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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넷-(태국) 간단한 용어정리와 FAQ (업데이트

콩콩맨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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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로 시작해서 만남까지   060-500-4827

곧 여름휴가 시즌이라...방타이 계획중이신 분들이 많은듯 합니다..(하루에..보통..쪽지가..5개;)

하지만..놀러는 가고 싶은데..경험은 하고 싶은데...가본적 없는 나라에

기행기를 봐도..은어가 많아 쉬 감이 잡히지도 않고...

생각해보니..저도 처음 밤기 들어왔을때 난무하는 은어들..(ㅅㄲㅅ, ㄸㄲㅅ, ㅅㅇ 등등등..)

다 익히는데 상당히 오랜 시간이 걸리더라구요...ㅋㅋㅋ

나름 정리해논 것도 보고...

태국도 밤문화 관련 은어와 FAQ를 대략적으로 정리해놓으면

다른 분들에게 참고도 되시고...도움도 되실거 같아서 올려봅니다.(지극히 주관적 구분법입니다)


글의 목적인 단어설명에 중점을 두고 있어서...설명이 다소 부족할수 있습니다.

부족한 부분은 다른분들의 기행기를 통해서 구체적인 위치와 가격, 업소명 시스템등의

정보를 모으시길 권해드리며

그리고...자료수집하여 쓰는 글이 아니라서...허접할수 있음을 이해해주시길 바랍니다..(__)


1. 은어

물집 : 한국의 탕과 비슷한거라고 보시면 되구요...다른점은 아가씨를 초이스할수 있습니다

요새 한국도...초이스 가능한 안마가 생겼다고..들었다는;;

한국처럼 하드한 섭스는 아닙니다...그냥 올라가서 같이 씻고 떡치는 수준..


모델(모델라인) : 물집에 가시면..일반 아가씨들과 구분되는..모델라인( 모델) 이 있습니다.

보통 다른층에 있거나, 다른방에 있구요...

가게에 속해있는 애도 있지만..프리로 뛰는 애들도 있어서

업소에 가실땐..꼭 물어 보셔야 합니다..모델 따로 있냐고..

대부분...업소에서 먼저 권하진 않습니다. 손님이 원하면 소개드리는 시스템..


아고고 : 스트립바 정도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아가씨들이 봉춤추고있는...맘에드는 아가씨 초이스해서 돈주고 나가서 떡치는...


픽업 : 데리고 나간다는 뜻입니다.


바파인 : 아고고에서 아가씨 픽업할때 가게에 지불해야 하는 차지 정도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물론 아고고에서만 통용되는것은 아닙니다.

보통 업소에서 아가씨 픽업시 가게에 지불해야하는 차지를 바파인이라고 합니다
(다른 표현을 쓰는 업소도 있습니다)


노천바, 비어바, 빠비어 : 다 같은말이구요 말그대로 노천바입니다.

아가씨들이 바텐더 처럼 있구요(물론..바텐더는 아님..ㅡ_ㅡ) 이 아가씨들도 픽업가능합니다.


프리랜서, 픽업녀 : 업소를 끼지 않고 독자적으로 혼자(혹은 그룹으로)뛰는 아가씨들을

일컫는 말 입니다. 업소를 끼지 않았기 때문에 따로 바파인이 들어가지 않습니다.


숏탐, 숏타임, 숏, 롱탐, 롱타임, 롱 : 말 그대로..짧게 픽업하느냐 길게 픽업하느냐 입니다.

숏은 보통 2시간정도를 기준삼구요..롱은 아침까지를 기준으로 하나

아가씨마다, 사람마다, 업소마다 롱의 기준이 다릅니다.


쇼부 : 아가씨와(혹은 업소와) 가격협상을 일컫는 말 입니다.

가격, 롱탐일시 몇시까지 있을건지, 어떤 섭스를 해줄수 있는지 등...

쇼부의 종류는 다양하며...픽업 전 미리 확답을 받는것이 내상을 받지 않는 지름길이지요..ㅎ


멤버, 멤버집 : 멤버쉽으로 운영되는 업소를 말하며 보통은 가라오케를 지칭합니다.

물론 물집도 어지간한 업소는 전부 멤버쉽을 들 수 있지만...보통은 그리 잘 안하기 때문에

보편적으로 멤버 가라오케를 줄여서 멤버 혹은 멤버집이라고 부릅니다.

