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밤문화정보








우리넷-태국..초급편 1. 태국이란 나라는? 밤문화 여행시 꼭 알아야할 기초 정보들 & 여행 팁

패션킹 0
...
싸고싶은 도와주세요   060-500-4870
안녕하세요 azizu입니다..

오늘은..비도 무쟈게 오고..할일도 읍고...해서...

연재하기로 했던 글 중 첫번째인

초급편 1장- 태국이란 나라는? 밤문화 여행시 꼭 알아야할 기초 정보들 & 팁

이란 제목으로 글을 써볼까 합니다.


태국이란 나라와 한국...약 2천마일 떨어진..(마..맞나요..?=0=) 꽤나 멀리 떨어진 나라입니다.

당연히..문화적 차이를 비롯...한국에서 보지 못했던 것들이 많이 보이지요..

뭐...그닥 중요하지 않은것들도 있지만...

개중에는..꼭 알아야만 하는 것들이 있습니다.

만약..모른다면...상당히 위험한 것들이 있다는 얘기지요..

기본적으로..이런것들을 알아야..

밤문화의 가장 기본인 <안전>이 지켜진다 생각하기에..

나름 지루하고 재미없는 주제긴 하지만..집고 넘어가겠습니다..ㅎ


참고로...제가 적게되는 글들은 전부 <지극히 개인적 경험과 주관이 대부분>인 글 이므로

태국이 전부 그렇다고 일반화 시켜버리시면 곤란합니다..

그냥 <참고>만 해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__)



교통.

1. 태국은 택시가 있습니다...만..

한국같은 택시는 수도 방콕에만 있습니다.

물론 파타야나 치앙마이 같은 나름 큰 도시에도 있긴 하지만..그 수가 굉장히 적습니다.

일례로, 태국 제2의 도시라 불리는 치앙마이에는..택시가 약 20~30대밖에 없습니다.

파타야도 택시가 있습니다만...우리나라처럼 해당 도시를 도는게 아닌,

파타야-방콕 혹은 파타야-공항  이런식으로...다니는 택시입니다.

조금만 작은 도시를 가도...택시는 구경하기 힘들다는...


2. 수도 방콕의 교통수단으로는 지상철인 BTS, 지하철인 MRT, 택시, 버스, 성태우, 뚝뚝이 등

모든 교통시스템이 있습니다만..

지방에는 보통 성태우와 뚝뚝, 랍장이라고 불리는 오토바이 택시가 있습니다.

지방에서의 이동을 편리하게 하기 위해서 대략적인 교통수단을 설명해 드리자면,


랍장- 오토바이 택시입니다. 말그대로 오토바이 뒤에 타는거구요..ㅎ

주로 도시 내에서 움직이며, 목적지를 얘기하고 타신 뒤 내리셔서 요금을 지불하는 방식입니다.

두명도 탈수 있구요 보통 단거리를 움직일때 주로 이용합니다.


뚝뚝- 오토바이를 개조한 3륜 자동차입니다..뒤에 약 2~3명이 탈수 있습니다.

랍장보단 약간 먼 거리를 갈수 있습니다만..이것도 역시 단거리 전용으로 쓰시거나

짐이 많아서 랍장으로는 힘들때...이용하시면 되겠습니다.

보통 까르푸 같은 쇼핑몰 주변에 몰려있는것도 이런 이유입니다..ㅋ

목적지를 얘기하고 타신뒤 내릴때 요금지불하시면 되구요..


성태우-약간 작은 트럭 뒤를 개조해서 두줄로 앉을수 있게 만들어놓은 교통수단입니다.

도시와 도시간을 움직이는 것도 있구요..도시 내에서만 도는 것도 있습니다.

파타야에서는..주로 이 성태우를 이용하시게 되는데요..

손님이 없는 상태의 성태우를 잡아서 기사에게 목적지를 얘기해서 택시처럼 사용할수 있습니다.

물론, 이 경우..손님을 못 태우기 때문에 가격이 비싸집니다만...ㅎㅎ;;


지상철과 지하철의 경우...한국과 시스템이 비슷하기 때문에..생략하구요

버스같은경우...<현지인>도 아는버스 아니면 못타는 시스템이라..ㅡ_ㅡ;;;생략합니다;;


3. 태국에서의 택시는...한국과 약간 차이가 있습니다.

목적지만 얘기하면...거의 90%이상은 모르는 경우가 다반사 입니다.

태국에서는 soi(골목)번호를 알아야만 택시기사가 길을 알아듣습니다.

