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야설/야한썰








우리넷-엄마의 바람기..엄마 왜 그래~6

고독사냥꾼 0
싸고싶은 도와주세요   060-500-4870

"성진이...엄마 알몸이 보고 싶었던거야?"성진의 고개는 더욱 아래로 쳐져 버렸다.
"성진이...엄마 몸을 만지고 싶었던거야?"성진은 아무런 말도 할수 없었다.
"우리 성진이...엄마가 여자로 느껴지고 있는거니? 그런거니?"
잠시 숨을 고르던 성진은 무겁게 고개를 끄떡였다. 그리고 수연을 바라보았다.

"엄마...미안해. 하지만 요즘 자꾸 그런 생각이 들어서...너무 힘들어. 그래서...그래서...엄마 미안해."
"이리와. 성진아."
수연은 어깨가 축처진 성진을 꼬옥 안아주었다. 그리고 그의 등을 토닥토닥 두들겨주었다. 아들의 몸은 부끄러움과 설레임에 바르르 떨렸다.

"우리 성진이가 어른이 다 되었네. 나도 모르는 사이에.. 근데 왜 그걸 그렇게 너 혼자 고민을 했어. 엄마한테 말하지."
"창피하잖아. 내가 그런 생각을 갖는게..."
"뭐가 창피해. 아빠 없는 우리집에서 성진이가 아빠 대신인데...그런 생각 할수도 있고 호기심을 가질수도 있지."
성진은 자신의 행동에 실망하며 화를 낼줄 알았던 엄마가 의외로 부드럽게 자신을 타일르자 더욱 부끄러움이 더해졌다.

"하지만 성진아...너는 내 아들이야. 엄마랑 아들이랑은 그러면 안되는거 알지?"
"으응...미안해...엄마."
"그래. 착하다. 우리 아들..."수연은 부끄러움과 쪽팔림으로 기가 팍 죽은 성진을 위로하고자 그를 꼬옥 끌어안아 주었다.

"아앗!!!!~~~~"
수연이 성진을 끌어안는 순간 성진의 입에서는 외마디 비명이 터졌다. 바짝 그의 몸을 수연이 끌어당기면서 아까부터 딱딱하게 발기되어있던 자지가 그대로 엄마의 복부에 닿아 꺾여버린것이다.

"왜그래? 성진아. 어디 아파?"
"아아...아냐."
"왜 그래?"
고통으로 일그러진 성진의 표정을 이상하게 여긴 수연은 등을 감았던 손매듭을 풀고 아들을 바라보았다. 그리고 성진의 팬티를 뚫어버릴듯 잔뜩 튀어나온 자지의 우람한 굴곡을 발견하게 되었다.

"이렇게 커진거야? 그래서 아픈거야?"
"으응...."성진은 쪽팔림에 얼른 팬티를 두 손으로 가리고 고개를 끄떡였다.
"정말 우리 성진이 다 컸네. 팬티 벗어 봐. 그러고 있으면 너무 아프잖아."
"아냐..엄마. 괜찮아."
"뭐가 괜찮니? 아파 죽을라고 하면서..."
수연은 억지로 팬티를 가리고 있는 성진의 손을 치우고 그의 팬티를 벗기려 했다. 성진의 저항에 약간의 실랑이가 있었지만 곧 그의 팬티는 벗겨져 버렸다. 그리고 드러나버린 성진의 자지를 확인한 수연의 얼굴은 일순 빨갛게 물들어버렸고 입에서는 앝은 탄성이 일었다.

"아으...쪽팔리게...나 가서 잘래."
얼굴을 제대로 들지도 못하고 나가려 하는 성진의 팔을 잡은 수연은 다시 한번 그의 자지를 살펴보았다. 아무리 혈기왕성한 고등학생이라고 하지만 그의 성기는 탄탄하고 잘 여물어있었다. 바람둥이 전 남편의 자지도 크고 딴딴해 섹스를 할때마다 보지구멍이 찢어질것만 같은 쾌감과 고통을 맛보았는데, 아들의 것은 남편보다 더 크게 느껴졌다.

"성진아. 엄마가 안 아프게 해줄께. 너 이대로 가면 고통스러워서 잠도 못 잘거 아냐?"
"어떻게 하려고?"
의아해하는 성진을 보고 방긋이 웃은 수연은 부드럽게 솟구친 자지 기둥을 손바닥으로 감싸 안았다. 그리고 잔뜩 힘이 들어가있는 자지를 흔들어주었다.

"...엄마..."
"괜찮아. 엄마가 도와주면 금방 괜찮아 질꺼야."
엄마의 손의 흔들림과 함께 털털거리며 요동하는 성진의 자지는 금새 벌겋게 피가 몰리고 있었다. 그리고 잔뜩 긴장감이 일어 자지기둥에는 힘줄이 선명하게 드러나고 있었다. 앞뒤로 흔들어주던 수연의 손은 이제 위아래로 자지기둥을 잡아 훏어갔다.

"아아....아흐으으....아아...."
"어때? 아프니? 힘들어?"
"...아니....아아......아아...."
차마 엄마한테 "기분이 좋아~~~"라는 말까지는 차마 하지 못했지만 성진의 사타구니는 난생 처음 느껴보는 쾌감으로 황홀하기 그지 없었다. 중학교때부터 홀로 딸딸이를 수없이 쳤던 성진이엇지만 여자가 그것도 엄마가 쳐주는 딸딸이는 느낌 자체가 달랐다.

"탈탈탈....탈탈탈....탈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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