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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넷-양기골 저택의 황태자[수정본] 20

고독사냥꾼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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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기골 저택의 황태자 7.
선경은 한참이 정신이 들었다. 코끝을 자극하는 음식냄새에 자신도 모르게 정신을 차린 것이다. 엉덩이와 항문에서 고통이 밀려온다. 비록 진동을 멈췄지만 아직도 항문에 진동 바이브레터가 박혀 있기 때문이다. 한쪽을 보니 수지가 장웅의 커다란 자지를 빨고 있다. 수지의 얼굴은 눈물과 침으로 범벅이다. 하지만 수지는 멈추지 않고 계속해서 자지를 빨아준다.

선경이 정신을 차리고 주위를 둘려보니, 수지를 능욕(凌辱)하던 남자 놈들은 보이지 않고 한쪽 탁자위에는 빵과 고기 덩어리가 놓여 있다. 햄버거 같은데 소스나 음료수는 하나 없고 당랑 빵2쪽 고기한쪽이 전부였다.

꼬르~~
저런 음식이 음식이라고.........배속에서 밥을 달라고 아우성이다. 생각해 보니 이곳에 끌려와 음식이라고는 물 한 모금도 마시지 못했다. 더구나 장웅의 만행(蠻行)으로 창자에 남아 있던 음식물을 모두 배출한 이후라 더욱 허기가 느껴지는 지도 모른다.

후각을 자극하는 음식 냄새에..선경은 자신도 모르게 침을 삼킨다. 그런데 배속이 이상하다. 기절해 있는 동안 장웅이 무슨 짓을 했는지 모르겠지만 배속이 부글부글 끓고 있는 것이다. 동시에 찾아온 허기와 배설에 대한 욕구와 고통을 참기 위해 선경이 입술을 깨물었다.

~~~~수걱~~수걱
조금만 더 빨리, 더 빨~~리 미친개.........좀 더 빨리 움직이지 못해....”
수걱~~수거~~수걱수지의 움직임이 빨라지고. 장웅이 어느 순간 목구멍을 쑤시던 자지를 빼더니 딸딸이를 친다.

~~
울컥~~울컥
포물선을 그리며 날아간 하얀 정액이 테이블로 날아가 빵과 고깃덩어리에 떨어졌다. 빵과 고기가 정액 범벅이 된 것이다. 장웅은 히죽 웃더니 빵과 빵 사이에 고기를 깨우더니 수지에게 내밀었다.

먹어. 주인님의 로열 젤리 소스가 발라진 특별 식이다.”
수지는 말없이 빵을 받아 우걱우걱 씹어 먹었고, 그 모습을 지켜보던 장웅은 수지가 빵을 남김없이 먹어치우자 만족한 표정을 밖으로 나갔다.

~우억~”장웅이 나가자 수지가 구역질을 하지만 한번 삼킨 음식은 다시 나오지 않는다.
~~ ~~~ 십팔~~~”
헛구역질을 하던 수지가 얼굴을 훔치고 선경에게 다가왔다. 선경은 아직도 점점이 정액이 묻어 있는 수지의 얼굴을 애써 외면한다.

어떻게?..........어떻게 그걸 먹어...........”
선경은 역겨움에 울렁거리는 속을 힘들게 진정시키며 혼자 말처럼 중얼거린다. 선경의 말을 수지도 들었을 것이다. 하지만 수지는 아무런 말도 없이 선경의 엉덩이를 확인하고 약을 가져왔다. 선경의 엉덩이는 장웅의 매질에 터지고 찢어졌다. 수지가 약을 바르자 고통이 엄습한다.

그걸 어떻게 먹어?.........그래.......내가 네 입장이라도.......똑같은 말을 했을 거야. 그런데 말이야. 나는........나는 그 놈의 말에 반항도 못하고..........정말 놈의 말처럼 미친개가 되어 더럽고........역겨운 짓을 다하고 있어.”
“.................”
왜냐고?............그게 편하니까?...........반항 하면 더 힘들어지니까............”
“..................”
더 중요한 건...........죽을 용기도 없다는 거야.......자존심이 있는 년이라면.......당장 혀라도 깨물고 죽어야지.........그런데 그걸 못해........무서워서......용기가 없어서.........살고 싶어서 그놈이들 시키면..........짐승처럼..........개처럼 놈들의 더럽고......역겨운 자지를 기쁜 얼굴로 빨고..........정액 범벅이 음식도 감지덕지 하며 목구멍으로 삼켜..........하지만........정말.........죽고 싶어도 억울해서........이대로 죽을 수 있어. 반드시 탈출해서 날.........나을 이렇게 만든 놈들에게 복수 할거야.........그때까지 안 죽어..........아니 못 죽어........그래서 먹어..........끝까지 살아남으려면..........더럽고 역겨워도 먹어야 하니까? 그래야 살 수 있으니까? ........잘 생각해........너도 죽지 않으려면...........잘 생각해.............살아 있어야 복수도 할 수 있는 거야...........억울하고 분해서 이대로 죽을 수는 없잖아. 안 그래

수지는 현실을 냉정하게 말하며 계속해서 약을 바른다. 하지만 항문에 박힌 바이브레터와 젖꼭지에 묶여 있는 낚시 줄은 절대로 건드리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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