멤버의 종류나 혜택 이런건..업소마다 천차만별이라 여기서는 생략합니다.


변형, 변형맛사지 : 일반 맛사지 집과 비슷하나 @가 가능한 업소입니다.

여기서 @란 입으로 하는것과 손으로 하는것, 떡 정도로 구분이 가능하구요

선택을 하는곳이 있고 아예 떡으로 가는곳도 있습니다.

화대를 아가씨에게 따로 주는곳이 있고, 업소에서 미리 받는곳도 있습니다.


헐리웃, 스타다이 : 파타야에 위치한 나이트 이름입니다.

이곳에 오는 여자는..90%이상 픽업녀라고 보시면 됩니다.


워킹스트릿 : 파타야에 위치한 유명한 환락가 거리입니다.

주로 아고고가 포진되어 있으며...몇몇 클럽과 비어바 가 있습니다.


테메 : 방콕에 위치한 픽업녀 전문 다방입니다.

여기에 있는 여자는 거의 다 픽업녀라고 보시면 됩니다.


소이, soi, 쏘이 : 골목이라는 뜻 입니다.

태국에서는 한국과 다르게 골목이름과 번호를 알아야 찾아갈 수 있습니다.

외국영화 보시면...주인공이 택시타서 "몇번 도로를 타고 어딜 통해서 몇번가로 가주세요~"

라고 하지요..? 비슷한거라고 보시면 됩니다.(기행기 보면...소이 몇이라고 괜히 쓰는게 아님..)

한국에서처럼..."교보문고 가주세요~" 라고하면 태국에서는 보통 "모른다"고 합니다.

태국에서의 운전기사는..정말 운전만 하는 사람입니다...ㅡ_ㅡ


성태우 : 트럭을 개조한 동남아에서 흔히 볼수있는 택시입니다.

생김새는 네이년 같은데서 검색하시면 볼 수 있습니다.


랍장, 납짱, 오토바이택시 : 태국에서는 오토바이 택시가 있습니다.

생김새는 말그대로 오토바이 이구요...주로 가까운 거리를 갈때 이용합니다.


BTS : 방콕에 있는 지상철 입니다


MRT : 방콕에 있는 지하철 입니다


뚝뚝 : 오토바이를 약간 개조한...2~3명이 탈수있는 3륜차 입니다.

보통 가까운 거리를 갈때 이용합니다.


스쿰빗, 라차다, 통로, 에까마이, 프롬퐁, 실롬, 아속, 언눗 : 전부 지명이름입니다.


나나플라자 : 방콕 스쿰빗 소이 4에 있는 아고고 플라자입니다. 3층으로 이루어져있구요


소이카우보이 : 방콕 아속에 위치한 아고고 거리입니다.


팟퐁 : 방콕 살라댕에 위치한 유명한 환락가 입니다...만...꽤 위험한 곳이기도 합니다.

굳이 가실일 없어 보입니다만...


RCA : 방콕에 위치한 거리이릅입니다. 클럽 밀집지역입니다.


슬림, 루트(route)66 : RCA에 위치한 클럽이름입니다.


로컬 : 현지 혹은 현지인을 뜻합니다.


로컬클럽 : 현지인들이 주로가는 클럽을 말합니다.(물론..외국인도 꽤 있습니다)


에프터클럽 : 새벽 2시넘어서까지 하는 클럽을 말합니다.

2시까지 하는 클럽은 그냥 일반클럽이구요...

보통 에프터 클럽이란, 일반클럽 이후에 2차로 가는 클럽을 뜻하는데서

에프터클럽 이라는 말이 생겨났습니다.


조이너스차지 : 호텔에 예약되있지 않은 아가씨를 데리고 왔을때 호텔에 지불해야 하는

차지를 말합니다...조이너스 없는 호텔도 많으므로 예약전 조이너스 차지 여부를

꼭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푸잉 : 여자 를 뜻하는 태국어입니다.


낙슥사 : 대학생 을 뜻하는 태국어입니다.


믹서 : 태국에서는..보통 술을 섞어먹습니다..

소다수와 물, 콜라 등을 얼음과 함께 섞어먹는데...이것들을 통틀어서 믹서 라고 부릅니다.


레이디드링크 : 아가씨에게 사주는 음료를 말합니다.

예를들면, 아고고에서 아가씨를 옆에 앉히려면 아가씨에게 드링크를 사줘야합니다.


밧, 바트 : 태국의 돈 단위입니다.



