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야설/야한썰








우리넷-잠복근무 2

고독사냥꾼 0
보X가 외로워요 도와주세요   060-909-7711

나는 여교사용 화장실 바로 앞에서 그 여선생이 변기칸 문을 잠그는 소리를 확인한 뒤 조용히 안으로 잠입했다. 그런데 그놈의 화장실도 칸막이 형은 아니었던지라 여선생의 엉덩이 틈새를 구경할 수 없었다. 그러나 나는 서둘러 지퍼를 열고 이미 잔뜩 독이 오른 음경을 밖으로 내놓았다. 그리곤 그 여선생이 들어가 있는 변기칸 문 앞에 바짝 붙어서서 음경을 쥐고 흔들어대기 시작했다. 곧 그녀의 오줌누는 소리가 화장실 안에 울려퍼지며 내 귓속을 파고 들었고 내 손놀림은 더욱 격렬해졌다.
' 누가 들어오면 어쩌지? '
' 여선생이 눈치채면 어쩌지? '
이런 조바심에 내 가슴은 쿵쾅거렸지만 나는 마법에 걸린 듯 그 자리에 서서 그저 음경을 쥔 손을 바삐 놀리는 데에만 열중했다.

나의 손놀림은 여선생의 오줌소리가 잦아들자 비로소 멈추었고 나는 부푼 음경을 급히 바지춤 안으로 밀어넣고 여선생이 나오기 전에 황급히 그 화장실을 빠져나왔다. 그리고 남자화장실에서 기다리다가 그 여선생이 변기물을 내리는 소리가 들리자 나도 막 일을 보고 나오는 양 아무렇지 않은 표정으로 화장실밖으로 나와 종종거리며 걸어나오는 그녀와 마주쳤다. 여선생은 화장실에서 왠 고등학생이 나오자 흘낏 쳐다보았다. 촌스런 파마머리에 눈가에는 주름이 있었지만 전원일기에서 복길이 엄마로 나오는 여자 탤런트와 닮은 얼굴이었다. 왜 내가 그날 그런 아줌마같은 여선생에게 흥분해서 그런 짓을 했는지는 알 수 없지만 어쨌든 그 날 이후 난 중년이나 연상 쪽에도 관심이 많아졌고, 노출증에도 빠져들었던 것 같다.
난 얼마 뒤에 학교에서 몇 분 걸어가면 나오는 세일중학교 화장실이 과거 내가 다니던 중학교처럼 칸막이형 화장실이란 걸 알았고 그 후론 그 곳 여가족들도 내 앞에서 똥오줌을 가렸다. 처음으로 여자가 똥누는 모습을 거기서 보았고, 생리대를 바꿔차는 모습도 거기에서 보았으며, 여자의 성기에서 길게 분비물이 늘어져서 대롱대롱거리는 모습도 거기에서 보았다. 그러나 역시 얼굴을 모르는 여자들의 용변보는 모습은 아무리 당시에는 깊은 인상을 주었다 하더라도 기억이 오래가지는 않는지 지금은 세세하게 기억에 남는 것이 없다. 아쉽다...
난 여름방학 때부터는 독서실을 다니기 시작했다. 거북독서실은 근처 고등학교에 다니는 고딩들의 집결지였다. 그만큼 여고생들도 많았다. 나는 거북독서실의 화장실이 내가 원하는 그런 구조라는 사실을 발견하고 기뻤다. 칸막이...
3층 거북독서실 화장실은 복도 맨끝에 있어서 주의만 하면 빠져나올 때도 다른 이에게 들킬 염려가 없었다. 곧 그 곳은 나의 보금자리가 되었다. 난 오랫동안 앉아서 공부를 하는 탓에 뻘겋게 눌린 자국이 난 여고생들의 뽀얗고 귀여운 엉덩이에 익숙해져갔다. 깔끔쟁이 여고생들도 나의 눈 앞에선 별 수 없는 신진대사의 주체였다. 오줌은 물론 변비, 설사, 생리, ... 엉덩이 틈새를 통해서 배출되는 여성의 모든 분비물의 뒷처리 과정을 거북독서실 여고생들은 나에게 보여주었다. 변비 때문에 고구마처럼 굵은 똥덩어리를 몸밖으로 빼내느라 귀엽게 끙끙거리는 모습은 나를 흥분시키는 여고생만의 아이디였다. 게다가 문밖의 친구와 얘기를 하면서 용변을 보는 여고생들의 사생활과 그들만의 은밀한 비밀을 나는 공유했다.
기억에 남는 여고생들 중엔 근처 부학여고에 다니던 여고생이 있다. 그 날은 파란 윗도리에 청바지 차림이었다. 윗도리 색을 아는 이유는 대담해진 내가 휴지걸이가 있는 부분에 교묘히 구멍을 뚫어놓아 여자들이 아랫도리와 팬티를 벗어내리는 그 장면까지 감상할 수 있도록 했기 때문이었다. 예상과는 달리 여고생들은 옷을 내림과 동시에 쭈그려 앉아버려서 당초에 기대했던 것을 감상하기는 어려웠지만 그 대신 그 작은 구멍으로 여고생의 거의 전신을 볼 수 있었기 때문에 나중에 나가서 그 엉덩이의 주인이 누구였는지 얼굴을 알 수 있어서 좋았다. 파란 반팔티의 여고생은 언제나 짧은 머리를 뒤로 묶고 친구들 두셋과 어울려다녔다. 안경을 쓰고 얼굴에 여드름이 좀 있었지만 교복 앞가슴을 통해 드러나는 살집좋은 젖가슴이 마음에 드는 누나였다. 누나인 걸 아는 이유는 그 다음해부턴 대학에 들어갔는지 그녀를 볼 수 없었던 탓이다.