일례로, 스쿰빗 한인프라자를 가실땐 "한인프라자 가주세요~"라고 하면 못 알아듣구요

"스쿰빗 소이 12 가주세요" 라고 해야 알아듣습니다.

기행기에 소이번호를 쓰는 이유가 위치설명을 위해서이지요..ㅎㅎ

외국영화 보시면.."몇번도로로 해서 어느곳을 지나 몇번가에 내려주세요" 라고 하지요..?

비슷한 거라고 보시면 됩니다..ㅎ


4. 택시기사라고 길을 잘 알진 않습니다. 소이번호 얘기해도 자기가 잘 안다녀 본 길이면

모르는 경우도 있지요...이럴땐 과감히 다른 택시를 타시길 바랍니다.

방콕..차고 넘치는게 택시입니다.


5. 태국은 승차거부가 가능합니다. 승차거부한다고 싸우시면 안됩니다.ㅡ_ㅡ;;

승차거부의 가장 대표적 이유는...길이막혀서..입니다..ㅡ_ㅡ;;;


6. 태국은...한국보다 더한 교통지옥이므로...그래도 길좀 안다하는 택시기사들은..

골목으로 가거나 돌아서 가는걸 선호하는데요...이부분에서 한국분들과 마찰이 심합니다..;;

돌아가면..돌아가게 두시는게 낫습니다..어찌되었건 목적지로는 갑니다.

오히려 빠르게 갈때도 있지요..

이상하게 골목으로 들어가거나 한적한 곳으로 간다고..딱히 긴장하거나 쫄 필요 없어보입니다..

물론, 여자분이시면 얘기는 많이 달라지나...밤기 횐님들의 대부분이..남성분이시니...

그냥...목적지를 확실히 인지하고 있는지..다시 한번 확인하는 정도로 해주시면 됩니다..


7. 택시를 타실때..미터를 키는지 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전..솔직히..미터안키는 택시를 타본적이 없는데요...사고사례나 이런곳에 많이 뜨니..

간단하게나마 언급하자면..

보통 터미널이나 그런 사람많은 곳 근처에 주차해놓고 기사가 삐끼질 하는데요..

그런택시는 보통 쇼부보고 가는...미터로 안가는 택시인데요...

가격도 비쌀뿐더러...보통 그런택시가...차도 굉장히 저질이고...

조금만 대로변으로 나가시면...널린게 택시이니 굳이.....



치안 및 안전에 관해서..

1. 태국은 합법적으로 총기소지가 가능합니다.

현지인은 간단한? 서류작성으로 총기소지 허가를 받을수 있구요...

단지..집에 놔두고 호신용? 으로 쓰는것만 가능합니다..

가지고 나갈시에는...응당한 처벌을 받지요...

...하지만...보통 가지고 다니는 애들이 좀 있습니다..

우리나라처럼...치고박고 끝나는 나라가 아님을..꼭 알아주시길..


2. 태국에서 주먹과 발길질로 싸우는 애들은 보통 여자들입니다..

남자들은 그런거 잘 안씁니다...총이나오지요;;

태국도 쌈구경 참 좋아하는 나라이지만...총 나오면 무조건 다 숨습니다..

아무렇게나 쏜 총 파편맞아 죽는 사람이 굉장히 많거든요..ㅎㅎ;;

쌈구경 좋아하신다고...그거 보고계심 절대 안됩니다...


3. 태국인들은 보통 순한 편 입니다...

하지만...순한 사람들이 뚜껑열리면 더 무섭듯이..

태국인도 뚜껑열리면 굉장히 무섭습니다..

태국인이 뚜껑열리는 경우는 보통 두가지 입니다..

술취해서 이쪽에서 먼저 시비걸거나...남친있는 여자 건드리거나...

태국은 맞짱문화가 아닙니다..다굴문화이지요...

쌈나면 거진 다굴에...손에 잡히는건 무기가 됩니다...

부디 위 두가지만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시비걸지 말고...애인있는여자...건드리지 말고...


4. 택시기사와 싸우지 마세요...

길을 잘못들었다고, 왜 이리 막히는 길로 왔냐고, 왜 돌아가냐고 등등...

그네들...조수석 아래에 뭐가 있을지 모릅니다...

만약, 맘에 들지 않거나, 뭔가 이상하다 싶으시면

내려달라 해서 그냥 내리시고 다른택시 타는게 가장 현명한 방법입니다.


