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야설/야한썰








우리넷-엄마의 바람기..엄마 왜 그래~7

고독사냥꾼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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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손에 들어간 자지는 점점 리드미컬하게 움직여갔고 아들의 성기를 흔드는 수연의 마음도 설레기는 마찬가지였다. 너무나 묵직한 감촉과 움찔거리는 진동 그리고 보기만해도 아랫도리를 찌릿하게 만드는 자지의 위용은 성진이 자기 아들이 아니었으면 좋았을것을 하는 헛된 생각까지 하게 만들었다.

"아아...아아....엄마....아아.....아아..."
성진은 길고 빠르게 자지기둥을 훏어가는 손의 움직임에 흥분이 절정에 오르며 자지 대가리가 전기에 감전된듯 찌릿찌릿하게 저려짐을 느꼈다. 곧 진액을 쏟게 될 시점이었다.

"아아...엄마....나 쌀것같아...아아....아아..."
"그래.......괜찮아..."
"............아흐으.....아흐으으윽~~~"
곧 자지대가리는 고름과 같은 진액을 쏟아내버렸고 찐득찐득한 진액은 고스란이 수연의 손등위에 번져버렸다.

"하으으으으......으으....."
몸서리를 칠 정도로 격한 흥분을 경험한 성진은 침대에 발라당 누워버렸고 수연은 아직도 찔끔찔끔 새어 나오는 진액을 바라보며 다시 한번 가슴에 설레임이 일었다. 그리고 그 진액을 빨아먹었으면 좋겠다는 음탕한 생각까지 하게 되었다.

"이제 괜찮지? 안 아프지?"
"...엄마....고마워."
"그래. 우리 아들...이제 가서 자렴."
다소 어색해진 성진은 잠시 엄마를 말없이 바라보다가 팬티를 챙겨입고 방문을 나갔다. 그리고 수연은 자기도 모르게 물기가 번져버린 보지를 손바닥으로 끌어안았다.

그날밤 오래토록 성진과 수연은 마음속 설레임과 흥분감을 간직하고 잠이 들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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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희씨. 잠깐 미팅실에서 나 좀 보지."
다음날 오전이 끝나갈 무렵 나부장은 수연의 옆자리에 앉아 있는 연희를 불러 함께 미팅실로 들어갔다.

"부장님. 어제는 너무하셨어요. 저 집에 바래다 주지도 않으시고..."
"미안..미안.. 어제 딴 데 갈곳이 있다고 했잖아. 그건 그렇고 하나 부탁할게 있는데...."
나부장은 일단 말을 시작하고 잠시 뜸을 들였다.

"무슨 부탁이요?"
"..일전에 동일패션에서 디자인 프로젝트를 우리한테 맡긴다고 했잖아."
"...그거 저한테 일 주시겠다고 하셨던거 아니에요?"
"으음..그래..그랬었는데 좀 사정이 있어서 이번에는 연희씨가 한번 양보를 해 줬으면 해서."
나부장의 말을 들은 연희의 얼굴은 금새 정색이 되어 버렸다. 동일패션 프로젝트라면 규모가 보통의 것보다 두세배는 되어 그녀가 전부터 나부장에게 갖은 아양을 부려가며 찜을 해둔 것이었기 때문이다.

"그게 무슨 말씀이에요. 부장님! 그건 무슨일이 있어도 저한테 맡겨 주신다고 약속하셨잖아요."
"미안해. 한번만 양보해줘. 내가 다음 프로젝트는 꼭 연희씨한테 줄테니..."
"혹시.....수연씨한테 그 프로젝트 주실라고 하는거예요?"
여자의 직감이란 무서운 것이었다. 금새 연희는 나부장의 의도를 알아채고 더욱 정색을 하며 그를 몰아붙였다.

"아휴...내가 이럴줄 알았어. 나이에 맞지도 않는 노출 심한 옷을 입고 부장님 꼬드겨 부르스 추고 같이 집에 갈때 알아봤다니까..."
"허어...그런게 아니야~~~"
"뭐가 아니에요? 제가 부장님하고 원투년 같이 일해봐요? 뻔하지 뭐!!"
나부장이 예상했던 것보다 연희의 저항은 거세었다. 하기야 동일패션의 프로젝트를 하면 수입이 월 백만원이상은 더해질것이기에 그녀가 바락바락 흥분하는것은 당연한 일이었다.

"전 못해요!! 절대로 포기 못해요!! 내가 그동안 부장님한테 얼마나 잘 해 드렸는데.."
상냥할때는 한없이 상냥하지만 독기가 오르면 앞뒤 안가리는 연희의 성격을 익히 알고 있는 나부장이었다. 그녀의 성격이라면 이 일에 앙금을 품고 그동안 자신이 여직원들을 상대로 한 만행을 회사에 알릴지도 모를 일이었다. 일단 후퇴가 필요했다.

"알았어.그럼 공평하게 경쟁하자고... 일단 프로젝트 제안서를 연희씨와 수연씨 둘이 만들어봐. 그리고 동일패션에서 선택하라고 하자고. 그럼 불만없지?"
씩씩거리던 연희는 그제서야 표정이 풀렸다. 100% 자기것이라고 생각했던 프로젝트를 수연과 경쟁해야 한다는게 불쾌하기는 했지만 노땅 디자이너와 경쟁해서 이길 자신은 있었기 때문이다.

"알았어요. 그렇게 하죠."
"오케이. 그럼 그렇게 정리하고 나가지."
나부장은 겨우 화가 진정된 연희의 어깨를 다독이며 자리에서 일어났다.

"!! 부장님. 혹시 오늘 퇴근뒤에 시간 괜찮으세요?"
나가려는 나부장을 보며 다시한번 그에게 약을 뿌려야겠다는 생각이 든 연희가 웃음을 지으며 물었다.

". 별 약속은 없는데 왜?"
"그럼 우리 둘이 저녁 같이 해요. 제가 부장님 좋아하는 일식집에 가서 저녁 한번 쏠게요."
"내가 좋아하는 일식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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