2. FAQ


ㄱ. 태국은 업소가 몇시에 문을 닫나요?

--보통은 새벽 2시에 문을 닫는게 원칙입니다...만!!

그렇지 않은 업소들도 있습니다.

보통 에프터클럽이 좀 늦게까지 하는 편 이구요

아고고는 보통 새벽 2~3시

물집이나 변형맛사지는 자정에 문을 닫습니다.


ㄴ. 태국에 밤에 도착하는데..혼자자긴 싫습니다..무었을 하며 놀아야 할까요..?

--보통 대한항공이나 아시아나를 타시게 되면..밤에 떨어지지요...

시차적응도 할겸...첫날 푹 쉬시길 권해드리지...만!!!!!!

절대 그렇게 생각하고 오시는 분들이 없기 때문에..;;

몇시에 떨어지느냐가 관건인데요...2시이전이라면 그래도 아고고는 문 열었으니

입국수속 잽싸게 받으시고 호텔로 바로 쏘셔서 짐가방 던져버리시고

바로 나나나 카우보이로 이동하시면 되구요

이거저거 하다보니 2시가 넘어갔다 하시면...

에프터클럽 말고는 마땅한 대안이 떠오르지 않네요..`ㅡ`;;;

되도록이면...타이항공 아침비행기를 타시길..권해드립니다..ㅎㅎ


ㄷ. 태국의 치안은 어떤지 궁금합니다..

-- 시비걸지 말기, 애인있는 여자 함부로 건드리지 않기

딱 이 2가지만 지키신다면...거의 한국과 다름없는 치안을 누리실 수 있으실 겁니다.


ㄹ. 방콕과 파타야..어느곳을 가야할까요?

--파타야는 유흥이 밀집되어 있고, 픽업이 쉬운..떡을위한 도시이다 보니

초보자가 놀기 좋고 방콕보다 저렴한 곳이라는 장점은 있으나

동네가 좁고, 갈만한 유흥이 거서 거기다 보니 쉬 질린다는 단점은 있습니다.

개인적으론 2~3일이 딱 적당하다고 보여집니다.


방콕은 수도이다 보니 도시가 넓고 유흥이 군데군데 퍼져있으며,

가격이 파타야보다 비싼 편이긴 하지만 수도 특유의 고급업소도 있고

전체적인 수질(업소수질이 아닙니다..도시수질입니다..)이 기타 다른 도시에 비해 좋은편이며

교통수단이 좋습니다.


선택은...알아서...ㅎㅎ


ㅁ. 태국어를 못합니다...업소 가서 문제가 되지 않을까요..?

--전혀 문제되지 않습니다. 보통 가시는 아고고나 물집...변형맛사지...

태국인들은 가지 않습니다(물론..몇몇 예외도 있습니다) 보통 외국인들이 주 손님이구요

아가씨들도 손님의 90%이상은 외국인이기 때문에 생존을 위해서 어느정도의 영어는 합니다.

물론...아가씨마다 달라서..how old are you?도 못알아듣는애가 있는 반면

원어민급의 영어를 구사하는 아가씨도 있습니다.

원하는 바를 100%전달은 못하지만...서로 무었을 해야할지 알기 때문에 떡치는데는

큰 문제는 없습니다만, 교감을 중시하시는 분이시라면..약간 걸릴수도 있겠네요..;;


ㅂ. 피크타임이 언제인가요?

--이것은..업소마다 다릅니다..

아고고 같이 초이스를 해야하는 업소 라면...다른이들에게 뺏기기 전에 초이스를 해야하니

먼저 가서 기다릴수록 이득이겠구요

물집같은 경우는..잘나가는 애들은 좀 늦게 출근하니..남들 저녁먹을 시간대가 딱 좋습니다.

클럽같은 경우에는...일반클럽은 11시~12시부터 피크이구요

에프터클럽은 2~3시가 피크입니다.


ㅅ. 태국에 갈때 돈은 어떻게 가져가야 하나요? 환전이 궁금합니다.

--보통 달러를 가져오시거나, 여행자수표, 외환은행에서 우대환율로 환전 등을 많이들 하시는데

전 개인적으로...해외사용가능한 체크카드 하나 발급해서 그 통장에 돈을 넣어둡니다.

해외사용 가능한 체크카드..발급하는거 어렵지 않습니다. 은행가시면 쉽게 만들수 있습니다.