5. 한국인들이 보통...가오잡고 노는걸 좋아라 하시는데요...

코요테클럽이나 모델들 있는곳 가셔서...둘~셋~ 넷~ 이렇게 끼고 노시며

드링크 뿌리시고 팁 많이 주시는걸 좀 봐왔습니다...

외국인들 많이 다니는 곳이라면 사실 큰 문제는 되지 않습니다만..

이게...로컬쪽으로 가면..좀 위험합니다...

코요테 세명끼고 주물주물대며 팁날리고 거의 반 떡 상황까지 가던 일본분...

술취한 태국인들 5명에게 몰매맞는걸 비롯해서

여러 않좋은걸 많이 봐와서....

로컬 쪽으로 가시게 되면...이부분은 꼭 주의하셔야 합니다..ㅎㅎ


6. 태국경찰은 약, 강력범에 대해서 즉시사살권이 부여됩니다.

무슨상관이냐...

만약 불시 검문할때...불응하거나 도주? 기미가 보이면 바로 쏴도 됩니다...

불응하길래 강력범이나 약사범이라고 보았다고 하면 되거든요...

위 사항은 지방의 아주 낮은 직급의 경찰에게 들은 사항이므로...참고해주시길..=0=;;


7. 위 6번항과 연계되는건데요...

업소녀나 픽업녀 집에 많이들 놀러가시는데요...이거 생각보다 위험합니다..

특히 파타야...

어지간한 애들...아이스라고 불리우는 약을 하는데요..

하지 않고 같이만 있어줘도 일단 혐의가 있기 때문에

순수한 목적?으로 그네들 집 방문했다가 봉변당하지 마시길...

그냥 호기심에...어떻게 사나 정도로 가보시는거야 상관없습니다만..

자주, 많이 가시게 되면...본인도 모르는 사이에 봉변당할수 있습니다.

아이스 라는 약...아가씨들이 이걸 하면서...단지 잠 안오는약이다..

이건 다른 약 들과는 다른거다...중독성이 없다...

잠 안오는거니..우리 밤새 죽을때까지 해보자..등의 감언이설로 한번 해보라고 꼬드기는데요..

절대 넘어가지 마시길 바랍니다...

그네들...나중에 지들 약하는거 꼰지를까봐 공범만들라고 그러는거구요

상당한 중독성을 지니고 있으며...100% 확인된건 아니지만...한국 교민분들도 많이 하시고

한국교민분들중...사기꾼들이...사기칠때 주로 사용하는 약 이기도 합니다..

약에 찌들게 해서..약때문에 자기가 원하는대로 할수밖에 없게 만드는...등의..방법으로..

아이스..혹은 남켕(남켕님...ㅈㅅ;;;) 이라고 불리는거...꼭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8. 한국에서 삐끼 따라가 보셨지요...?

그네들 따라가셔서...살림살이 나아 지셨습니까...?ㅎ

태국도 마찬가지 입니다...삐끼한테는 정보만 쏙 빼시고

절대 따라가지 마시길...

삐끼라는건...중간 커미션이 있다는 얘기이고...커미션이 있으니..

절대 보편적인 다른 가격보다 저렴할 수가 없습니다..

거기다..위험할수도 있으니..더더욱...

특히 방콕 살라댕 근처에...팟퐁이라고 불리우는 꽤나 유명한 환락가가 있습니다.

1층에 있는 아고고들은 상관없습니다만...

삐끼들이 광고하는...2층 업소들은 가시면..말도안되는 계산서를 가져오는건 물론이거니와

계산불응시..덩치좀 있는 애들이 둘러싸기도 하고 그러니....

팟퐁 자체가 어차피 수질이 별로인 동네이기도 하고 하니까 굳이 가실필요 없어보입니다..ㅎ


9. 방콕에서 택시를 타시다 보면..

교차로 신호대기중 불쌍한 꼬마애들이 창문 닦아주고 약간의 적선을 요구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꼬마애들이고...불쌍해 보여서 잔돈꺼내서 주시는 분들 계시는데요..

요놈들...꽤나 위험한 애들입니다..

돈줄라고 창문열면 선글라스나 기타 집어가기 쉬운거 싹 빼서 달아나는 사고사례 꽤 많습니다.

요놈들...접근해 온다 싶으면...눈길도 주지 마시길..

눈길주면 접근해서 앉아계신 곳 창문 닦고..불쌍한 눈길 주고 있을겁니다..


10. 태국은 자국민 보호법이 강한 나라입니다.