파란 반팔티의 여고생은 엉덩이 왼쪽에 눈꼽만한 점이 있었다. 정말 작은 점이었지만 나는 그 독서실에 다니는 여고생들의 엉덩이와 항문 뒷쪽에 해당하는 그 사이의 틈새, 그리고 신발에 대해서는 그 누구보다도 잘 알았다. 파란 반팔티는 무엇보다 털이 무성한 여고생이었다. 검고 굵은 털은 넓게 분포되어 있진 않았지만 뒤에서 보는 내 눈에도 무성하게 덮힌 앞부분의 털이 보일 정도로 숱이 많고 짙었다. 또 내가 기억하는 여자들 중 유일하게 용변을 본 후 손을 앞으로 집어넣어 잔여물을 닦는 여자였다. 그러나 이런 모든 것들 보다도 그녀를 내 기억에 각인시킨 것은 내가 그녀를 파란티로 기억하는 바로 그날의 일 때문이었다.
파란 반팔티는 일요일 오후 화장실에 잠입해 있는 내 앞칸에 들어왔다. 함께 온 친구는 별로 일을 볼 생각이 없는지 세면대의 거울을 쳐다보는 모양이었다. 난 늘 그렇듯 우선 뚫어놓은 작은 구멍으로 그녀가 바지를 내리는 장면을 즐겼다. 짧은 순간이지만 마치 에피타이저를 즐기는 기분으로 마음의 기대를 한껏 부풀리는 작은 즐거움이 있는 과정이었다. 그녀가 바지와 팬티를 내리면서 주저앉자 나도 고개를 밑으로 향했다.
" 쏴아~ "
파란 반팔티는 밖에 있는 친구를 의식해서인지 앉으면서 변기물을 내려버려 청각적인 즐거움은 없었지만 탐스런 엉덩이와 그 사이에서 시원스럽게 뿜어져나오는 오줌줄기는 내 눈과 다리 사이에 있는 또하나의 신체부위를 즐겁게 해주었다. 그런데...
한참 오줌줄기가 거세어지던 순간, 나는 그녀의 오줌줄기에 핏빛이 섞이기 시작하는 것을 분명히 보았다. 그 핏빛은 파란 반팔티의 오줌이 멎고 나서도 방울지어 떨어져내렸다.
' 생리구나...! '

이미 화장실에서 생리중인 여고생을 많이 봐온 나는 그녀가 지금 생리중이라는 것을 직감했다. 그녀는 휴지로 엉덩이 사이를 닦고 나더니 그 자세로 잠시 머뭇거렸다. 아마도 생각보다 일찍 생리가 시작되어 좀 당황한 모양이었다. 파란 반팔티는 생리혈을 몇번 더 닦아내고는 밖의 친구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 네이버로 보내기
  • 텀블러로 보내기
  • 핀터레스트로 보내기

Author

Lv.99 고독사냥꾼  스페셜
2,044,600 (100%)

등록된 서명이 없습니다.

0 Comments
포토 제목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