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야설/야한썰








우리넷-잠복근무 4

고독사냥꾼 0
대화로 시작해서 만남까지   060-500-4827

너무 여자화장실 얘기만 털어놓은 것 같다. 분위기를 환기시키는 의미에서 다른 얘기를...
나의 고등학교 시절은 성적 에너지의 왜곡된 발산으로 온갖 추악한 짓은 다해보던 시절이었다. 물론 강간같은 건 하지 않았지. 그러나 노출중독자, 스타킹 중독자로서의 내가 완성된 시절이었다. 화장실에서 용변보는 여자를 훔쳐보며 자위를 즐겼던 나는 그로 인해 여자 가까이에서 발기한 음경을 내놓고 자위하는 재미에 푹 빠져들어버렸다. 그것은 스릴을 즐긴다는 것과 같은 말로 해석해도 좋을 정도로 위험한 짓이었다.

1 겨울방학때 설릉 역 옆에 있는 항국학원에 다녔었다. 어느 날 50분짜리 수업에 30분을 지각해 버린 나는 중간에 강의실에 들어가기도 뭣해서 지하에 있는 자습실에 들어가기로 했다. 왠일로 평소에 십수명 정도가 군데군데 앉아있던 그 넓다란 자습실에는 그날따라 여학생 혼자 구석에 덩그러니 앉아있었다. 그 순간 나는 이미 은근히 마음이 동하여 그 여학생의 바로 뒤에 앉았다. 여학생은 왜 자리도 넓은데 굳이 자기 뒤에 앉아 신경을 쓰게 만드느냐는 눈빛으로 슬쩍 나를 뒤돌아보곤 곧 하고있던 공부에 열중하기 시작했다. 그 여학생은 마치 어느 양복점에서 맞춰입은 듯한 체크무늬 바지와 디자인도 이상한 갈색잠바를 입고 있었다. 정말 당시 강남에서는 보기 힘든 패션... 외모에 전혀 신경쓰지 않은 그러한 옷차림이었다. 게다가 머리는 단발이었지만 얼굴은 재수생 정도는 되어 보였다. 아마 혼자 단과학원에 다니면서 재수를 준비하는 모양이었다. 학구파적인 얼굴이었으나 피부도 깨끗했고 못생긴 얼굴은 아니었다. 나는 슬쩍 지퍼를 열고 나의 물건을 꺼내쥐었다. 혹시 슥삭거리는 소리가 나면 앞의 여학생이 다른 자리로 옮길까봐 조용히 손을 놀렸다. 앞자리 여학생은 상체를 책상으로 바짝 붙이고 있어서 상대적으로 엉덩이는 약간 뒤로 나와있었다. 나는 부드러운 곡선을 그리고 있는 그녀의 히프라인을 감상하며 점점 오른손에 속도를 붙여갔고 흥분한 나는 곧 사정의 기운을 느꼈다. 나는 잠시 손을 멈추고 살며시 의자를 빼어 자리에서 일어섰다. 여학생의 몸에 나의 정액을 발사하고 싶었던 것이다. 지금 와서 생각하면 내가 미친 게 아니었을까 싶을 정도로 무모한 짓이었지만 그 때는 그 때 아니면 다신 이런 기회가 오지 않을 것만 같았다. 조용히 일어선 나는 상체를 앞으로 숙여 나의 음경을 여학생의 등뒤로 더 가까이 가도록 했다. 다행히 여학생은 집중력이 좋았던지 바로 등 뒤에서 내가 그런 짓을 하리라곤 꿈에도 상상하지 못한 채 계속 책만 들여다보고 있었다. 그런 상황에서 스릴이 배가되어 급격히 흥분의 끝에 다다른 나는 여학생의 등에 나의 정액을 흩뿌리기 시작했다. 나의 음경은 울컥거리며 그녀의 갈색잠바 등 뒤를 허연 정액으로 더럽혀갔다. 만약 잠바가 아니라 그냥 티셔츠 정도였다면 등 뒤의 이상한 느낌으로 그녀가 알았을 정도로 내 정액은 그녀의 잠바에 강하게 부딪히고 있었다. 잠시 후 사정을 마친 나는 누가 들어올까봐 얼른 다시 앉아 지퍼를 올렸다. 그런데 그 순간 이왕 이렇게 된거 조금만 더 장난을 쳐보자는 생각이 들었다. 그녀의 책상 위에 올려져 있는 크리넥스 티슈가 내 눈에 띠었던 것이다. 나는 손에 흥건히 정액이 묻은 상태에서 그녀에게 다가갔다.
" 저기요... "

여학생은 내가 다가서서 말을 걸자 흠칫 놀라며 나를 올려다 보았다.
" , 죄송한데 휴지좀 빌릴 수 있을까요? "
나는 그녀 앞에서 정액범벅이 된 나의 손을 숨기지 않으며 그녀에게 휴지를 얻자고 부탁했다.
" , 쓰세요... "
여학생은 아까 내가 자신의 뒤에 앉을 때 보인 눈빛과는 달리 꽤나 친절한 표정으로 나에게 티슈를 건넸다.
" 고맙습니다. "

