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야설/야한썰








우리넷-엄마의 바람기..엄마 왜 그래~9

고독사냥꾼 0
대화로 시작해서 만남까지   060-500-4827

두번째 입술술잔으로 술을 마신 나부장은 처음보더 더욱 거세게 그녀의 입술을 빨아당기며 연희를 끌어안았다. 그리고 치마속으로 손을 집어 넣고 부드러운 허벅지와 도톰한 보지두덩을 번갈아 쓰다듬었다.

"아아....하아....하아..."
연희는 거친 나부장의 키스에 숨이 막히는지 헐떡거렸고 치마속으로 들어간 그의 손이 자유로이 자기의 몸을 범접할수 있도록 다리를 벌려주었다.

"오늘은 망사를 입었네."
"부장님이 워낙 특이한걸 좋아하잖아요. 아까 오면서 하나 샀어요. 부장님을 위해서.."
"흐으..흐으...흐으...역시 연희씨가 내 취향을 잘 알지...흐흐"
손바닥은 팬티 앞쪽에 새겨진 망사를 압박하듯 훏었고 그대로 그녀 보지의 열기를 느끼고 있었다.

"이번에는 안주를 먹어볼까? 연어안주를..."
"호호...그러실줄 알았어요. 변태 부장님~"
연희는 다시 한번 배시시 쎅시하게 눈을 흘기고는 주저 없이 타이트한 상의를 벗어버렸다. 그리고 치마도 풀러 아래로 내려버렸다. 순식간에 속옷만 입은 반나가 된 그녀는 다다미바닥에 몸을 눕혔다.

"정말 연희씨는 쎅시한 몸을 가졌어. 흐흐...사무실 남자놈들이 호시탐탐 침을 흘릴만해."
"저한테는 부장님 밖에 없어요."
"그래...그래....사무실놈들 좋아해봤자 뭐하겠어? 몸만 상하지...연희씨는 참 사회생활 잘 하는거야~~"
나부장은 천천히 연희의 망사 브래지어와 팬티를 벗겨내었다. 환한 불빛아래 그녀의 싱싱한 몸은 눈부실만큼 빛이 났다.

"자아~~이제 연어요리를 맛나게 먹어보자구."
나부장은 식탁위에 놓인 연어접시에 젖가락을 가지고 가 분홍빛 연어를 우윳빛나는 연희의 젖가슴위에 하나씩 올려놓았다. 그리고 연어와 함께 먹는 케이퍼를 세로로 움푹 파인 그녀의 배꼽안에 몇알 얹았고 마지막으로 하얀 샤워크림소스를 조그마한 스푼에 담아 연희의 붉으스래한 보지갈래에 발라주었다.
얼마 안되는 사이 연희의 나신은 연어요리 접시로 바뀌어져 버렸다.

"흐음...흐음...오늘 연어 아주 신선하겠는데..."
나부장은 누워있는 연희 곁에 엎드려 고개를 연어가 놓여있는 젖가슴쪽으로 숙였다. 적당하게 잘려진 부드러운 연어가 그의 입안으로 빨리듯 들어갔고 연어가 떠나간 젖가슴은 출렁였다, 그리고 그의 입술은 배꼽쪽으로 내려가 케이퍼를 몇알 집었고 이어 연어와 케이퍼를 담은 입술은 연희의 다리가랑이 사이로 다가갔다.

"할짜아악...할짝...."
나부장의 혀가 길게 보지갈래에 하얗게 발라진 샤워크림소스를 핣았다. 그리고 그의 혀가 지나간 자리에는 붉으스래한 보지색이 다시 돌아오며 자극에 찌르르 떨리고 있었다.

"하아아~~~하아~~~"
"...쩌걱...쩌걱....쩝쩝"
나부장은 입안에 연어를 맛나게 씹어먹었다. 연어 자체의 향내와 어우러지는 보지내를 머금은 샤워크림소스의 독특한 향이 식감을 더해 주고 있었다.
"이번에는 꺼꾸로 먹어볼까?"
이번에는 아까와 반대로 나부장의 혀는 먼저 그녀의 보지에 번져있는 나머지 샤워크림소스를 혀로 핣았다. 보지갈래 사이로 파고든 소스를 핣으려 그의 혀는 아까보다 더 깊숙이 들어가 흔들렸고 클리토리스에 묻은 소스까지 집요하게 빨아당겼다.

"아아앙앙....아앙....부자앙~~~니임~~~"
민감한 클리토리스에 혀끝이 박히며 돌아가자 흥분감이 와락 오른 연희는 엉덩이를 들썩이며 진저리를 쳐댔다. 그리고 그녀의 보지구멍도 함께 움찔거리며 흥분감을 그대로 드러내고 있었다.

"할짝할짝...쪼옥쪼옥...할짝...쪼오오옵"
나부장의 혀는 샤워크림소스가 묻어있지도 않은 그녀의 보지구멍까지 탐했고 구멍에서 흐르는 시큼한 애액은 그의 입안에서 소스와 섞이고 있었다.

"아흐으아아앙~~~아흐아앙~~~"
"쪼오옵,,,쪼옵...쯔으읍~~쯥쯥~~"
연희의 다리가랑이 사이에 깊게 파묻혀 나부장의 음탕한 혀를 흔들고 있을때 옆방의 수연은 살짝 열린 문틈에 눈을 대고 있었다. 음식점 방안에서 펼쳐지는 변태행각과 방안을 울려퍼지는 연희의 가쁜 신음소리는 그녀의 정신을 가물거리게 만들고 있었다. 그리고 더욱 힘든것은 바로 눈앞에서 라이브로 펼쳐지는 둘의 음란한 행각에 수연 자신도 빨려들어가 흥분하고 있다는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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