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야설/야한썰








우리넷-양기골 저택의 황태자[수정본] 11

고독사냥꾼 0
발정난 그녀의 신음   060-500-4839

치마 속으로 들어간 손이 미나의 팬티를 주위를 애무하자 팬티는 물에 젖어 척척해 진다. 팬티 위 계곡을 따라 살살 애무하니 미나의 엉덩이는 좌우로 심하게 요동치고...........

주인님~~ 미나~~ 미나~~ 하이~~하이~~”
치마를 걷어 올리고 팬티를 잡자 미나는 얼른 엉덩이를 들고 팬티를 벗기가 쉽게 도와주다.
팬티는 그녀의 허벅지 사이에서 멈추었다. 그녀는 짧은 교복치마 밑에 검은색 스타킹을 실고 있었다. 팬티가 스타킹에 걸려 더 이상 내려가지 못하고........그것을 지켜보던 태자가 한쪽 다리를 잡고 빼내니...........핑크빛 팬티와 상의는 그녀의 한쪽 다리에 매달린다. 그러나 미나의 다리는 이제야 해방되었다는 듯 태자 앞에 벌어지니..........태자의 붉은 눈은 미나의 다리를 따라 올라와 한곳에 멈추었다. 미나의 다리사이 깨끗한 보지가 붉은 입을 벌리며 열기를 토하고 있다. 태자의 손이 보지를 살짝 벌려보았다. 붉은 보지가 벌어지며 음부에서 투명한 물줄기가 줄줄이 넘치고 있다.

~~, ~~
~, 미나 미쳐, ~~ ~흑 좋~~
태자가 목마른 사슴처럼 물을 맛있게 빨아먹자, 미나는 자신의 흥분을 참지 못하고 조금이라도 더 깊게 받아들이기 위해 엉덩이를 들어 올린다. 물을 핥아먹던 태자의 혀가 단단하게 뭉친 살덩이를 발견했다. 입술이 단단한 살덩이를 깨물며 당기자 미나의 허리가 좌우로 요동친다.

~~~~~같아. ~~~. 제발~~제발~~”
단단한 살덩이는 여자들의 가장 민감한 성감대인 음핵이었다. 태자가 혀로 음핵을 빨자 미나는 이제 정신이 아득하고 심한 갈증이 밀려왔다. 음핵을 애무하던 태자가 팔을 잡아주자 미나는 재빨리 몸을 돌려 태자의 바지를 걸칠게 벗긴다. 미나가 바지와 팬티를 한 번에 벗기자 자지가 건들거리며 튀어나오는데 엄청나게 크다. 장웅의 자지도 크다고 했지만 태자의 자지에 비하며 조촐한 편이다. 더욱이 자지가 중간에서 오른쪽으로 약간 휘어져 있고 귀두가 반짝이는 것이 보통 물건은 아닌 것 같다. 미나의 작은 입에 거대한 자지가 들어가고, 엎드린 자세그대로 정신없이 빨아준다. 목 타는 갈증을 해소하기 위함이다.

~~~~수거~~수거
하지만, 작은 입에 거대한 자지는 반도 들어가지 않는다. 미나의 손과 입이 폭주기관차처럼 달려가고.......태자도 서서히 흥분이 되는지 입술을 깨물고 있다.

미나~~그만~~나 급해~~”
태자의 다급한 목소리에 미나가 엎드린다. 태자는 다급한 표정으로 미나의 엉덩이를 가리고 있는 손바닥만 한 치마를 걷어 올리고 토실토실한 엉덩이를 잡더니 커다란 자지를 단번에 밀어 넣었다.

~~~~. 미나~보지~에 들~~~왔어요. ~~, 아파~~아파
자기가 들어올 갈 때마다, 미나는 향상 고통을 호소한다. 비정상적으로 보일 만큼 거대해 가득이나 작은 체구의 미나가 받아들이기 벅차기 때문이다. 태자와의 첫날밤........미나는 충격을 이기지 못하고 기절했었다. 첫날밤이후 계속해서 관계를 유지해..........미나도 차츰 적응하고 있지만 비정상적으로 커다란 태자의 자지를 받아들인다는 것은 역시나 쉬운 일이 아니다.

~~, 역시 미나의 보지는 향상 너무 조여... 하이~~하이
구멍 속에 들어간 자지를 움직이기도 거북할 정도로 조인다. 태자가 자지를 서서히 빼내자 미나는 배속의 모든 것이 빨려나가는 느낌에 입술을 깨물며 고개를 흔들었다. 조금이라도 고통을 잊기 위한 몸부림 같다.

찰싹~~ 찰싹~~”서서히 태자의 자지가 앞뒤로 왕복하자 미나의 작은 몸도 리듬에 맞추어 요동친다.

주인~. ~~, ~~, ~, ~~아파, 주인님~~”
미나~~~, 너무 조여~~자지가~~끊어지는~~것 같아.. 헉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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