태국에 널린게 ATM입니다...

ATM에서 체크카드로 인출하면 거의 기준환율에 가깝게 환전 가능합니다.

그리고 <<장점이자 단점>>인...그날 환율에 좌우됩니다..

그리고 수수료가 150밧이 붙는데요...인출금액과 상관없이 회당 붙는 수수료입니다.

간간히... ATM마다 최대 한도가 다르지만...보편적으로 2만밧이 최대 인출가능 금액입니다.

수수료가 회당 붙기 때문에..최대 한도인 2만밧씩 뽑는게 이익이시지요...

지금현재(2010년 6월 24일) 환율이 대략 38원인데요

지금 위와같은 방법으로 2만밧을 뽑으시면 한화로 약 76~77정도로 끊으실 수 있습니다.

은행환전은 우리은행에서 한번 해보았는데...좀 손해더라구요..;;

거기다 바트화가 유로나 달러, 엔화같이 바로 사용할수 있는 1차통화가 아닌 2차통화라

돈이 없는곳도 있고, 있어도 1차통화를 한번 거쳐서 온 화폐단위라

상대적으로 비싸다고 하더라구요...(이건 은행에서 들은얘기)


그래서 저같은 경우..태국올때 환전 하나도 안하고 달랑 체크카드만 들고 옵니다..

와서 뽑으면 되니..ㅋㅋ

혹여나 분실을 대비해서 같은 계좌로 체크카드 여유분 만들어 가져오시는 센스 정도는...


ㅇ. 태국에서의 장기체류를 꿈꾸고 있습니다. 대략적인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요 근래 태국에서의 장기체류를 계획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몇가지 참고사항만을 알려드리자면


태국-한국간 협정에 의하여 90일 무비자 입니다.

90일이 넘아가면 하루에 500밧 정도의 벌금을 물어야 합니다.

아는 여동생이...이걸 까먹고 있다가...한국 돌아갈때..약 2만밧의 벌금을 물었었지요..;;

90일이 지나기 전에 다른나라를 찍고 오면 다시 90일이 갱신되는데요..

이것을 비자런 혹은 비자클리어 라고 부릅니다.

약 3개월에 한번씩 다른나라만 찍고 오면 되니...장기체류가 쉽지요...

방콕에서 캄보디아 까지 약 4~5시간 정도의 시간밖에 걸리지 않습니다.


관광대국이다 보니...장기체류하는 외국인 관광객이 많아서

우리나라의 원룸에 해당하는 서비스 아파트들이 많습니다.

한달에 약 6~8천밧 정도면 일반 스튜디오 룸을 구하실수 있구요

발품을 파시면 파실수록 더 좋은 곳들을 알아내실 수 있습니다.

물론 방을 보실때 따져봐야 할 것들이 많은데요

교통편, 주변 24시간 편의점 유무, 시끄러운곳은 아닌지.. 방의 옵션(에어컨,TV,냉장고,온수기 등)

접근성 등등을 고려하시면 됩니다.

태국이 부동산중개소 같은게 좀..미비한 나라라

직접 발품을 팔아가며 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보증금은 아파트먼트마다 다르나...일반적으로 3개월치의 방값을 미리 보증금 형식으로 내고

나중에 돌려받는 시스템입니다.

그 이외에 물세와 전기세, 관리비 등이 추가로 나가구요..


한달에 쓰는 비용은

방세, 교통비, 식대 등을 고려하시면 될듯 하구요 여기에 추가로 유흥비를 더하시면 되겠습니다.

보통 한달 2만밧이면 방세내고 그럭저럭 생활하며 <<<<간간히>>>>삼겹살에 소주한잔과

업소를 달릴수 있습니다.


ㅈ. 오라오라병에 걸렸습니다...어찌해야 할까요...?

--불치병입니다...답없습니다...



두서없이 생각나는대로 써서..글이 굉장히 미흡하네요..;;

태국에서는...밤문화를 기준으로 언어보다 정보가 우선이라고 생각합니다.

기행기 몇개만 읽으셔도 대략적인 감이 오시리라 생각되구요

정보 많이 모아갈수록 가서 느끼는 재미는 정비례 합니다.

계획 잘 짜셔서 즐거운 방타이 되시길 바라면서

이상 azizu였습니다..(__)


P.s 계속 업데이트 예정이구요

모르시는 용어가 있으시면 댓글 남겨 주세요

아는 한도 내에서 답변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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