만약 태국인과 어떤 문제가 생겼을 시...십중팔구 태국인의 손을 들어줍니다.

그래서 더더욱...태국인과의 트러블이 생겨봐야 좋을게 없다는거지요..

예전에...한국분 한분이...파타야 헐리웃 앞에서 계산서 가지고 싸우시는걸 본 적이 있습니다.

자세히는 모르겠지만..카드결재를 했는데...수수료 관련해서 싸우시는거 같았구요..

결국 언성 높아지더니..경찰 부르라고 고래고래 소리지르시더군요...

그말에..씨익 웃으며 오케이를 외치던 헐리웃 가드(GM은 아닌듯해보였음..)가...기억나네요..



태국인에 관해..

1. 태국에는 5 가지의 성별이 있습니다..

남자-게이-꺼터이-텀-여자 ....

여기서 게이는 다들 아실거고...

꺼터이란 수술이나 호르몬주사를 맞은...한마디로 하리수 같은 애 라고 보시면 됩니다.

똘똘이를 제거한 분도 계시고...주렁주렁 달려있는 분도 계시고..

텀 이라는게 좀 생소하실 건데요...

여자인데 남자처럼 행동하는 애들을 말합니다.

이들은 여자와 사귀며, 자신이 남자인 양 행동하고.. 보통 머리가 짧으며

사귀는 여자들이 보통 꽤나 이쁘고...그 여친과 성생활도 합니다.

이들은 위의 5가지의 성별 중에서..가장 살아가기 힘들다고 유난떠는걸 좋아하며

무시당하는걸 싫어해서..뭔가 조그마한 사건에 <액션>으로 반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밤문화가 주인 남자로 이루어져 있는..밤기인이라면...

텀 하고는 가급적 어떠한 연결고리조차도 없애는게 가장 좋습니다.

특히 클럽 같은곳에서...조심하셔야 하는데요...텀 있는 테이블은 태국 현지인들 조차도

어지간하면 건드리지 않습니다...좋은꼴 보기 힘들거든요..ㅡ_ㅡ;;


2. 공식적이진 않습니다만...참고하시라고 써보는데요..

태국남자의 보편적 거시기 크기, 길이는...한국 평균 입니다.(꽤나 작습니다..)

떡치는 시간은..20~30대가 15분을 보통 못 넘기구요

보통 10분정도 왕복운동 하고...술 만취 상태라면 15분정도까진 합니다.

이건..그래도 좀 하는애들 위주구요...

제 주변 태국인들은...평균내보니...5분정도 되더군요..ㅡ_ㅡ;;;;(삽입 이후 기준입니다.)

스킬이 없기로 굉장히 유명하구요... 전희 따윈 크게 신경쓰지 않는애들도 많습니다.

한마디로..자기 할일만 하고 끝내는 스타일의...

한국에서는 떡 잘친다의 개념이 여자를 안드로메다로 보내버리는 걸 보통 뜻하는데요..

태국남자는...그런 개념이 약간 부족합니다

하지만...떡치는거 굉장히 좋아해서 횟수는 많은 편입니다.

위에 1번항에 텀 도 여친과 성생활을 한다고 적었는데요..

태국 남자애들이 떡을 잘 못치는 편이라...이 텀 을 한번 경험해 본 여자들은..

텀의 그 공략에 혀를 내두르며...떡은 역시 텀이랑 하는게 최고라고 생각하는

어리석은 태국 여자들이 있습니다.

이...글을 왜썼을까요...? 네 맞습니다...

로컬 현지인 여자와 떡칠때...이 어리석음을 꼭 일깨워 주시라고...ㅋㅋㅋ


3, 2번항에서의 기준은 현지인 아가씨들입니다.

업소를 가시게 되면 많이 달라집니다.

업소녀들은...봉지로 먹고사는 애들이라 한국인의 그 고지라 대 괴수급의 물건을

그닥 반기지 않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봉지에 젤이나 기타 다른것을을 바르는것을 좀 싫어라 하는 편이라..;;


4. 동남아 특성상...하얀피부를 굉장히 선호합니다.

태국도 예외가 아닌지라...

하얀 피부에 대한 어떤 동경 같은것과, 한류에대한 여파가 있어서

한국에서온 하얀 피부 소지자 라면 태국 아가씨들에게 꽤 어필할 수 있습니다.

한마디로...무기가 될 수 있다는 말 이지요..ㅎ

본인이 하얀 피부 소지자라면...충분히 활용하시길 바랍니다..^^

태국 평균신장이 작은 편이라...

