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야설/야한썰








우리넷-엄마의 바람기..엄마 왜 그래~10

고독사냥꾼 0
아저씨 싸게 해줄께요   060-500-4839

'아아...그렇게 좋을까? 저렇게 흥분하고 있다니...'
어느새 그녀의 손은 흥분감에 들썩거리는 아랫도리를 감싸안고 있었다. 보는것만으로도 듣는것만으로도 자기가 다리를 벌려 나부장의 혀놀림에 대상이 된듯 온몸에 욕정이 감돌고 있었다. 참기 힘든 수연은 팬티틈새에 손을 집어넣고 어느새 물기가 베어버린 보지살을 손가락으로 뭉개고 있었다.

'아앙....아아....이런 느낌...정말...오래간만인데...아아...내가 왜 이러는거지?'
민망한 옆방의 장면들을 계속 보고 있는것도 또 그것을 보며 음식점 방안에서 자위를 하는 자신의 모습도 이성적으로 이해할수가 없는 일이었지만 본능은 이성을 밀어내고 있었다.

이제 옆방에서는 한참 연희의 보지를 핣던 나부장이 입술주변에 하얀 소스를 잔뜩 묻힌채 고개를 들었고 배꼽과 젖가슴에 얹은 케이퍼와 연어를 순서대로 입에 넣고 있었다. 그리고 함께 그의 자지는 잔뜩 커져버렸는지 양복바지 앞단을 불쑥이 쳐올리고 있는것도 눈에 들어왔다.

'아아아....정말....강간이라도 당하고 싶은...기분이야...하아하아..."
팬티안에 들어간 수연의 손가락은 흥분감에 벌어진 보지구멍 안으로까지 침입하고 있었다. 그리고 그녀의 팬티는 흥분감에 차츰 물기가 베이고 있었다. 이성은 수연에게 얼른 문틈에서 눈을 떼고 팬티에서도 손을 꺼내라고 소리치고 있었지만 그녀의 본능은 그 아우성을 외면하고 있었다.

"하아하아...부장님....정말 부장님 혀는 최고에요."
"흐으으...연희씨 보지가 맛나서 그렇지....흐흐....오늘은 특히나 더 달콤한데~"
연어를 먹은 나부장은 흡족한 표정을 지으며 사케 한잔을 들이켰고 온몸이 땀범벅이 된 연희는 물수건으로 어지러워진 아래도리를 닦았다.

"자리를 옮기지. 어제 미안했던거 오늘 다 풀어줄께."
"푸훗...그러실래요?"
음식점 방에서 쎅스까지는 할수없기에 나부장은 뻗쳐오른 자지의 압박을 겨우겨우 진정시키며 일어섰다. 빨리 가까운 모텔에서 제대로 연희의 보지맛을 보아야 할터였다.

나부장은 연희의 혀를 끌어안고 방을 나서며 아까 일부러 살짝 열어논 옆방 미닫이 문틈을 곁눈으로 훔쳐보았다. 역시나 문틈으로 흔들리는 수연의 눈빛이 자리잡고 있었다.

'흐으흐으흐으...일부러 내가 옆방을 예약하고 문도 열어논거지. 아마 지금 방안에서 내가 한 행동을 보고 꽤나 보지가 쏠릴꺼야. 그리고 앞으로 내게 어찌해야 할지도 알테고....흐흐흐.....난 역시 이 방면에는 도사라니까."
흐믓한 웃음을 지으며 나부장은 일식집을 나섰고 핸드폰을 꺼내 아직도 방안에 있을 수연에게 문자를 보냈다.

나 오늘 수연씨 있는곳에 못 갈것 같아. 그냥 집으로 가고 내일 보자고.
나부장이 보낸 문자를 확인한 수연은 다리에 힘이 다 풀리는 기분이 되었다. 그리고 제대로 나부장에게 희롱을 당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아직도 그녀의 몸은 방금전까지 문틈으로 보았던 음란한 짓거리의 여운으로 쉽게 열기가 가라앉지 못하고 있었다.
마음을 진정시키고 일식집 6호실을 나서기까지 한참을 그녀의 손은 팬티안을 뒤적일수밖에 없었다.

집으로 들어간 수연은 좀처럼 잠에 들수가 없었다. 자꾸 눈앞에 연희의 보지를 탐나게 빨아당기고 핣던 장면이 떠올라서였다. 수연은 몇번을 뒤척이다가 컴퓨터의 전원을 켰다. 그리고 가끔 들어가던 채팅사이트를 클릭하였다.

아이디를 치고 얼마되지 않아 그녀에게 쪽지가 하나 날라왔다. <엄마사랑>이라는 아이디의 쪽지였다.

"~~그때 그 녀석.."
그 아이디는 수연이 한달전 역시나 잠이 안 오고 심심해 들어간 사이트에서 채팅을 한 상대였다. 자신을 고1이라고 소개한 녀석은 자기는 유부녀가 좋다며..특히 엄마하고 섹스하고 싶다고 했고 그녀석이 애원애원하며 채팅하자고 해 상대를 해준적이 있었다.

아줌마~~ 오래간만에 들어왔네염~ 우리 채팅해요. 내가 초대할께~
수연은 잠깐 망설이다가 초대를 수락했다. 괜히 여러방 기웃거리느니 예전에 채팅했던 녀석과 이야기하는것이 편할듯 싶었다.

'방가~ 아줌마.. 그동안 잘 있었어요?'
'그래..잘 있었구?'
'내가 그동안 아줌마를 얼마나 찾았다구.'
실제로 <엄마사랑>이 실제 고등학생인지 아니면 늙은이인지 확인할길은 없었지만 적어도 채팅상에서 녀석은 꽤 귀엽게 굴었다.

'나를 왜 그리 찾았어?'
"ㅋㅋ 아줌마. 내가 전에 아줌마랑 채팅할때 울 엄마하고 섹스를 하고 싶다고 했잖아. 근데 나 요즘 엄마하고 애인 사이 됬어."

'? 정말이야?'
'ㅋㅋ 그래. 그래서 그 얘기 아줌마한테 해줄라고 기다렸지. 자랑하고 싶어서리~'
그저 고등학생의 장난기로 엄마와 섹스를 하고 싶다고 한줄 알았는데 정말로 엄마와 관계를 했다니 수연으로서는 어이가 없었다. 하지만 녀석은 신이 나 말을 이어나갔다.

'아줌마, 내가 어찌 엄마하고 했는지 이야기해줄까?'
순간 수연은 옆방에서 자고 있을 성진이 생각났다. 성진이도 어제밤 자기의 팬티를 벗기고 아랫도리를 빨지 않았던가...그리고 자신도 아들의 성기를 잡고 맘이 설레지 않았던가...

'그래. 궁금하네. 어떻게 했는데?'
'ㅋㅋ...아줌마가 궁금해할줄 알았어. 2주쯤 전이었어요. 엄마가 일을 많이 해서 몸이 찌뿌둥하다고 하면서 나한테 안마를 좀 해 달라고 하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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