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야설/야한썰








우리넷-양기골 저택의 황태자[수정본] 16

고독사냥꾼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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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겅~수겅~수겅
바이브레터가 요동치고............항문에서 전해오는 고통에 정신이 아득해진 선경이지만 바이브레터가 요동치자 이젠 기절할 지경에 이른다. 항문이 찢어지고 피가 흐르기 시작한다. 장웅은 거기서 멈추지 않고 긴 낚시 줄을 가져오더니 선경의 유두를 감았다. 장웅이 낚시 줄을 당기니, 발끝으로 간신히 버티고 있던 선경의 몸이 딸려온다. 발끝이 떨어지고........몸이 흔들리며.......젖꼭지가 떨어져 나가는 듯 새로운 고통이 밀려왔다. 너무나 극심한 고통에 선경의 머리는 점점 텅텅 비어갔다. 이젠 이 고통에서 어서 빨리 벗어나고 싶다는 생각만이 지배할 뿐이다.

이제 더 이상은 못하겠어.”
장웅이 선경을 길들이는 사이 3명의 사내와 미친개는 이제 끝을 향해 달려가고 있었다. 3개의 구멍에 살덩이가 박힌 수지는 이제 해파리처럼 늘어졌고, 그녀의 주위로 3명의 사내가 모여들더니 오줌을 싸기 시작했다.

킥킥킥~~ 수고했어. 깨끗하게 해주지.”
사내들이 웃으며 수지의 몸에 오줌을 뿌리고 있었고, 장웅은 선경의 고통을 즐기며 장난스럽게 낚시 줄을 당겼다 놓았다 했다. 그때마다 선경은 정신이 아득해 지는 고통에 몸부림 치고 있었다.

양기골 저택의 황태자 6.
침대로 올라온 지나는 태자의 자지를 잡았다. 그리고는 혀를 내밀며 깊게 목구멍으로 자지를 인도 한다. 목구멍까지 들어가는데 성공(?)했지만 역시 태자의 자지을 모두 삼키지는 못한다. 지나는 사랑스러운 눈길로 태자를 바라보며, 깊숙이 삽입된 자지를 서서히 빼내며, 혀로 핥아준다. 잠시 자지를 빨아주던 지나는 양손으로 자지를 애무하며 혀를 사용해서 귀두에서부터 뿌리까지 조심스럽게 핥아주니........태자의 다리가 자연스럽게 벌어졌고.......지나는 태자의 다리 사이에 매달린 불알을 정성스럽게 빨아준다.

~~~ 자나, 거건~~
태자의 몸이 경련한다. 지나의 다시 자지를 깊게 삽입하고.......조금 전과는 다르게 빠르게 빨아준다. 태자는 상체를 일으켜 엎드려 있는 자나의 한복 옷고름을 풀었다. 옷고름을 풀었지만 지나는 전통한복을 입고 있어 치마 매듭에 쌓인 가슴이 드려났다. 태자는 안타까웠다. 지나의 젖가슴을 애무하고 싶은데 나쁜(?) 매듭이 방해하고 있다. 태자가 급하게 고름을 풀려 했지만 지나는 살짝 몸을 틀었다.

~~ 지나..... 지나
~~, ~~, ~~
지나는 삼단 같은 머리카락을 흔들며 열심히 자지을 계속 빨며, 태자의 손을 피해 태자의 다리사이로 숨어버린다. 태자는 미칠 것 같다.

~~~~~~수걱~~~수걱~~~~
미나와의 정사로 단단하게 변한 자지를 깨속 애무하니 태자는 이제 주체할 수 없는 흥분이 밀려왔다.
~~지나, 나올 것 같아~~지나
~~~~지나가 고개를 숙이자 자지가 목젖을 지나 목구멍 깊숙이 들어왔다.
울컥~~울컥~울컥
분수처럼 솟아진 정액이 지나의 목을 타고 넘어간다. 지나는 숨을 멈추고 정액을 한 방울도 남김없이 먹어버린다.

!~~~~~, 지나 못~~~
지나는 태자의 자지를 다시 정성스럽게 빨아주었다. 태자의 자지는 한번 사정했음에도 처음과 같이 단단하고 굳게 하게 서 있었다. 지나는 한손으로 자지를 애무하며 자리에서 일어나 태자의 상의를 벗긴다. 이상하게도 태자는 지나에게 만큼은 한없이 부드럽다. 태자에게 지나는 누나처럼, 엄마처럼 포근한 사람인 모양이다.

지나가 태자위로 올라와 입술을 훔친다. 부드러운 지나의 혀가 태자의 입을 열고 들어왔다. 지나의 혀는 태자의 혀를 찾아 한동안 입속을 유희 했다. 태자는 지나를 놀려주려 이리저리 지나의 혀를 피하고 있다. 궁지에 물린 혀가 미나의 혀에 발각되었다.

~~~~
태자의 입에서 심음소리가 터진다. 지나에게 붙잡힌 혀가 얼얼한 정도다. 지나가 온힘을 다해 빨았기 때문이다. 태자는 화가 나서 복수하려고 자신의 입속으로 도망친 지나의 혀를 찾아가는데 지나가 이빨로 태자의 혀를 깨물어 버린다.

~~”
화가 난 태자가 지나의 어깨를 잡고 자세를 바뀌려하자, 지나는 재빨리 고개를 들어 태자의 두 눈에 키스를 했다. 태자는 부드러운 지나의 행동에 힘이 풀려 버린다. 지나의 입술은 눈을 따라 내려가더니 코에 살짝 키스를 하고........볼로 이동하던 입술이 귀를 물며 애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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