한국처럼 <180는 루저> 라는 개념없는 생각은 안하니..키는 신경 안쓰셔도..ㅎ


5. 태국 남자들은 어디 놀러갈때 라든가 어느정도 좀 차려입고, 잘보이고 싶을때

운동화와 긴바지를 입습니다.

위에는 티나 셔츠를 입구요..

모자는 태국 정서상...잘 쓰지 않는 편이었으나

한류의 영향으로 요새 조금씩... 모자가 햇빛을 가리는 기능적 측면보다

패션아이템같은 외모적 측면으로 바뀌는 추세입니다..

그리고 어설퍼도, 싸구려라도 갖추는게 안 갖추는것보다 낫다고 생각하는 태국남자들이

좀 있는 편이라... 싸구려라도 시계나 지갑, 구두 등을 사서 착용하고 다니기도 합니다.


6. 태국여자들은 심심한걸 싫어하고, 재미있는걸 좋아하며

적극적인 남자를 좋아합니다.

여기서 적극적 의 기준이 한국과 약간 다른데요...

쳐다보고 관심만 보이는건 샤이한거고...소심하게나마 말 한마디 걸어주면

그것으로 만족합니다..ㅎㅎ

어차피..태국 남자들...완전 소심하게 적극적이라..ㅎㅎ

적극적이지 않은 장동건과

소심하게나마 적극적인 유해진...둘중에서

결국 여자를 델고 나가는 사람은...유해진 이더군요...

끄랭짜이라는 문화가 있어서...정상적인..자신이 어느정도 미모가 된다고 생각하는

여자라면..어지간해서는 먼저 말 못걸고 애만 태웁니다..

참고하시고...들이대보시길...의외로 대박 건지실수도..`ㅡ`;;


7. 태국은 영어발음을 태국어 발음공식에 따릅니다.

덕분에 영어로 의사소통 할때...똑같은 단어를 서로 못알아듣는 불상사가 발생하는...

묵음이 많고 성조가 꽤 들어가며, ㄹ받침을 발음 못하구요

V를 위~ 로 발음하고, R은 보통 묵음처리 합니다.

일례로 CRISP MINT를 태국식 영어로 발음하면 ""킵~민~" 이 됩니다.

까르푸는 카~푸~ 센트럴은 센탄 등등....

전...굉장히 신기했던 경험이었는데요....영어가 모국어인 애들은...이걸 다 알아듣더군요..;;;


8. 태국인들이 마시는 술은 보통 두가지 입니다.

맥주 와 위스키..

원액을 잘 못먹은 태국인들이라, 그리고 더운나라다 보니 주로 섞어먹는데요..

맥주는 얼음을 넣어 먹고

위스키는 얼음과 소다, 콜라, 물 등을 섞어먹는데

이 얼음이나 소다 등을 믹서 라고 부릅니다.

한국에서 원액에 익숙하신 분들은...이것이 맘에들지 않아

폭탄 혹은 스트레이트로 드시는데요...더운나라다 보니..조심하셔야 합니다..

겨울에...얼큰하게 술 한잔 하고 나오실때는 괜찮은데...

택시타시면...이상하게 술이 갑자기 올라오고..오바이트가 쏠리고...하지요..?

태국도 마찬가지입니다..보통 술을 먹는 곳에 에어컨이 있어서 시원하게 마시다

밖에 나오면...후덥지근해서..확 올라오기 쉬우니..평소 주량보다 조금 적게 드시길 권합니다.

그리고 태국은 술을 권하긴 하나..강제로 먹이진 않습니다.

폭탄 만들어서...Bomb이라고 친절한 설명을 곁들이며...강제로 먹이는 분들 계신데..

태국에서는 하지 않는 행동이므로...참고하시길...

태국도 일본처럼...술이 조금 비어도 따라주는 곳입니다.

한국처럼 다 먹어야 주는 곳이 아님...

먹이고 싶으시면...게임을 해서 먹이시길 바랍니다..ㅋㅋ


9. 한국은...사람을 볼때 보통 티 안내고 곁눈질로 슬쩍슬쩍 보는데요..

태국은...좀..대놓고 봅니다;;

이건 남자나 여자나 마찬가지 이구요

길거리서 지들끼리 몰려있는데...사람이 지나가면 남자건 여자건 대놓고 고개돌려 쳐다봅니다.

