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야설/야한썰








우리넷-엄마의 바람기..엄마 왜 그래~4

고독사냥꾼 0
보X가 외로워요 도와주세요   060-909-7711

다짐을 받은 수연은 잡았던 나부장의 손을 놓았다. 그리고 그가 하고싶은 짓을 하기 편하게 나부장쪽으로 몸을 살짝 돌렸다. 이왕 나부장의 음탕한 짓거리를 허락하기로 결심했으니 어디까지 갈지는 모르겠지만 두눈 딱 감고 제대로 만족시켜 주어야겠다는 생각에서였다

"흐으흠...흐흐...역시 수연씨는 프로야. 말이 통해."
나부장은 특유의 뱀눈으로 더욱 가까워진 수연의 몸을 훎더니 이내 원피스의 윗단추를 풀었고 나풀거리는 옷깃은 옆으로 쳐지며 그녀의 젖가슴을 드러나게 만들었다.

"후후...역시 30대의 젖가슴은 농염해~~"
나부장은 젖가슴을 반쯤 가린 브래지어를 밑으로 내리자 완전히 드러나버린 하얀 젖가슴을 바라보며 감탄성을 질렀다. 그리고 혀를 내밀어 뾰족이 튀어나온 그녀의 젖꼭지를 간지르듯 건드렸다.

"으음.....으으음...."
"할륵...할륵...할륵....할할.."
손으로 젖가슴을 매만져가며 돌아가는 혀끝의 움직임은 그 동안 무미건조했던 수연의 말초신경을 빠르게 자극하고 있었다. 간만의 남자의 손길은 젖가슴을 긴장시키며 팽팽하게 만들었고 흔들리는 혀놀림은 젖꼭지를 딴딴하게 익게해주었다.

"으으음...으음....부장님...."
"할륵...할륵...."
나부장의 입은 점점 크게 벌어지며 농익은 수연의 젖무덤을 삼켜갔다. 뭉그러지며 그의 입속으로 들어간 젖가슴은 더욱 거세게 혀놀림과 함께 빨림을 당헸다.

"쯔으읍..쯔읍..쯔으읍...쯔으쯔읍~~"
"아아....하아....하아....하아...."
수연의 몸은 젖가슴 애무만으로도 전에 없게 들뜨고 있었다. 상대가 맘에 드는 남자가 절대로 아니었지만 그의 훌륭한 애무기술만으로도 다리가랑이가 움찔거릴 지경이었다. 그것을 느끼는지 나부장의 손은 치마속으로 들어와 음란하게 허벅지를 뒤적여갔다.

"하아....아아....부장님..."
"좀 더 다리를 벌려봐."
수연은 다리를 벌려주었고 그의 손은 그녀의 팬티에 닿아 흔들려갔다. 그리고 곧 펼쳐진 그녀의 보지두덩을 주무르던 손바닥 모드는 그녀의 민감한 부분을 자극하는 손가락 모드로 변환하고 있었다.

"아흐...아아...아아....이제 그만.....아아..."
그의 손가락은 팬티 중앙을 긁으며 찢어진 계곡을 자극하고 있었다. 손가락의 형체에 밀려 도끼자국을 파고드는 팬티의 감촉이 말랐던 수연의 계곡에 물이 차오르게 만들고 있었다.

"흐음...빨리 반응이 오는데...이혼후에 남자가 없었던건가?"
대답하고 싶은 생각이 없었다. 이혼후 남자란 존재가 지긋지긋해 거들떠보지도 않았노라고....

"흐으..흐으...이러다 팬티가 다 젖어버리겠는데....흐흐....내 것도 정상은 아니지만서도.."
나부장은 더욱 깊숙이 손가락을 밀어넣으며 자기 바지의 지펴를 내렸다. 그러자 잔뜩 단단해진 그의 물건이 용수철처럼 바지 안에서 튕겨 올랐다.

"같이 즐거워야지. 한번 어루만져주지 않겠어?"
나부장은 눈짓으로 건들거리는 자기의 자지의 윤곽을 수연에게 가리켰고 곧 그녀의 손은 팬티에 가려진 자지기둥을 감아야만 했다.

"흐으음....으음...."
예전 남편의 자지보다 한참은 초라한 물건이었지만 흥분했는지 잔뜩 힘이 들어가 있었다. 그리고 나부장은 자동차 진동에 따라 자지를 감고 흔들리는 그녀의 손길이 황홀한지 사타구니에 연신 힘을 밀어넣고 있었다.

"...안돼겠어. 오늘 이 놈이 발광을 하는게 그냥은 수연씨와 못 헤어지겠어. 우리 잠깐 모텔에 들렸다가 가지."
"안돼요. 부장님.. 울 아들이 기다린다니까요."
"허어...고등학생이면 다 컸는데 뭘 걱정이야. 우리 오늘 제대로 한번 회포를 풀어보자고,,,~"
나부장은 맘이 급한지 수연의 팬티를 다짜고짜 벗기려 손을 분주히 움직이며 가쁜 숨을 헐떡거렸다. 그런 나부장을 보며 수연은 뺄때는 제대로 빼야 남자가 애가 탄다는 진리를 떠올렸다.

"부장니임.. 오늘만 날도 아닌데...너무 서두르지 말아요. 나중에 프로젝트 이야기 하면서 얼마든지 함께 있을수 있잖아요. 오늘은 여기까지요~~"
수연은 눈웃음을 치며 치마안을 휘젖는 나부장의 손을 밖으로 빼냈다. 그리고 밖으로 흉물스럽게 솟구쳐져있는 나부장의 굴곡진 팬티도 바지 안으로 집어넣었다.

"수연씨...정말 가야된단 말야? 이건 정말 아닌데...난 오늘 잠 못 잔다구~~"
"부장님...저도 오늘 밤...잠 잘 자신은 없어요. 그래도 오늘은 여기까지만 해요...우리..."
수연은 서운함에 삐지려하는 나부장을 맘에도 없는 소리로 달래며 마지막 선물로 그의 사타구니를 쓰윽 쓰다듬어주었다.

"빨리 프로젝트건 정리해주세요. 저도 부장님하고 좀 더 친해지고 싶으니... 오늘 감사했어요. 환영회도 그렇고 집까지 바래다 주신것도 그렇고요."
나부장은 총총히 차에서 내려 손을 흔드는 수연을 보며 한껏 서운한 마음이 들어 견딜수가 없었다. 그러면서도 보기와는 달리 수연이 만만치 않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

"저년 보통이 아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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