 맡겨주실거예요?"
"프로젝트? 아아~~ 그거~~ 뭐 그게 그렇게 어려운 일이겠어. 원래 다른 디자이너한테 맡기려고 되어 있는데 다시 변경하면 되지. 내가 그런 힘은 얼마든지 있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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