눈 맞추는거에 대해 큰 거부감 없는 나라이니...

하도 관광대국이다 보니..서양문화와 동양문화가 많이 짬뽕되어있는곳...ㅋㅋ

아가씨들이 쳐다보면....눈 맞추고 씨익 미소지어 보시길..ㅎ

적어도 "이..이색히...뭥미?"같은 반응은 잘 안하니...


10. 태국은 엘리베이터를 탈때..

먼저 타거나 버튼 근처에 있는 사람이 다른사람들 가는 층수를 물어보고,

혹은 그 사람들이 말해주고.. 대신 눌러줍니다.

만약...태국사람이 타서 무슨말인지도 모르는 말로 뭐라고 하면...

아...내가 굉장히 태국인과 비슷한 외모를 지녔구나...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ㅋㅋㅋ

물론...이것을 활용해서...물어보고 대신 눌러주고 눈인사 하는 용도로 사용하셔도 됩니다..^^


11. 태국에서는 동성간 이라도 서로의 알몸을 보통 보여주지 않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한국에 비해 많은 성별이 있어서 인듯 하기도 하구요..

한국사람들 목욕탕 가서 아무렇지 않게 다 벗고 다닌다는 얘기를 해주니..깜짝 놀라더군요..ㅋ


12. 많은 밤기 횐님들이 벌써, 혹은 현재진행형으로 겪고 있으시지만...

태국 여자들은 집착이 강해서 미져리 습성이 있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업소녀가 일반인보다 약간 더 심한듯 해 보이고..

그 차이는...태국의 계절과 비슷해 보입니다..여름이나...졸라더운 여름이나...더운건 마찬가지..;;

전...이렇게 정의하고 싶습니다...

<시작만 다를뿐...그 끝은 같다..>


13. 태국인들은 끄랭짜이 라고 하는 문화가 있습니다.

이 끄랭짜이라는 말은..한국에는 없는 말 이구요...굳이 한글 단어로 표현하자면

부끄러움, 부담 정도로 표현할 수 있겠습니다.

우리나라의 눈치문화가 한 단어로 표현할 수 없듯이...비슷한 거라고 보시면 됩니다..ㅋ

이 끄랭짜이를 알기 쉽게..예로 들자면 얼마전 topleaf님의 태국 민간인 처자 채팅에서

볼 수 있지요..

처음 만나는 자리에...절대 혼자 나오지 않습니다..꼭 누군가를 달고 나오지요...

특히나...이성간에 1:1로 밥먹으면...그건 애인사이라고 생각합니다.

애인사이가 아니더라도..어느정도는 뭔가 있다고 판단합니다.

그러기에 일부러 티를 내는거지요..난 아직 당신과 그런관계가 아니다 라는 정도의...

그 밖에도 여러 가지가 있지만..밤문화적인 측면에서 보면 이정도만 알고 가셔도 될듯합니다..ㅋ


14. 태국은 혼혈이 많은 나라중 하나입니다.

물론 가보진 않았지만..필리핀이 혼혈의 천국이라는 얘기를 귀동냥으로 들은적은 있지만

뭐..태국도 이정도면 혼혈 많은 나라이지요...

아무래도..태국 원주민 들이...코가 옆으로 퍼지고 얼굴형이 이쁘지 않아서

보통 좀 이쁘다 하는 애들은...혼혈인 경우가 많은데요...

이..원주민...못생기고 키도 작고 까맣고...그렇지만..한가지 무시할 수 없는것이 있습니다..

...바로 원주민의 봉지맛 이지요...

한국 산부인과 의사가 명기라 칭찬한 그 봉지는...

보통 태국 원주민에게서 많이 보입니다..

이 맛을 아시는 분은...이것만 찾으시지요...

태평양 바다에 삽질하는 기분드는 김태희보단..

명기 신봉선과도 한번쯤..해보시길 권해드립니다..

물론...봉지 어지간히 굴린 애는...원주민이고 뭐고 다 거기서 거기...

구력 낮은 원주민도 한번쯤 초이스 해 보시길...

정말...그 맛은...이루 말 할 수가 없답니다..ㅡㅡ;;;


15. 태국은..한국과 다르게 성 상품화가 많이 되어있는 나라입니다..

한국에서는 미스코리아도 성 상품화니 뭐니 해서 방송 안한다지요...?

여기서는...전혀...그렇지 않습니다.

대형 쇼핑몰에서 섹시한 모델 선발대회는 물론이거니와

그것을 태국 여자들 조차도 구경하러 간답니다..