나는 오른손으로 그녀에게서 티슈를 받아 그녀가 보는 앞에서 손에 묻은 정액을 닦기 시작했다. 여자는 곧 고개를 숙여 다시 책을 봤지만 나는 여자 앞에서 당당히 자위를 하고 손에 묻은 정액을 닦고 있다는 사실에 매우 짜릿했다. 나는 다시 고맙다는 말을 하면서 그녀에게 티슈를 다시 건네고는 황급히 그 강의실을 빠져나왔다. 그날 그녀의 잠바 등 뒤를 본 사람들은 무슨 생각을 했을까? 그것이 정액이라고 생각한 사람이 있었을까? 그녀는 집에 도착해서, 아니면 누군가가 말해주어서 잠바 등 뒤에 밀가루풀 같은 것이 묻어있는 것을 보고는 무슨 생각을 했을까? 그녀는 그것이 내가 1m도 안되는 거리에서 쏘아낸 정액이라는 것을 상상이나 했을까? 아직도 모를 일이다.

나는 고등학교 시절에 과외도 받았다. 김연선... 원주에서 신촌의 유명대학으로 유학 온 재원이었다. 생긴 건 여자프로농구선수 김지윤을 닮았지만 덩치가 큰 편이었고 성깔이 있어서 내가 숙제를 좀 안한 날이면 잔소리가 끊이질 않아 나는 별로 달갑게 생각하지 않고 있었다. 그 날도 나는 그녀에게 잔소리를 한됫박 얻어듣고 휴식시간을 맞이했다. 집에는 아무도 없어서 내가 오렌지 쥬스를 따르고 냉장고에 있던 샌드위치를 꺼내서 간식으로 준비했다. 순간, 나는 복수를 하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 그래서 나의 음경을 꺼내어 그녀가 마실 오렌지 쥬스 컵에 담그었다.
" 철벅철벅... "
담근 음경을 한참 휘저은 다음에야 빼낸 나는 이걸로는 부족하다는 생각에 샌드위치 위에 올려진 빵을 살짝 들어냈다. 그리고 오랜지 쥬스가 묻은 음경을 쥐고 자위를 시작했다. 저 잔소리꾼 여대생에게 내 정액을 먹여주고 싶었다. 그녀에게 나의 정액을 먹일 수 있다는 사실에 흥분해버린 나는 얼마 안가 샌드위치 속에 정액이라는 재료를 첨가할 수 있었다. 그러나 너무 많으면 들킬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맨 처음에 터져나오는 정액만 샌드위치에 사정했고, 그 다음에 연이어 나오는 정액은 얼른 왼손으로 받았다. 손을 씻은 후 샌드위치 빵을 다시 얹은 나는 수랏상을 그녀의 앞에 대령했다.
" 선생님, 간식이요. "
" , 잘 먹을께. "
나는 내 컵에 담긴 오랜지 쥬스를 마시며 그녀의 손과 입을 주시했다. 나의 영어과외교사 김연선 양께서는 먼저 오렌지 쥬스를 몇 모금 마시며 내 음경의 체취를 음미한 다음 손을 샌드위치로 가져가 나의 엑기스를 섭취하려 했다. 그리고 집어든 샌드위치를 한입! 베어먹었다.
" 넌 안 먹어? "
" , 전 별로 입맛이 없어요... "
제정신이 아닌 다음에야 자기가 싼 정액을 먹을 남자가 어디있겠는가. 두 조각의 샌드위치 모두를 그녀에게 양보했다. 분명 그때까지 남자친구라는 것을 가져본 적이 없을 그녀는 남자와 섹스를 해본 적도 없을 테고, 그렇다면 남자의 음경을 입으로 빨아 정액을 맛본 적도 없을 것이었다. 그런 명문대생 김연선 양이 먹고 있는 최초의 정액은 자신이 가르치는 고등학생의 것이었다. 나는 묘한 흥분을 느끼며 그녀가 신은 흰 양말을 슬며시 내려다 보았고 그녀는 내 정액이 들어간 샌드위치를 맛있게 먹었다. 나머지 한 조각은 다음 1시간동안 나를 가르치면서 틈틈히 먹어버려 결국 그녀는 내 음낭 속에 저장되어 있던 수십억마리 정자를 먹어버린 셈이 되었다. 그 정자들은 그녀의 입과 식도와 위와 창자를 거쳐 결국엔 항문으로 배설되는 그 순간까지 그녀의 몸안에 남아있었을 것이며 소화기관을 통해 단백질로 그녀의 몸에 흡수되어 지금도 그녀의 피와 살의 일부가 되어 그녀의 몸을 이루고 있을 것이다. 그날까지 전혀 여자로 보이지 않았던 그녀, 김연선 양은 그때부터 내 성적호기심의 대상이 되어 주로 집안에 아무도 없을 때 내 놀잇감이 되었다. 그 날 이후 그녀는 내 정액이 들어간 음식을 몇 번이나 맛있게 먹었고, 종종 우리집 화장실을 이용하여 바로 문밖에 서서 귀를 기울이는 나를 위해 청량한 파찰음을 제공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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