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야설/야한썰








우리넷-잠복근무 6

고독사냥꾼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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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줌마의 음모! '
여자의 음모를 직접 만져본 것은 그 때가 처음이었다. 그것도 평소에 성적 호기심의 대상으로 은근히 동경하던 옆집 아주머니의 음모를 손에 쥐게 된 것이었다. 흥분한 나는 그것을 코에 대고 냄새를 맡으려 애쓰면서 손으로는 발기한 음경을 쥐었다. 꼬맹이는 깔깔거리며 나같은 건 신경도 쓰지 않았다. 나는 격렬한 자위를 시작했다. 자위 도중 다용도실 벽에 걸려있는 그녀의 수영복이 보였다. 옆집 아주머니는 돈잘버는 남편 덕에 아이들이 학교에 가고 없는 시간을 이용해 수영장을 다니고 있었다. 그래서인지 원래 골격이 좋은 옆집 아주머니는 여자치곤 어깨가 넓은 편이었고, 종아리도 보기 흉하게 불거져 나오진 않았지만 어느 정도 근육이 잡혀있었다. 아마도 정력좋은 남편이 바람을 피는 것을 막고 싶어서 체력과 몸매를 관리하는 것 같았다. 나는 그녀의 수영복을 집어들어 가랑이 부분 안쪽을 들여다 보았다. 거기엔 스폰지같은 패드가 붙어있었다. 세로로 갈라진 여성기의 윤곽이 수영복을 통해 드러나지 않도록 하기 위한 것 같았다. 나는 그 패드를 코에 대고 킁킁거리면서 마구 혀로 핥았다. 찝찔한 맛같은 것이 느껴졌다. 나는 금새 흥분하여 곧 그 수영복 가랑이 부분 패드에 사정을 하고 말았다. 정액이 밴 이 패드가 옆집 아주머니의 그곳에 닿을 것이라고 생각하니 짜릿했다. 나는 빨래통에서 집어든 그녀의 팬티로 뒷처리를 한 다음 빨래통 안에서 제일 마음에 드는 디자인의 브래지어와 검은색 팬티스타킹을 챙겨나왔다. 그리고 안방으로 들어갔다. 옷장 서랍을 뒤지니 아주머니의 속옷이 보기좋게 개어져 있었다. 설마 내가 가져갔으리라고는 상상도 하지 않겠지 하는 마음에 나는 앞부분이 망사재질로 된 섹시한 것, 앞에 리본장식이 있는 평범한 것, 물방울 무늬가 있는 귀여운 것등등, 5장 정도의 팬티를 품 안에 집어넣었다. 그리고 호기심에 서랍장 위에 꼽혀진 앨범을 폈다. 남편과의 연애시절 모습에서부터 신혼시절, 그리고 최근의 모습까지 아주머니의 사진이 굉장히 많이 있었다. 나는 그 중에서 연애시절 모습 1, 신혼시절 모습 1, 그리고 아이에게 젖을 물리는 사진 1, 최근에 찍은 사진 중에 제일 이쁘게 나온 사진 1장을 빼내었다. 그리고 이젠 나가야지 하는 마음에 안방문을 나서는 순간 그녀의 화장대가 눈에 들어왔다. 나는 짖궂은 마음이 들어 그녀의 모든 립스틱 뚜껑을 열어 내 음경과 항문에 문지른 다음 도로 닫아놓았고 클린징 크림에는 뚜껑을 열어 다시 한번 힘을 짜내어 정액을 쏟아부었다. 그날 저녁 외출에서 돌아온 아주머니는 화장을 지우기 위해 나의 정액이 섞인 클린징 크림을 얼굴에 바르고 마구 문질러댈 것이었다. 내 정액이 그녀에게 들통날 리는 없었다. 나는 정액이 크림에 스며들지 않고 고여있는 것을 보고는 아주머니가 내 정액을 자신의 얼굴에 확실히 바르도록 하기 위해서 정액과 클린징 크림을 골고루 잘 섞어놓았던 것이다. 지금쯤은 아주머니도 40대 초중반 정도의 중년주부가 되었을 것이다. 고등학생이 되어 있을 아주머니의 딸은 엄마를 닮아 귀여운 얼굴에 또래에 비해 몸집이 좋았었는데... 아마 엄마처럼 멋진 글래머 몸매의 여성이 되어있지 않을까?