물론..업소녀에 대해 반감이 없는것은 아닙니다만

코요테 가 있는 클럽에 여자와 같이 놀러가도 코요테를 불쌍하게 보지도 않을 뿐더러

침흘리며 코요테를 보는 남자들은 약간은 당연하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더러워, 불결해 따위의 말도안되는 단어를 쓰는 한국과는...확연히 다르지요..

야시시한 옷을 입고 광고나 프로모션 하는것도 크게 개의치 않는 나라입니다..^^



기후 및 기타

1. 태국의 계절은 딱 두개입니다.

여름 과 졸라 더운 여름...

자외선이 강하여...쉽게 탑니다..

선크림은...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2. 태국은...스콜 이라고 해서

비가 오면 2시간 여를 미친듯이 퍼붓고...언제 그랬냐는듯 화창해 집니다.

비 오고 나면..좀 시원해 지겠지...

...전혀 아닙니다...

습도가 더 높아져서...불쾌지수는 하늘을 찌른답니다..ㅡ_ㅡ;;;;

그리고 우기에는...비가 좀더 길게, 자주 옵니다.


3. 태국에는 드레스코드 가 있는곳이 좀 있습니다.

이 복장에는...자켓까지는 아니지만

슬리퍼(쪼리포함), 반바지, 나시티나 츄리닝 등이 포함되어 있구요

주로 남자를 대상으로 잡습니다.

그리고 신분증이 없으면 출입 불가인 곳도 약간 있는데요..

신분증은 굳이 여권일 필요없이 한국에서 쓰시던 주민증이나 운전면허증도 통용됩니다.

그리고..가급적 여권사본을 항시 들고 다니시구요..^^


4. 태국에서 교통수단을 이용하실때, 설명하기 짜증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잘 못알아 듣고..영어도 못하고..ㅠ

이럴때 자주가는 곳들은...네임카드(명함) 받아두면..상당히 쓸모있습니다.

주로....묵고계신 호텔은..꼭 네임카드 받아서 들고 다니세요..

보통 뒷면에 약도가 있기 때문에 그거 보여주면 어지간한 기사들은 다 갑니다..편리하지요..ㅎ


5. 태국...생각보다 양보 잘 안합니다...

일례로, 길 건너실때...한국에서라면 차보다 사람이 우선인지라 차가 일단 속도를 줄이는데요..

태국은...그렇지 않습니다...

속도를 줄이는게 먼저고 빵빵이 그 다음이어야 하는데

빵빵이 먼저고 속도는 나중에 줄입니다..ㅡ_ㅡ

한국보다 도로에서 위험상황이 많고 횡단보도도 사실 그리 많지 않기 때문에

무단횡단을 주로 하시게 되는데...한국에서처럼 막 들이대시면...위험하니 참고하시길..


6. 태국은 도박이 금지되어 있습니다.

태국인들이 주로 하는 대표적 돈내기인 벅땡...금액 상관없이 두명부터 걸리구요

훌라와 비슷한 시스템인 럽미 는 두명은 괜찮지만 4명부터는 걸린다고 하더군요...

태국 현지인 친구 사귀게 되어..도박을 할 일이 생기시면...

꼭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7. 태국은 실내 금연인 곳이 많습니다.

몇년전이었더라...연말 카운트다운 할때 에까마이 클럽 중 싼티카 라는 곳이 있었는데요

화재로 약 300여명이 죽었습니다..

그 이후로 태국 전지역에서 실내 금연이 실시되고 있습니다

무...물론..파타야 등...간간히 실내서 흡연 가능한곳이 있긴 하나..

원칙적으로 실내서는 금연입니다..

그리고 태국 현지인들과 어울릴 시 흡연은 꼭 밖에서 하시길..

그리고 하실때 꼭 담배를 펴도 되는지 물어보는게 예의입니다.

이것은 업소녀와 있을때도 어느정도 해당되는데요..

아무렇지 않게 방에서 담배 무는거...보통은 예의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8. 태국은...어느정도 <업소>와 <직원>이 분리되어 있습니다.

<직원>은 단지 <업소>에서 일할 뿐 이라는 거지요..

업소에서 직원에게 일 이외의 것에 터치를 안 하는 경우가 많고,

직원도 단지 일 뿐이다 라는 말을 합니다..

무슨얘기냐 하면..

업소에서는 직원이 일 끝나서 나오면 그걸로 끝 이라는 거지요..

