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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넷-양기골 저택의 황태자[수정본] 9

고독사냥꾼 0
밤이 외로울때는   060-901-3434

도망치다 잡히면 정말 처참하도록 당해.............말하기도 싫어

탈출한 사람은 없었어요.?”
내가 알기로............ 없어
그럼 평생 이렇게 살아야 한다는 건가요?”
마수지는 새로 들어온 선경을 측은하게 바라보다가 고개를 숙인다.

어떻게 하다보면 도망칠 기회가 있겠지. 희망은 있어. 그러니까 너도 울지 말고 버터

마수지의 말에..........눈앞에 아득해 진다. 이 지옥 같은 곳에서 벗어나고 싶지만 방법이 없단다. 자신이 어떻게 될지 생각하니 너무너무 무서웠다.

근데... 왜 그렇게............”여인이 자신의 위아래를 훑여보자 마수지는 피식 웃는다.
. 왜 옷도 안 입고, 장웅이란 남자새끼에게 당하고 있느냐고
?”
이곳에 태자라는 놈이 있어. 아마 이집 주인 같은데, 그놈이 나를 보자마자 거부했어. 내가 마음에 들지 않았던 모양이야...........그래서 지금 벌을 받고 있어. 황당하지. 웃기지. 그런데 그게 현실이야.”
태자요? 그 사람이 누구죠?”
자세한건 몰라 얼굴도 못 봤어. 그놈 방에 들어갈 때 눈을 뜨면 안 된다 했어.........만일 눈을 뜨면 죽인다고 교육받고 들어가서 얼굴도 보지 못하고 나왔어
그럼 잡혀오는 여자들은 모두 태자라는 남자와 첫 관계를 갖게 되나요.”

선경은 태자라는 놈에게 순결을 받쳐야 한다면 최소한 그놈에게 끌려갈 때 까지는 자신이 안전하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끌려가기 전에 도망칠 수 있는 방법을 찾을 수도 있을 것이라 생각했다.

모두 그런 건 아냐. 잡혀온 여자들 중 처녀가 아닌 경우에는 이곳 남자 놈들의 장난감이 되는 것 같아..........물론 미모가 받쳐주지 않는 여자도 마찬가지고........내가 보기에 너는 전자가 될 가망성이 많아. 얼짱에.........몸매도 받쳐주고.....아마 그놈에게 끌려갈 때까지는 안전할거야. 다만 보지 말고는 모두 고속도로가 나겠지. 나도 그랬어?”
고속도로?......그게 무슨 말이죠?”
미친년?.........순진 한 거야..........아니면 정말 모르는 거야.”
............몰라요?”
목구멍.........똥구멍..........너의 세 개 구멍 중에서 보지 말고 나머지는 모두 장웅이 새끼의 자지의 길들어 진다는 거야.”
.............설마.?”
두고 보면 알겠지.”
선경은 마수지의 말에 이빨이 덜덜 떨린다. 조금 전에 보았던...........사내의 물건이 자신의 목구멍과 항문에 박힌다고 생각하니 온몸이 오싹해지는 것이다. 하지만 선경은 입술을 깨물었다. 호랑이 굴에 잡혀가도 정신만 차리면 살수 있다는 속담이 있다. 선경은 마음을 진정하고 계속 질문을 했다.

조금 전에 태자는 놈에게 잡혀 갔다고 하셨죠............그 태자라는 놈에게 잡혀 간 후에는.......모두 당신.........아니 수지씨처럼 되는 건가요?”
자세한건 몰라..........다만 이런 말은 들었어..........태자 놈이 마음에 들면 그놈의 전용(?) 장난감이 된다고 들었어. 하지만 나처럼 그놈에게 퇴짜를 받으면..........이 새끼......저 새끼의 공용(?) 장난감이 된다고 들었어?”
...........설마............어떻게 그런.... ”
마수지는 불쌍한 눈으로 선경을 바라보다 힘없이 말했다.

희망을 가져? 그리고 마음 독하게 먹어~ 죽는 것도 쉽지 않더라. 나도 인간이하의 취급과 육체적인 고통에 당장이라도 혀라도 깨물고 싶더라! 근데...........그게 쉽지 않더라?”
~~~~~ 이건 꿈이야. 꿈이라고~~”
마수지의 말에 여인이 비명 같은 소리를 지른다.

양기골 저택의 황태자 4.
거대한 방안..........천장에 매달린 수많은 촛불들이 어둠을 밝히고 있고, 방안은 온통 중세시대 성주의 방처럼 고풍스런 가구들이 가득하다. 한쪽에 10명이 누워도 넉넉할 거대한 침대가 보이고 침대 주위에는 다양각색의 의자들이 즐비하다. 그리고 방의 중간이 있는 테이블에는 여러 가지 장식품이 즐비하게 펼쳐져 있다.

덜껑
남자로 보이는 그림자가 방안으로 들어섰다. 4명의 인영(人影)들이 개처럼 기어서 남자로 보이는 그림자 앞으로 다가간다.
멍멍~~~”
어서 오세요. 주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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