에고... 앞의 글들을 읽으니 여성 독자 여러분들이 절 엄청 미워할 듯 싶군요...ㅠㅠ
뭐라 비난하셔도 드릴 말씀은 없지만 여기는 소라의 야설공작소이기에! 모든 것을 솔직히 털어놓고 있습니다. 그저 일종의 회고록 정도로 너그럽게 보아주시길^^ 앞으론 여성취향의 섬세한 섹스얘기도 많이 쓸 계획이랍니다~
난 고3때 학교 근처의 춘천닭갈비집 건물 화장실을 새로운 시장으로 개척하였다. 5층짜리 건물인데 좀 좁긴 했으나 남자칸과 여자칸이 붙어있는 화장실이었던 탓에 걸릴 염려도 없었고 식사 시간에 맞춰가면 근처 직장인들로 붐벼 많은 여자들의 용변보는 모습을 감상할 수 있었다. 게다가 닭갈비집과 화장실을 같이 쓰는 지하의 골프 연습장엔 시간을 때우러 온 돈많은 유부녀들이 꽤 있어서 다양한 연령층의 여인들을 감상하는 즐거움도 컸다. 그러나 제일 좋았던 것은 좌변기의 위치였다. 좌변기의 위치는 영덩이 쪽이 아닌 옆쪽에서 감상하도록 되어있는 구조였기 때문에 무릎에 걸친 아랫도리와 다리 사이로 여성의 치부가 여과없이 드러났다. 늘 엉덩이 밑으로 그저 어렴풋이 도드라져 나온 정도만이 희미하게 보이던 한국여자의 진짜 외음부를 나는 그곳에서야 비로소 제대로 감상할 수 있었다.
점심시간에 유니폼 차림에 샌들을 신고 나온 여사원들, 저녁식사 준비가 귀찮아 남편을 졸라 나온 주부들, 그리고 중고생쯤 되는 그녀의 딸들, 친구들과 저녁을 먹기 위해 찾아온 20대의 젊은 여자들, 닭갈비집 여종업원들, 그리고 지하에서 실컷 골프채를 휘두르던 유부녀들... 모두가 나에게 45도 각도에서 클로즈 업된 수풀 무성한 다리 사이를 아낌없이 보여주었고, 그 틈새에서 그녀들의 체온을 품은 한줄기 폭포가 뿜어져나오는 모습 또한 허락해 주었다. 그녀들 중에서 차례로 들어와 오줌을 누고 나갔던 한 모녀가 기억난다. 엄마는 집에서 질질 끌고나온 슬리퍼에 힘든 집안일로 발바닥은 온통 갈라져 있었고, 딸은 흰 양말에 역시 흰 운동화를 신고 있었다. 특별히 그들의 용변을 보는 과정이 감명깊었던 것은 아니다. 그러나 마누라와 딸의 은밀한 치부가 왠 고딩에게 공개되었을 거라고는 상상도 하지 못했을 그 댁 가장에게 굉장히 미안했던 기억이 남아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흰색 반팔티와 녹색 반바지, 에어로빅용 타이즈 수준의 커피색 스타킹을 즐겨신던 아줌마도 기억난다. 탤런트 선우용녀를 닮은 것이 얼굴에 부티가 자르르 흐르는 여자였다. 그 화장실은 문틈으로 화장실에 들어오는 여자들의 얼굴을 확인할 수 있었다. 그 여자는 지하의 골프 연습장을 거의 매일 찾는지 그 화장실에서 나에게 하체를 꽤 자주 노출했고 그 덕택에 나는 이름 석자도 모르는 그 아줌마의 얼굴을 아직까지 기억한다. 당시는 여름이었던 데다가 그녀는 원래 땀이 많은 체질인지 내 눈앞에 허옇게 드러난 엉덩이와 허벅지가 유난히 땀으로 번들거렸다. 비록 밑에서 스윙을 연습하다가 왔다고는 하지만 다른 아줌마들은 그렇게 땀으로 축축하진 않았다. 그리고 같은 골프 연습장 고객인 다른 아줌마도 인상이 깊다. 외모에 대해서는 나이에 비해 꽤 긴 머리였다는 것밖에 생각나는 게 없지만 그 오줌발은 왠지 모르게 머리 속에 남아있다. 신장계통이 안좋았던 것일까? 하여튼 그렇게 힘없는 오줌발은 처음 보았다. 뱃속의 팽압으로 뿜어져 나오는 것이 아니라 그저 열어놓은 요도로 오줌이 새어나오는 것처럼 느껴질 정도였다. 삽입된 남편의 음경을 조여줘야 하는 잠자리에서의 아내 역할이 매우 부진할 듯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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