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야설/야한썰








우리넷-유부녀의 무릎 사이 1

고독사냥꾼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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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녀의 목소리가 끊어진다.
내가 그녀의 엉덩이 양쪽을 모두 주물럭거렸기 때문이다. 그녀의 원피스는 몸 굴곡을 모두 드러내는 딱 달라붙는 형태였다. 내 손 너머로 그녀의 육체가 느껴진다. 움찔거리는 항문도 보지물을 쏟고 있을 깊은 보지계곡도 모두 느껴진다. 나는 그녀에게 오케이 사인을 보냈다.

찰싹... 내 손이 그녀의 엉덩이를 가볍게 때렸다. 그녀가 나를 살짝 노려보며 걸어간다. 나는 미경과 메시지를 주고받고 식장으로 돌아갔다. 그녀는 주차장으로 가는 듯했다.

어떻게 하지?’
내가 미쳤나?’
미경은 떨려서 걷기 힘들다. 왜 그랬는지 모르겠다. 처음 본 남자였다. 남편 친구의 처남이다. 나이는 그녀보다 한두 살 많을지도 모른다. 첫눈에 끌렸다. 화장실을 나와 주차장으로 가는 중이었다. 그 남자와 둘이서 얘기를 나누고 싶었다. 기회가 없었다. 그리고 자신은 남편이 있는 유부녀다. 아쉬웠다. 지하 중정에 남자가 담배를 피우고 있었다.

그녀는 몸이 저절로 움직였다. 정신이 없다. 남자 앞으로 걸어가는 자신을 확인했다. 이성의 통제를 벗어난 감성에 젖은 자신이 보였다. 남자가 자신에게 물었다.

언제?”
다음 주 목요일...”
미경은 대답했다. 남편이 다음주 수요일부터 출장이다. 목요일 그녀는 친정에 다녀올 생각이었다. 이성과 입술은 따로 놀고 있었다. 그녀는 남편의 눈을 피해 은밀히 그를 만나고 싶은 것이다. 본능적인 대답이었다. 그녀는 목소리가 떨리는 것을 느꼈다.

그가 다시 입을 열었다.
몇 시?”
11...”
그녀는 약간 부끄러운 듯 목소리를 낮췄다. 밤이라는 단어가 주는 묘한 마력에 빠져버렸다. 자신이 말해놓고 어색하다. 왜 그를 밤에 만나고 싶은 것일까? 답은 그렇게 멀리 있지 않다. 그에게 안기고 싶은 것이다. 여자로서 남자에게 안기고 싶다.

어디?”
동대문 쇼핑센터 8...”
남자가 장소를 묻는다. 갈등의 시간은 짧았다. 그 짧은 순간에 그녀의 이성이 살아있었다. 호텔이나 시외 모텔에 가고 싶지는 않다. 남자와의 첫 만남이다. 많은 사람들이 보는 앞에서 만나고 싶다. 떳떳하지 못한 관계를 포장하듯이 남들에게 자랑하고 싶었다. 내 사랑이라고...그와 데이트를 하고 싶다. 물론 그에게 안기는 것은 더 늦은 밤이 될지도 모르겠다. 그를 느끼고 싶다.

좋아.”
그럼.”
남자의 대답을 듣고 돌아섰다. 그녀는 정신이 돌아오며 후회가 밀려들었다. 남자가 자신을 헤픈 여자로 보면 어쩌나 하는 걱정이 된다. 천천히 걸었다. 빨리 이 자리를 떠나고 싶다. 오랜만에 신은 검은 하이힐이 불편하다. 남자가 다가옴이 느껴진다.

섹시하게...입어.”
...으음...”
그가 귓가에 뜨거운 바람을 동반해서 속삭였다. 남자의 손이 자신의 왼쪽 엉덩이를 꽉 움켜쥐었다. 미경의 입에서 당혹스런 신음이 나온다. 그녀는 고개를 돌려 남자를 봐라보았다. 찌릿한 느낌과 함께 자신의 깊은 계곡 안에서 애액이 울컥 팬티를 적신다. 조금 전 남자와 대화하는 중 계속 스며 나오던 물기들이다.

어떤? ...”
오늘과 같은 의상...”
남자는 그녀에게 같은 옷을 입고 나오라 한다. 그 말이 가지는 의미를 어렴풋이 짐작된다. 그날의 만남이 오늘의 연장선상에 있는 것이다. 그는 지금 그녀를 가지고 싶어 한다. 그녀도 그의 마음이 느껴져 흥분되었다.

일요일... 미경은 하루 종일 그 남자 생각을 하며 집안일을 했다.
월요일... 남편이 출근한 후 미경은 인조성기로 자위를 했다.
화요일... 미경은 남편의 섹스요구를 거부했다.
수요일... 미경은 남편 출장이 왜 수요일부터인지 원망했다.
목요일... 그녀는 아침부터 가슴 두근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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