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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넷-양기골 저택의 황태자[수정본] 6

고독사냥꾼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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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아파~~~제발~~살려~~주세요”“닫치고 가만있어”장웅의 손이 미친개의 머리카락을 잡아당기니, 머리채가 잡힌 미친개는 엉덩이를 뒤로 뺄 수밖에 없고, 자연히 장웅의 커대한 자지가 구멍 속으로 밀려들어갔다.“아파~~”“미친년” 장웅은 단번에 자지를 쑤셔 박았다. “아~~~흑, 너~~무~~해. 너무 아~~파”“보지와 아무것도 아니야. 자지가 끊어질 것 같아. 엉덩이에 힘~~빼.”“짝” 장웅의 손바닥이 엉덩이를 후려진다. “아~~흑~~, 아~~”“수걱~~~수걱, 수걱~~짝~~짝~~짝”살과 살이 부딪치는 소리와 구멍을 쑤시는 음탕한 소리가 방안에 가득 찬다. 선경은 토할 할 것 같았다. 항문에 거대한 자지를 박고 신음하는 여자가 정말 미친 것은 아닐까? 역겹다. 토할 것 같다. 하지만 생각과는 다르게 이제 자신의 음부에서 물이 홍수처럼 터져 질질 세고 있었다.“흑~~~ 흑~~~~나 미쳐..........~~”“.................”“아흑~~주~~인님 조금만 더 빨~~~리, 더 깊~~~게 쑤~~~Tu~주세요.”머리채를 잡혀 머리 가죽이 벗겨지는 고통...........그리고...........장웅의 거대한 손에 무참하게 가슴이 뭉개지고 있으면서도 미친개는 자신의 손으로 보지를 수시며 헐떡이고 있다.“아!~흑~~주~~인~~님. 자지 최고~~야. 야~~흑 엄~~마. 수~~지 ~죽어”미친개의 눈동자는 이제 완전히 풀어져............검은자보다 흰자가 더욱 선명하고..........이제는 정신병자처럼 중얼거리기 시작한다.“허~~허~~, 수~~지~~야. 나온~~다. 나~~와”“싸~요. 주~인~님~~의 좆~~물로 가~~득 체~~워~~주세요”“수지아”“주인님~~아~~악~~~~”장웅의 두 손이 미친개의 가슴을 무참하게 주무르며 두 사람은 절정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양기골 저택의 황태자 3부.장웅은 흥분이 진정되자 자지를 뺀다, “뽕” 미친개의 항문에서 자지가 빠져나왔다. 항문에서는 흰 정액이 줄줄이 흘려 나오고........미친개는 힘없이 일어나 자지를 구석구석 빨아서 깨끗하게 해준다. 그리고 장웅의 눈치를 보더니 한쪽에 있는 화장실로 달려갔다.“어때. 다른 사람의 섹스를 감상한 소감이”장웅은 아직도 힘이 넘쳐 흔들리는 자지를 가릴 생각도 하지 않고 선경에게 다가왔다.“아..아~저씨, 잘못했어요. 제발.”선경은 공포에 질려 자신이 무슨 말을 하는지도 모르겠다.“아아~~악” 장웅의 손이 선경의 머리를 잡고 흔들었다.“감상한 소감을 묻고 있잖아”“아~~악~~잘~못 했어요.”“말을 해, 쌍년아”“무서워요. 그리고 더러워요.”선경은 공포심이 치를 떨며 자신도 모르게 속마음 솔직하게 말하고 말았다.“킥킥킥~~~~ 그래........... 어디보자”장웅은 선경의 치마를 잡더니 거칠게 찢어 버린다. 그리고는 양쪽 다리를 잡고 짝 벌렸다. “아~~악~~살려주세요............. 제발”선경은 자신의 치부가 낮선 사내의 앞에 힘없이 벌어지자 창피하고 부끄러워 죽을 것만 같았다. 두 손은 천장에 매달리고, 두 다리는 사내의 의해 벌어져 있는 상황을 어떻게 해서든지 모면하고 싶어 다리에 힘을 주었다. 하지만 힘을 쓰면 쓸수록 팔에서 전해지는 아픔은 배가 되고 사내의 손에 잡힌 다리는 단단한 바위에 끼어 있는 것처럼 움직이지 않는다. “킥킥킥~~~~더러워? 그런 년이 물을 질질 흘리고 있다 이거지.........내년 직접 확인해봐~~~. 보지가 벌렁거리면서 보지 물을 토해하고 있잖아”“아~~악, 보지 마세요. 창피해서 죽을 것 같아요.”“십할년들.... 점잔빼는 년들이 한번 맛보면 더 발광하지...어디서~쌍~~ 창피하고 더럽다고....킥킥킥~~~그래~ 두고 보자....앞으로 좋아서 미치도록 만들어 주지. 내년 스스로 보지를 벌리고 자지를 쑤셔 달라고 애원하도록 만들어 주지.. 쌍년”장웅 한쪽다리를 놓더니 선경의 엉덩이를 사정없이 후려친다. “이건 거짓말한 벌이다. 내일부터 두고 보자..............”장웅은 선경을 그냥 두고, 다시 돌아온 미친개를 번쩍 들어 그녀의 옆에 처음모습 그대로 쇠사슬에 묶었다. 그리고는 방을 나가 버린다.“흐~~흐~~흑, 엉엉~~엉”장웅이 나가자 선경은 서럽게 울기 시작했다. 지금 현실이 믿어지지 않는다. 악몽을 꾸고 있는 것 같다. 제발 꿈 이길 바란다. 이건 현실이 아니다. 하지만......현실은 냉정한 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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