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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넷-엄마의 바람기..엄마 왜 그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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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바람기..엄마 왜 그래~ - 3

"프흣...성진아...엄마가....오늘...술을 좀 마셨어. 미안..."
"그래도 그렇지..이렇게 마시면 어떻게 해. 어휴...도대체 얼마나 마신거야."
"미안해...엄마가 오늘 너무 힘들고...외롭고 그래서..."
수연은 다리에 힘이 다 풀려 성진에게 가까스로 몸을 의지하며 방으로 들어갔고 그대로 침대에 쓰러져버렸다.

"엄마...이대로 그냥 자겠다는거야? 옷이라도 갈아 입고 자. 새옷 다 구겨지겠다."
"프흣....성진아...니가 좀 ....벗겨줘. 엄마는....취해서 옷 갈아입을....힘도 없다...."
수연은 밀려드는 취기에 눈도 제대로 뜨지도 못하고 중얼거렸다.

"차암..알았어. 엄마"
아들인 자신 앞에서 망가진 엄마의 모습을 처음 보게된 성진이었다. 그는 거의 의식이 가물가물한채 침대에 널브러져 누운 엄마의 옷을 벗기기 위해 원피스의 단추를 풀렀다.

"잠깐만 몸을 들어봐. 그래야 옷을 벗지...자아...그래."
수연의 몸을 억지로 반쯤 일으킨 후 힘겹게 타이트하게 그녀의 몸을 감싼 원피스를 벗겨내었다. 이제 수연은 아들앞에서 브래지어와 팬티만을 입은 모습이 되었다. 그리고 그런 엄마의 반나신을 보는 성진의 가슴은 어제와 마찬가지로 꿍땅거리고 있었다.

"프으으...푸우....프으으...프으으"
수연은 어느새 취기를 못이기고 잠이 들은듯 앝게 코를 골고 있었다. 그런 수연의 반나의 몸뚱아리를 바라보며 성진은 침을 연거퍼 꿀떡거렸고 그의 몸은 어느새 뜨겁게 달구어지고 있음을 실감했다.

"....엄마..."
성진은 떨리는 손으로 숨을 쉬며 불규칙하게 들썩거리는 보지두덩을 쓰다듬어보았다. 그리고 손을 움직여 살짜기 벌어진 다리가랑이 사이를 따라 손을 움직여갔다. 버석거리는 음모의 감촉을 지나 밑으로 손을 내리니 지긋이 갈라진 계곡의 틈새가 역력하게 느껴졌다.

"아아....엄마...."
술에 취한 수연은 성진의 손길을 의식하지 못하는 듯 미동이 없었고 성진의 마음에는 엄마를 벌거벗겨 버리고 싶다는 욕심이 점점 거세게 밀려오고 있었다. 어제는 가까스로 진정시켰지만 오늘은 그러기가 정말로 어려웠다.

그는 마른침을 힘겹게 삼키며 수연의 팬티끈을 잡아 천천히 밑으로 내렸다.
"아아....아아....엄마.."
힘겹게 골반을 타고 넘은 팬티가 무릅 밑으로 내려가자 성진의 눈앞에는 두툼하고 예쁜 수연의 벌거벗은 보지가 눈에 들어왔다. 상상으로 수도 없이 그려보았던 엄마의 보지가 실제로 그의 앞에 모습을 보인것이다. 성진은 무릅에 걸린 팬티를 완전히 벗겨내고 조심스럽게 그녀의 다리를 조금 더 벌려세웠다.

"하아~~~ 너무 이쁜 보지야."
철들고 처음으로 엄마의 보지를 본 성진의 얼굴은 화끈거리다 못해 바싹 익을 지경이었고 심장은 터지기 일보직전이었다. 이제 그는 다시 건너지 못할 강을 건넌 셈이었다. 이제 그는 수연앞에서 자기가 그녀의 아들이라는것을 망각해가고 있었다. 성진은 벌어진 수연의 다리사이로 얼굴을 정면으로 갖다 대고 혀를 내밀었다.

"하알짜악...짜악"
떨리는 혀는 얕게 파인 그녀의 틈새를 향해 위아래로 몇번 움직였다. 묘한 향내가 그의 혀끝에 번져왔고 함께 그의 흥분감은 더욱 세게 밀려욌다.

"할짝...할짝...할름할름...할름할름..."
혀끝 놀림의 반경은 점점 넓어지고 집요해지고 있었고 잠자는 수연의 보지는 조금씩 자극에 반응을 하며 벌어지고 있었다.

"하윽...할짝할짝...할름..할름..."
그의 혀와 입술은 밑으로 내려가며 동그랗게 벌어져버린 보지구멍을 할짝여갔고 조금씩 흘러나오는 애액은 혀에 묻어 나오고 있었다. 난생 처음 접하는 맛이 입안에 맴돌아갔다.

"아아........뭐야...."
성진의 혀가 본격적으로 보지구멍을 관통해 질입구를 빨아당길즈음 수연은 아랫도리의 어색하고 흥분된 기운에 눈을 뜨고 말았다. 한동안 꿈인지 실제인지 구분을 못하던 그녀는 오랫동안 누구의 손길도 닿지 않던 보지구멍에 박혀 무언가가 움직인다는 느낌에 정신이 들고 만것이었다.

"...엄마.."
수연의 뒤척이메 놀란 성진은 재빨리 얼굴을 들었고 그의 눈은 어슴프레 반쯤 열린 엄마의 눈과 마주치고 말았다.
"성진아......뭐하는...거야?"
"엄마...."
무언가 이상한 일이 벌어지고 있다는 생각이 든 수연은 어렵게 몸을 일으켰다. 그리고 그제서야 자신이 팬티도 입지 않은 상태이고 자기 아들이 헐떡거리며 얼굴이 붉게 상기되어 자기의 다리사이에 있다는것을 알게 되었다.

"성진아.......지금,,,,뭐하는거야?"
성진은 너무도 이 상황이 당혹스러워 뭐라 말을 할수가 없었다. 하지만 말없는 성진을 보며 수연은 말짱한 제 정신은 아니었지만 지금의 상황을 가늠할수가 있었다.

"성진아. 엄마 옆으로 와봐."성진은 고개를 푹 숙이고 엄마 곁으로 다가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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