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야설/야한썰








우리넷-유부녀의 무릎 사이 2

고독사냥꾼 0
밤이 외로울때는   060-901-3434

남편은 어제 오후에 해외출장을 떠났다.
화요일 밤 술에 취한 남편의 섹스요구를 거부했다. 그에게 안기기 전에 토요일과 같은 상태로 만나고 싶었다. 그를 만나기 전에 남편에게 몸을 주었다. 그러나 그를 만난 이후에는 그가 우선이다. 그녀에게 그는 특별한 존재로 다가왔다. 짧은 만남이었다. 순간이 영원처럼 느껴졌다. 남편을 진실하게 사랑했던 적은 없다. 적당히 조건이 맞아 결혼했을 뿐이다. 미경은 아이를 가지지 못했다. 미경과 석민 모두 몸에는 이상이 없다. 둘은 여러 가지 노력을 했지만 아이를 가질 수 없었다. 남편 때문에 미경은 이상한 경험들을 많이 했다. 남편은 자식에 대한 기대를 포기한 후 달라졌다. 일반적인 성관계로 만족하지 못했다. 그녀의 벗은 몸을 사진으로 찍는 것이 처음이었다.
야한 속옷들과 망사 스타킹을 입게 했다. 그녀는 처음에 완강히 거부했다. 성에 대한 생각이 극단적으로 보수적인 것은 아니다. 남자의 성기를 빠는 오럴섹스 정도는 그녀도 좋아했다. 서로의 몸을 애무하는 69자세는 그녀도 좋아하는 체위였다. 하지만 남편의 요구는 점점 정상적인 것이 아니었다. 그녀의 입장에서 보면 그것은 부부관계가 아니었다.

남편의 끈질긴 설득과 애정공세에 넘어갔다. 남편은 그녀를 사랑한 것이 아니라 그녀의 육체를 사랑한 것일지도 모른다. 야한 속옷을 입고 그녀는 남편의 사진촬영에 응했다. 점점 요구가 많아졌다. 야외에 노출하는 것은 일주일 넘게 버텼다. 결국 그녀는 남편의 말을 따라주었다.

작년 가을 단풍이 아름다운 어는 야산에서 처음 옷을 벗었다. 그녀도 남편에 요구에 응하며 변하는 자신에게 놀라웠다. 처음에는 부끄럽고 싫었다. 나중에는 더 대범하게 남편을 이끌었다. 그러나 여전히 그녀는 비정상적으로 보이는 남편의 성도착증이 싫다. 작년 겨울 크게 싸웠던 이유도 그것이다.

남편이 스와핑을 부탁(付託)했다. 아니 그것은 요구(要求)였다. 미경이 다른 남자와 섹스 하는 것을 훔쳐보고 싶다고 했다. 그녀는 남편에게 정이 떨어졌다. 이해할 수가 없었다. 자신의 부인을 다른 남자가 안는데 가만히 있는 남자는 정상이 아니다. 하물며 그것을 훔쳐보겠다는 말에 소름이 끼쳤다. 그녀는 강하게 거부해서 결국 스와핑도 3S도 이루어지지 않았다.

그때는 그 남자가 누군지 궁금하지 않았다. 얼마 후 알게 되었다. 며칠 전에 만났던 미숙의 남편, 남편의 친구 박철민이 바로 그 남자였다. 남편이 술에 취해 실수를 했다. 그의 술주정에서 모두 알 수 있었다. 그녀가 먼저 철민과 몸을 섞은 후, 부부 스와핑을 할 계획이었다는 것이다. 내가 거부하지 않아도 불가능한 일이다. 어쩌면 철민의 아내 미숙에게 흑심이 있는 것일지도 모르겠다.

미숙은 결코 그런 관계를 허락하지 않을 것이다. 그녀는 전형적인 현모양처에 보수적인 여성으로 보였다. 결혼식에서 남편이 미숙에게 들이대는 것이 못 마땅했다. 그냥 못 보고 못 들은 척하고 넘어갔다. 남편보다 그녀의 눈에는 낯선 남자의 모습으로 가득했기 때문이다. 그를 오늘 만난다.

시간이 다가올수록 그녀는 불안하다.

보고 싶어...안 나오면 어쩌지?’

미친년...남편에게 들키면 어쩌려고?’

괜찮아. 남자랑 자는 것을 보고 싶어 했잖아.’

그거랑 이거랑 틀려...’

같아. 남편이 알게 되면....이혼하지 뭐.’
아직 깊이 알지도 못하는 남자에게 그녀는 너무 깊이 빠져버린 듯하다. 시간이 너무 느리게 간다. 이제 저녁 8시가 되었다. 남편에게는 친구 모임에 갔다가 친정에서 잔다고 미리 말했다. 친정 엄마에게는 대충 둘러댔다. 저녁을 먹을까 고민되었다.

밥을 먹으면 아랫배가 나와 더 뚱뚱해 보이지 않을까?’
굶을까?’
그는 저녁을 먹었을까?’
전화번호도 모르고...’
미경은 간단하게 과일과 음료로 허기를 달랬다. 약속 시간은 3시간 남았다. 아침에 샤워를 했지만 또 씻는다. 욕조에 물을 받고 장미향 목욕제를 넣고 몸 구석구석 정성껏 씻었다. 은밀한 계곡은 벌써 약간의 열기가 느껴진다. 몸을 헹구고 마른 타월로 몸을 닦았다.

그녀의 나이 올해 서른일곱이다.
아이를 낳지 않아 그런지 몸매는 그녀 또래의 아줌마들과 다르다. 어쩌면 남편은 그런 그녀의 육체적 아름다움에 더 빠져있는지도 모른다. 사랑은 아니다. 그녀는 탐스러운 자신의 가슴을 부드럽게 만져본다. 큰 밥공기만큼 큰 유방은 한국여성의 표준을 넘는다.

남자의 손이 가슴을 만져주는 상상에 빠졌다.
...” 미경은 손가락으로 유두를 살짝 비틀어본다.
...당신...” 그녀는 지그시 눈을 감고 남자를 상상한다.

한손을 내려 그녀의 은밀한 계곡 전체를 손으로 덮는다. 천천히 비벼주며 갈라진 틈을 만져본다. 목욕 후 물기가 아직 덜 마른 것인지 다른 물기인지 촉촉하다. 두 가지 물기가 모두 섞여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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