대부분의 업소가 일끝나고 나가서 만나는것에 대해서 한국과 다르게 업소에서 터치하지 않으며

직원들도 자기가 일하는 업소를 위해서 굳이 더 한 일을 하지도 않고, 일 하러 왔으니 일만 하면

된다는 주의입니다.

그러다보니 생각지도 못한 내상이 생길수도 있지만..의외의 대박이 터질수도 있는 시스템이지요..


9. 태국은 워낙에 관광 대국이다 보니

외국인에 대해서 굉장히 관대합니다.

시골 깡촌에 푸른눈의 서양인이 와도 그리 놀라지 않습니다.

몇몇 관광지를 제외하면 가격이 조금(아주 약간) 다를지언정...대접은 현지인이나 외국인이나

별반 다르지 않습니다.


10. 태국은 건기와 우기 가 있습니다.

그리고 태국에 인접한 바다는 두개 가 있습니다..

동쪽의 타이만, 서쪽의 안다만 해...

건기에는 아무래도 상관 없습니다만...

우기에는...안다만 해의 약간 멀리 떨어진 섬은 들어갈 수가 없습니다.

우기에 파도가 높아져서 이지요...

간략하게 타이만과 안다만을 비교해보자면

바다색은 안다만...정말 죽입니다...;;타이만과는 비교 자체를 거부...

대신 안다만은 해가 더 강하고 날씨를 많이 타며, 우기에 들어갈 수 없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타이만은 바다색이 안다만보단 딸리지만...그래도 한국의 경포대, 대천 똥물보다는

100배 나으니.. 그리고 언제든 쉬 갈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타이만의 대표적 섬으로는 파타야의 꼬란, 라용의 꼬 사멧(toplaef님 곧 가실...), 뜨랏에 꼬 창

정도가 있구요

안다만의 대표적 섬으로는 푸켓의 피피, 사뚠의 꼬 따루따오, 꼬 리뻬 등이 있습니다.



오메...쓰다보니 끝이 없네요..;;;

사실..한 나라의 문화를 몇 줄로 끄적이는 자체가 말도 안되는것이고

그것을 밤문화 라는 기준으로 한정시켜보려고 했으나..

이건..생각보다...;;;;

일단 1차로 여기서 글을 마치고

<수정>을 통해서 <업데이트> 하겠습니다.

어차피 글의 목적이 계속 <검색> 하게 하기위한 것이라..

저도 생각나는대로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할 예정이구요

기타 다른 선배님, 고수님들께서 댓글로 지적 혹은 추가를 해주시면

다른분들이 나중에 겁색해서 찾아보셨을때 더욱더 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다음번에 찾아뵐 주제는

2. 태국 업소녀들이 생각하는 한국인 손님 & 기본적으로 지켜야할 에티켓 입니다..

월요일 밤이나 화요일 쯤 올리게 될 예정이구요..ㅎ

한국분들을 상대해본 태국 업소녀들의 생각과 의견을 100%활용할 생각이구요

많은 사람들을 대상으로 해야 오차범위를 줄일 수 있지만...

제가 그렇게까지 능력이 좋은 사람이 아니다보니...;;

제가 경험한 아가씨들에게 들은 내용만을 가지고 글 쓸 예정이구요..

그래서 더더욱 참고만 하셔야 할 주제라고 생각되네요..ㅋ

그리고 여기에도 약간 썼지만...한국과 태국의 에티켓에 약간의 다른점들이 있습니다.

알고 가시면 유용하게 쓰실 수 있으실거 같아서...같이 첨부할 생각이구요..^^

제목이나 세부 내용은 언제든 바뀔 수 있으며

기준은...제 맘입니다..=0=;;;;


다시한번, <지극히 일천한 개인적 경험과 주관이 대부분>인 글 이므로

일반화 시키시지 마시고, 여행 준비시 참고용도로 써 주시길 바라며

이상...azizu였습니다..(__)
                 -우리넷- 소라넷회원들이 모여만든 소라넷 자 싸이트입니다 우리넷는 오피 핸플 안마 립카페 립다방 키스방 페티쉬 op 모든업소정보를 회원들에게 제공하고있는 한국 밤문화 대표싸이트 입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 네이버로 보내기
  • 텀블러로 보내기
  • 핀터레스트로 보내기

Jump : 본 게시물을 최근글로 재등록 하실 수 있습니다.

※ 차감 포인트 50 : Jump 횟수 : 총 100회 / 0회 사용

0 Comments
포토 제목