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야설/야한썰








우리넷-미장원에서 생긴 일 2

고독사냥꾼 0
보X가 외로워요 도와주세요   060-909-7711

고개를 숙인 체 재욱의 자지를 바라보는 여선의 얼굴에 좀전까지 웃던 표정은 사라진 체 눈이 촉촉하게 젖어 들고 있었고 재욱이 자신의 치마의 단추를 푸르자 영선의 재욱의 어깨에 손을 올린 체 길게 한숨을 쉬고 있었다.

영선의 허리뒤로 손을 감은 체 단추를 푸르면서 지퍼를 내리자 치마는 힘없이 밑으로 떨어지고 하얀피부의 다리와 검은 색의 망사팬티가 재욱의 눈을 어지럽히고 있었다.

팬티를 천천히 내리면서 재욱은 손바닥을 위로 한 체 영선의 조개를 감싸쥐듯 대자 손바닥이 금방 톡톡히 젖고 있었고 영선은 길게 한숨을 내쉬고 있었다.

재욱이 몸을 일으켜 세우며 영선을 마주 잡고서 좀전 까지 자신이 앉아 있던 의자에 영선을 앉히면서 다리사이에 앉고 있었다.

영선의 다리를 자신의 어깨위로 들며 벌리자 이술을 머뭄고 있던 영선의 조개가 한눈으로 들어오면서 재욱은 영선의 조개의 향을 맡아보는지 연신 코를 킁킁거리고 있었다. 영선의 허벅지를 감싸쥔 체 재욱의 입술은 영선의 조개를 덥고 있었고 혀는 살을 파고들고 있었다.

으윽 하면서 엉거주춤 엉덩이만 걸친 체 영선이 몸을 세우며 재욱의 머리를 감싸 앉고 있었다. 영선이 자신의 머리를 감싸 쥐던말던 한참을 영선의 조개를 햛던 재욱이 얼굴을 띄면서 영선을 바라보자 영선은 두 눈을 감고 있었다.

영선의 발목을 잡으며 재욱이 몸을 일으키자 영선은 머리위로 손을 뻗어서는 세면대의 끝자락을 잡고 잇었고 그대로 재욱의 자지는 영선의 조개속으로 파고들고 있었다.

우윽………………….
영선의 외마디 탄성이 질러대며 입술이 벌어지고 있었고 재욱의 허리는 앞뒤로 움직이고 있었다.

영선이 앉아 있는 의자 때문에 재욱은 다리를 엉거주춤 벌린 체 영선의 허리를 감싸 앉고 움직이자 영선의 풍만한 젓가슴은 출령이고 있었다.

영선의 애액이 자신의 면도된 아랫배 부분에 묻으면서 살이 쓸려 따끔거리는 고통이 오고 있지만 지금 재욱에게는 그것이 대수가 아니 였다.

따금 거림이 살을 파고들면 들수록 재욱의 움직임은 더욱더 빨라지고 있었고 그러면 그럴수록 영선의 가슴은 더욱더 요동을 치며 출렁이며 영선의 벌어진 입술사이로 가는 신음소리가 배어나오고 있었다.

으윽..헉헉……
자신의 몸속에 있는 요플레를 한방울도 남기지 않을려고 하는지 재욱의 허리 움직임은 빠르게 크게 움직이자 탁탁거리는 소리가 유난히 크게 미장원안을 진동시키고 있었다.

의자에 기댄 체 얼굴을 들고서 털이 없는 자지가 자신의 조개속을 들락날락 거리는 모습의 보는 영선은 유난히 더 흥분을 하는지 조개가 점점 더 흥건히 젖고 있었다.

으으..으음..…….”
다리를 넓게 벌리면 벌릴수록 영선의 신음소리의 강도는 커지고 있었고 재욱의 몸은 더 빠르게 움직이고 있었다.

으으으……
더 이상의 말도 못한 체 움직임이 멈춰지는 재욱은 그대로 돌이 된 것 처럼 그 자리에서 굳어지고 있었고 영선의 엉덩이 잠시 나마 위로 들어 올려 지고 있었다.

누가 먼저라고 할 것 도 없이 동시에 길게 한숨을 내쉬고 있었고 천천히 재욱이 뒤로 물러나자 영선이 깊게 한숨의 내쉬면서 영선의 조개가 옮무려졋다 펼쳐지며 재욱의 그 안에 싸놓은 허연 요플레가 흘러내리고 있었다.

천천히 다리를 옮무리면서 일어나 앉는 영선은 세면대 위에 있는 수건을 집어 들고서는 자신의 애액과 섞여 번들거리는 재욱의 남성을 잡아서 감싸면서 쳐다보고 있었다.

이제 혼자 여기 면도하지 말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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